이쁘장한 40대 있으면
매칭 해보자요 기본적인 관리는 기본이죠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매칭 해보자요 기본적인 관리는 기본이죠
중도(중앙도서관) 커피숍에서 그녀는 밝고 앳된 목소리로 연신 무어라고 말을 조곤거리는데 무슨 말인지 집중되지 않고 나는 20대 어느 지점으로 타임슬립한 몽환적 기분이 들었다. 저녁을 먹고 공원벤치에서 그녀 무릎을 베개삼아 그녀 얼굴과 달무리진 반달이 뜬 밤하늘을 보는데 23살 불국사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삶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태도 나를 배려해주는 다정한 태도 결국 사랑의 시작은 기꺼이 내 시간을 내어주는 것 * 휴면중에도 포스팅이 가능하다면 관종의 끼를 계속 발휘하고 싶다. 다만 임자있는 몸으로 처신을 가져가면 되겠다. 매칭되도 썸도 어렵고 썸에서 사랑으로 가는 과정도 어려운데. 제가 그걸 해보이고 싶다. 오늘도 토마이 사과 삼계탕 무짠지등이 조공으로 들어옴.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왜 연애를 못 하고 있을까... 오늘처럼 유난히 외롭고 공허한 날이면 더 그래요. 이제는 정말 누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고 하루 끝에 별 의미 없는 이야기라도 나눌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왜 나는 아직 혼자인 걸까 싶거든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단순히 사람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내가 살아온 시간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 같기도 해요. 앞만 보고 달려오듯 살아온 시간이 길어서인지 어느 순간부터는 마음 하나 열어주는 일조차 쉽지 않더라고요. 예전에는 좋아하면 만나고 설레면 시작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사람을 보면 자꾸 이것저것 보게 되니까요. 말이 통하는 사람인지 생각의 결이 맞는 사람인지 삶을 대하는 태도는 어떤지 감정 기복은 심하지 않은지 책임감은 있는 사람인지 무엇보다 내 삶의 평온을 깨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한 사람인지를 보게 돼요. 그러다 보니 마음은 외로운데 나름의 기준은 쉽게 낮아지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연애가 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이제는 좀 기대고 싶은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늘 혼자 해결했고 늘 혼자 버텼고 늘 내가 판단하고 책임져야 하는 삶을 오래 살다 보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 근데 또 아이러니하게도 이 나이가 되니 아무 관계나 시작할 수도 없더라고요. 설렘만으로는 부족하고 대화가 통해야 하고 존중이 느껴져야 하고 같이 있을 때 마음이 편해야 하고 무엇보다 이 사람이라면 오래 볼 수 있겠다는 느낌이 있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연애를 못 하는 게 아니라 아무 관계나 하지 못하는 게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어요. 오늘은 유난히 마음이 허하네요.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건 익숙한데 가끔은 그런 단단함도 조금 지치는 날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들 쉴때 일하고, 일할때 쉬니 ㅋ 번잡스럽지않아 좋긴한데 비소식땜에 집콕중이네요 쉬는날엔 뽈뽈거리며 나다녀여하는데 아직 비는 안올꺼같은데 바닷가 카페라도 댕겨와야하는건가
곧 비가 오려나 봅니다. 덥고 습한 데다 하늘에서는 천둥소리까지 들리네요. 님들은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방금 햄버거 먹고 메가커피 한 잔 들고 사무실에 도착해서 잠시 휴식타임을 갖고 있답니다~ㅎㅎ 비 오는 오후에도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지나간 일 이지만 .. 여러분의 생각을 물어 봅니다 작년에 만난 분이 계셨어요 저를 소중히 대해 주고 존중해 주고 배려해 주고 참 많이도 저를 아껴 주었어요 화 한번 짜증 한번 없던 사람 이었고 .. 조건 이나 재력 집안 배경 등도 따지지 않았어요 .. (저는 부모님이 장애인 이시고 형 여동생이 있는데 참 모질게도 어렵게 삽니다 그나마 저는 기아차 공장 생산직 다니면서 모은 돈으로 회사 후배의 권유로 부동산 갭투자랑 코인 재테크로 돈을 좀 벌어서 아파트도 3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수원에 있는 아파트 1채를 팔아 형 여동생을 도와 주면 어떻겠냐고 상대방 에게 물으니 이것도 흔쾌히 허락해 주던 사람 이었어요 보통 결혼 할 사이 라면 이 문제는 용인 하긴 어렵잖아요 .. ) 그렇게 남들 처럼 잘 지냈는데 사람이 변하더라구요 .. 크게 변한건 아니었지만 .. 제가 알던 제가 사랑했던 모습은 옅어 졌어요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에게 이별을 고했어요 제가 지금 까지 만난 사람 중 제일 이쁘고 제일 사랑했지만 헤어지자 했어요 헤어지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달라진 모습도 포용 했어야 한 건지 .. 물론 뭐 인연이 사랑의 총량이 여기까지 였나 보다 그렇다 이렇다 포장 하고 그럴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달라진 상대방이 있다면 그대로 사랑 하실 건가요?
며칠전부터 썸녀 관련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 3회차 만남을 했습니다 서로 진솔한 이야기도 하고 서로의 생각과 마음도 대략 확인 했습니다 오늘 아침 인사와 함께 서로 일상을 공유 하던 중 본인이 미혼이라 돌싱 만나는건 역시나 힘들거 같다고 하네요.. 예상은 했습니다 부담 가지지 말라고 미안해 할것도 아니고 신경쓰지말라고 말은 했지만 전 잠시 혼자 옥상가서 한숨 10분정도 뿜어내고 왔습니다 예상은 했고 넘을 산이 많아 저도 걱정 이었던건 사실 입니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어쩌면 당연한 결과 인걸요 그래도 요 몇주 행복하고 즐거웠네요 그래도 포기 안합니다 평생의 단짝을 찾는건.. 쓰린 마음.. 형님 누님들 응원에도 부족한 제가 죄송하네요... 관심 감사했습니다.
180 3후 서울자가 인서울 학사 경제적으론 객관적 중상정도 되고.. 자세한건 프로필 교환 으로 91년생 이상 무자녀 계신가요??
라초해요~
맛나것쥬?
맛있겠죠?^^
바다는 언제봐도 좋음
오늘은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커플들은 이거나 먹어라 ㅋㅋ
오늘은 비 온다고 하니까 외출할 때 작은 우산 챙기장🌂
뭐...해보면 알겠지요~~^^
나는 매일 발전하고 있으며 나의 노력은 반드시 의미있는 결과로 이어진다 526긍정확언
다정한 사람이 좋은 나라서 오늘따라 사랑해라는 말이 너무 듣고 싶네요. 아무나 만날 수 없어서 아무도 못 만나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해~ ㅠㅠㅠㅠ
내가 너를 미워할수록 너는 내 안에서 더 오래 머문다. 놓으면 떠난다. 븥들면 머문다. 너를 머물게 하는것은 항상 내 집착이다. 내가 상처를 붙드는 까닭은.. 과거의 사건이나 대화, 기억때문이 아니라 ‘증명’ 때문이다.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놓으면 떠난다. 븥들면 머문다. 이제 안녕…
일부러 심야 시간대로 잡아서 티켓팅 했지만 분명 티켓팅 할때는 저 포함 3명이었는데 영화 시작하니 매진...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저는 이거 강력 추천해 드려요 오늘 군체 보기 전에 부산행이랑 반도를 다시 복습 삼아서 보고 갔는데 비교 불가네요 왜 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는지 알것 같아요 전지현 누나는 여전히 아름답고 예쁘던데 이 누나는 그대로 있고 나만 늙어 가네요 ㅜㅜ
생각보다 엄청 많은분들이 활동하고계시네요ㅋㅋㅋ 잘부탁드립니다🙇🏻♂
어떤분이시길래 ㅋ
@붉은 카멜레온😂
@우스운 참새이렇게 님을 기다리게 하신데요?ㅋ
ㅋㅋㅋㅋㅋ 맘에안들어서…?
@우스운 제비꽃ㅋㅋㅋ 제가 자폭은 부끄럽지 않게 잘합니다~ 다들 웃으실수 있다면~~ 뿌하하하
@우스운 참새눈물이 어디갔더라… 잠시만요
부럽다^ ^ 저도 라초보내서 오케이 받고 매칭까지 이루어지면 참으로 좋겠어요 전화할상대마저있음 참좋을텐데~~라초보낼수있다나오니 라초보낸이가 제가 아닌거는 확실하네오ㅡㅜ
@탐스러운 살구그분도 그런 의도로 연애는 아니고 문자폭탄 받고 싶다며 하시더니!!! 라초수락 받고는 사라지셨슴다~ 뿌하하하
@탐스러운 살구어떻게 님도… 사라지실??? ㅋㅋㅋㅋㅋ
@우스운 참새ㅎㅎ사는지역이랑 나이좀 ㅎㅎ저도살포시보내고싶어욤 ㅎ
@탐스러운 살구ㅋㅋㅋㅋㅋㅋㅋ 안됩니다 한분이라도 아름다운 영혼 구해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실컷 웃었구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우스운 참새사라지고 싶고 은다도 떠나고싶어요 정말ㅜㅜㅜㅜㅜ 매칭 되고 연인되고 떠나고픔요
@우스운 참새아 ㅜ여서도 버림받아지는군요 ㅎㅎ가세요 휘리릭
ㅋㅋㅋㅋㅋ 😂
이런걸로 상처라...
본튀~~ㅋㅋ
@너른 단풍나무ㅋㅋㅋ 오늘밤부터!!!! 사진 보정작업 들어갑니다!!!
@우스운 참새솔직한 그대 저에게도 라초보내주시죠??
@우스운 참새보정하지말고 보내주세요 ㅎ
@보드라운 동백나무앞자리 궁금함다!! 하루에 두번은 못까임다
@보드라운 동백나무앗 아니당 ㅋㅋㅋ 라초보내주시면 나이가 넘 어리시면 제가 살포시 접는 방법 어떨까요??
@우스운 참새제가 먼저 대쉬했잖아요~~~^^ 저 잠 안자고 라초 기다릴게요~~ 저두 40대 입니다 하지만 관리형 외모는 쪽팔리지 않구요
@보드라운 동백나무헛;;; 음모론이 떠오르네요 제가 라초를 보내면 오전의 악몽이 또 재연될것 같은 🫣
@우스운 참새고고~~~~~^^ 자신감 가지세요~~
@보드라운 동백나무후하후하;;; 역시 예감이 맞았어요…;;; 그래도 동백님 즐겁게 라초보낼께요 혼자만 알고 계시는 걸로 합시당~~ ㅋㅋㅋ
@우스운 참새콜!!!^^
@우스운 참새살짝 누나시네요 ~~~^^ 강원도 담달에 딸데리고 속초 풀빌라갑니다
@보드라운 동백나무헛!!! 담달엔 바쁜데 10월달엔 제가 마중갈께요 ㅋㅋㅋㅋ
@우스운 참새얼레!!!! 만나자는게 아닌데 ㅎㅎ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러사람들중 좋아하는 스퇄있으니 근데 외모 귀여우시고 성격은 정말 좋아보여요~~•^^
@보드라운 동백나무ㅋㅋㅋㅋ 아니!!! 그냥 그거 몰라요??? 예의상 응??응??? ㅎㅎㅎ 🤣🤣🤣🤣🤣 고마워요~~ 좋게 봐주셔서 ㅋㅋㅋㅋ 어휴~~ 동백님은 누가 채갈려나 모르겠지만 훤칠하시고 너무너무 좋아보이세요 좋은 일로만 가득하실 듯 보여요~~^^
@우스운 참새첫번째 사진 괜찮아요!! 보정하고 만나면 실망하면 더 안될수 있으니 지역 나이 글을 셀소 한번 재대로 올려보셔요 지역도 상당히 중요해요 저도 장거리 연예를 잠깐 해봤지만 정말 쉽지않아요~~~ 3시간 거릴 왕복 6시간 해봤습니다 ㅋㅋ 사귀다보니 2일 연속 출퇴근 한적도 그땐 저두 미친거죠 ㅎㅎ 예뻐서 눈이 뒤짚힘 ㅎㅎㅎ
@보드라운 동백나무뭐야 뭐야~~~ 동백님 너무너무 멋있는 연애하셨었네요 우왕~~ 멋짐~👍 아니 내가 연애를 한것도 아닌데 왜 내가 막! 막 ! 응? 응? 입에서 웃음이 떠나가지 않을까요?? ㅎㅎ 역시 관상은 진리네요 ^_____^ *
@우스운 참새누님 ㅋ ㅌ 방 오픈채팅방 대화할래요 만들어서 보이스톡하면 되니 저도 심심해요
@보드라운 동백나무ㅋㅌ방 오픈채팅방 은하수다방 수다방 들어오세요
@우스운 참새카톡방 은하수다방 수다방 오픈채팅방 들어와요
@우스운 참새보정은 노노~ 깎는건 사기 입니다. 폐인트 칠은 봐줄께여.ㅋㅋ
@우스운 참새카톡 오픈채팅방 은하수다방 수다방 검색해서 들어와요
@보드라운 동백나무이거 여기 직원들이 비공개로 전환된다 ㅠ
@보드라운 동백나무카톡방 은하수다방 수다방 오세요
@보드라운 동백나무아하!!! ㅎㅎ
@우스운 참새빨리와요 위 댓글 또 지워짐
@너른 단풍나무ㅋㅋㅋㅋㅋ 간밤에 뽀얗게 하얀칠 했슴다~
지역이랑 나이대가어찌되나요?
당신도 충분히 멋지십니다.
그대의 숨결은 은다를 진동하고 내 심장까지 흔들어 놓았다오 심장을 흔드는일이 새월에 한번뿐이랴ㅡㅡㅡㅡ 꿈같은 시간도 새월은 약이되고 당신에 미래는 더욱더 빛나리 하늘빛 담아내 영롱한 사랑을 뿜어낼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구석진 떡갈나무감사합니다~~ 제 심장은 살아있음의 리듬 기능하느라 바쁜데~ 떡갈나무님의 심장은 진정한 기능을 하고 있는것 같아 반했습니다~ ^^* 또한 아침부터 좋은 덕담을 가득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ㅎㅎㅎㅎ 오늘도 어제처럼 행운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라초보내고 얼굴확인하고 맘에안드니 잠수탄거군요?
@된 생강아하하~~ 웃자고 쓴 글이예요 그분도 나름 멋있고 생각깊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 생강님의 모닝팩폭에 기운차게 아침 스타트하려고 신발신다가 삐끗한 (상쾌한 )느낌 받았슴다 ㅋㅋㅋ
@우스운 참새뭐 인생은 다 그런거예유~ 미련 갖지 말아유~~ 저두 맨날 안되는구먼유~~ㅋㅋ
@된 생강다들 오해하시는 것 같아도 재밌자고 굳이 말씀안드렸는데요 제가 올린 시를 보시면 미련이 아닙니다 나를 사랑하며 챙긴다라는 의미입니다 각자의 해석이 중요한 거지만 전 그랬습니다 거절받아서 속상한 마음을 쓰셨던 분들이 간혹 보이셔서 제가 웃자고 올리면서 시를 동봉한 겁니다
하아ㅜ
@어두운 잣나무ㅋㅋ 죄송합니다
@우스운 참새그런분이 계시다니ㅜ
@어두운 잣나무아뇨 아뇨 웃자고 쓴거라니깐요 ㅋㅋ 진짜 그분 멋있는 분이세요~~
@우스운 참새네~~!!
@어두운 잣나무웃어만 주세요~~~^^* 감사합니당~~
@어두운 잣나무오늘 하루 수고한 나를 토닥토닥 거리며 이만 전 이른 쉼으로 갑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네 하루마무리잘하세요
재밌자고 올린 글에 라초를 심심찮게 주시는 이유는 제가 어느정도 보정작업을 했나 궁금해서 반 이 사람이 어느정도길래 거절당했나 호기심반이라 생각하고 다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글을 쭉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를 잘 챙기며 아까자라는 의도로 쓴 글이니 오늘하루도 나를 사랑하시며 힘차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우스운 참새나 이런 유머를 좋아해~ 재미는 좀 부족했지만 추구하는 방향성은 good
희생양이 되어 주신 그 분에게도 무한 미안함과 감사를 보냅니다 특별히 오늘 두배로 행운이 오시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