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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느닷없는 앵두 건설업 2026.04.22 19:48 👁 167
따로 지내보자하고 1년동안 연락없이 살다가 드디어 이혼절차 다 끝냈어요. 기분이 이도저도 아니네요.

댓글 5

  • 너른 전갈2026.04.22 20:06

    수고많으셨어요

    느닷없는 앵두2026.04.22 20:27

    @너른 전갈감사합니다

  • 더운 까마귀2026.04.22 22:13

    화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원하는 일 잘 풀리길 바랄게요. 항상 행복하세요

    느닷없는 앵두2026.04.22 23:34

    @더운 까마귀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세요!

  • 반가운 유자나무2026.04.24 00:41

    진짜 마음고생 많으셨어요 ㅜㅜ 그 마음 알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