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라는 말이 너무 듣고 싶은 밤~
다정한 사람이 좋은 나라서 오늘따라 사랑해라는 말이 너무 듣고 싶네요. 아무나 만날 수 없어서 아무도 못 만나는 있는 중...입니다. 사랑해~ ㅠㅠㅠㅠ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다정한 사람이 좋은 나라서 오늘따라 사랑해라는 말이 너무 듣고 싶네요. 아무나 만날 수 없어서 아무도 못 만나는 있는 중...입니다. 사랑해~ ㅠㅠㅠㅠ
내가 너를 미워할수록 너는 내 안에서 더 오래 머문다. 놓으면 떠난다. 븥들면 머문다. 너를 머물게 하는것은 항상 내 집착이다. 내가 상처를 붙드는 까닭은.. 과거의 사건이나 대화, 기억때문이 아니라 ‘증명’ 때문이다.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놓으면 떠난다. 븥들면 머문다. 이제 안녕…
일부러 심야 시간대로 잡아서 티켓팅 했지만 분명 티켓팅 할때는 저 포함 3명이었는데 영화 시작하니 매진...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습니다 저는 이거 강력 추천해 드려요 오늘 군체 보기 전에 부산행이랑 반도를 다시 복습 삼아서 보고 갔는데 비교 불가네요 왜 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는지 알것 같아요 전지현 누나는 여전히 아름답고 예쁘던데 이 누나는 그대로 있고 나만 늙어 가네요 ㅜㅜ
생각보다 엄청 많은분들이 활동하고계시네요ㅋㅋㅋ 잘부탁드립니다🙇🏻♂
17팡 9:30분 퇴근 낼 비 안오면 고철팔아서 주식 살 예정 군체 4dx보고 리미티드 포스터 받기 마라탕,꿔바로우
열두시가 다되어가네요 자야하지만 아직 맥주가 남았어요ㅎ 다들 좋은밤해요~
40대 초반 미혼인데 매칭이 안되서 매칭 나이를 50초반으로 올려 보려고 합니다 물론 그나이 때는 미혼이 없겠지만 매칭 한번 이라도 되보는게 소원 인데 가능성 있을까요
찾기 힘들까요?! ㅠㅠ
제가 모시러가서 식당으로 이동 식사로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먹고 원래 알아둔 이쁜 카페 가려다 배도 부르고 후식으로 커피가 나와서 카페는 패스 하고 아쿠아리움으로 가서 애기들과 부모님 사이에 껴서 구경하고 그냥 헤어지기는 아쉬워서 실내 쇼핑몰 구경 카페에서 가볍게 커피 마시고 저녁 먹고 모셔다 드리고 왔습니다. 별거없는 평범한 데잇 이었습니다 저는 즐거워습니다 상대도 똑같은 마음이었길 ep1. 상대방 구두 신었는데 오랜시간 걸음으로 발까짐 발생. 차에 안신은 운동화 있어서 신을수 있게 조치 (맨발이라 싫다 괜찮다 실랑이 하다 억지로 신김) ep2. 다음에 또 언제 만날까요 하고 제가 한 질문에 우리는 무슨 관계인가 왜 계속 만나려 하는가 보통은 삼프터에서 관계 정리 수순인데 우린 무엇인가 란 질문 받음. 솔직히 내 마음 생각 말함. 미혼인 상대에게 돌싱인 나는 조심스럽다. 당신은 괜찮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당신의 가족 주변인들 넘을 산이 한 두개가 아니다 그렇기에 성격급하고 성급한 나 인데. 조심스럽게 나를 보여주고 판단할수있게 시간을 주는거다. 란 내용으로 대답하였음 ep3. 다른 여자랑 연락안하냐 왜 그동안 여자를 안만난거냐 눈이 높은건가? 등 질문에 걍 솔직한 상황 감정 설명 평범한 데이트 했습니다 근데 저 에게는 하고싶었던 아쿠아리움 데이트 였고 즐겁고 설레였습니다 삐거덕 거리며 긴장해서 버벅 거리긴 했어도 좋은 의미있는 시간 대화들 이었습니다 기회 된다면 술 진탕 먹여봐야 본성을 알수있을거 같다며 술자리도 언제인가는 하자고 하더군요 형 누님들 기대처럼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스킨쉽 없었구요 생각도 안했습니다 풋풋한 감정의 데이트 저는 만족했습니다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더 알아가보면 결과가 나오겠지요 ㅎㅎㅎ
너무 본인얘기만하니 같이 얘기하고 좋은분 만나고 싶어요 라초 부탁합니다 제가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 돌싱(비양육)입니다. 한달 전부터 전화 카톡 하면서 부끄럼 많은 그 사람 토닥여 주고 위로하고.... 드디어 만날 수 있는 그 날이 왔네요.. 약속시간 30분 전 도착 ... 5분 10분 30분~ 약속 시간은 점점 지났고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녀 톡은 무응답 ... .살아지지 않은 숫자 1 전화는 받았지만 다운 된 목소리.. .. 결국 악속 취소 정말 오랫만에 설레임 않고 준비 했던 첫 만남은 물건너 갔네요... 그 사람도 일이 있었겠지 하고 혼자 그 장소에 멍하니 있다 집으로 왔습니다. 어렵게 구한 루이지아와 핑크 화이트 장미 꽃다발~~~~ 너무 기대감이 큰 건지 화도 안나네요 주인 못 찿은 루이지아 꽃다발만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네요..... 똑같은 일이 반복 될까바서 다시 누군가를 찾아 가야 한다는게 조금은 두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홈트 한다고 식단 관리 중인데.. 한달째 한끼당 350칼로리... 점점 물리네요 식단 한끼 지방 없는 고기 5점 (대패용) 야채믹스 120g, 탄수화물 100g(공기밥 1/3) 망고 8큐브 조각 삶은계란 1개 이 후 아침까지 먹는거 없네요 (버킷리스트- 몸짱으로 바디 프로필 찍기) 소중한 저의 짝이 나타나면 가끔이라도 맛 좋은 음식과 카피 같이 먹구 싶네요. 나타나겠죠?
하루에 3번 정해진 시간에 오는 카드수가 정해져 있는 건가요? 어제 가입했는데 카드 올때마다 한번에 5장, 6장씩 오네요~ 남녀 다른가요? 오늘 2틀째라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당ㅎ
은다 가입1면차 실사용3개월 돌싱이라 주뵨에서 소개받기는 부담스럽고 처음 가입했을때 돌싱들 어플이라길래 기대와 설램으로 가입을시작햇음 처음 3일?동안 꽤나 활발했음 일주일 이주일 지나니 먼지만날리고 조용해졌음.. 그러다 한 여성분과 매칭이되서 연락후에 만났었음 나도 유자녀 상대방도 유자녀라 부담이 덜했음 상대방은 개인사업을하는데 시간이많이없어 저녁 열두시쯤?만나러 갔었음 간단히 커피마시고 집에대려다줬었음 사진이 실물을 다 못담는다며 칭찬을해줘서 고마웠음 그렇게 몇일 연락을하는데 발렌시아가 신발이갖고싶다 가방,선글라스가 갖고싶다며 조금씩 속내가 보였음 이러다 말겠지 하며 연락을했지만 점점심해져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연락하자며 끝냄 이후 5개월?동안 들어오지않았음 별점이 3점대에서 1점대로 수직하강해있엇음.. 그렇게 이용안하다 한달전쯤?다시 들어와봄 사진도 변경하고 소개글도 고치니 별점은 2점대로 다시올라감 그렇게 다시 한명의 여성분과 매칭이됨 연락도중 다른 사람에게보내는 톡을 나에게 잘못보냄 누가봐도 잘못보낸거라 왜 이런내용을 보냈냐물으니 차단당함...:) 난 이어플을 하며 크게 바라는게없음 재혼? 그건 한번 이별을 겪어본 사람들이니 바랄수도있겠지만 더 진중해지는것 같음 연애? 물론 좋지만 나만좋다고해서 이루어질수없는거고 상대방도 좋아야하고 서로 맞아야 소리가나는것처럼 서로 통하는게 있으면 집착하고 바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질수 있는듯 결론- 전 30중반입니다 대화부터라도 천천히 해볼 유자녀거나 무자녀이셔도 유자녀가 상관없는 서울경기권에 거주하시는 돌싱분! 없을까요..?
이혼사유 물어보면 어디까지 말을 해야하나싶어요. 왠지 이유를 말하면 선입견이 생기는것같아서.. 상대방이 바람나서 이혼했다고 하면 짠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이래서 바람을 폈나? 그런생각할것같고.. 폭언에 못견뎌 이혼했다 그럼 왜 그렇게 화를 나게 했는지 원인제공한거 아니냐 생각할것같고... 거짓말을 하고싶진않은데 거꾸로 내가 이혼사유 들어보면 나조차도 이런저런생각이 드는거보면... 아직 멀은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
왜 매칭이 안될까요ㅠㅠ 점수는 좋게 주시는거같은데 유자녀라그런가ㅠ
가끔 대화 드라이브 카페 술 할래요
오늘 02년생 만났는데 휴 제 스탈 아니라서 정중히 거절 후 보냈습니다 이후 그 친구가 연락 왔지만 차단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뭔가 공허 하네요 큰 기대를 했는데 ㅠ
2월에 매칭되어 제가 만나러 3번을간그 더이상 혼자만 하는 인연을 이제는 내려놓아요 점잖은 분같았는데 … 남자는 다톡같아요 이제 자기개발만해야 할듯 사람이 너 무 싫어져요 시간 지니면 이또한 잊혀지겠죠
왜 돌싱은 돌싱만 찾는걸까요 미혼이 다가가면 거짓으로 느껴지는걸까요? 용기를 내어도 한걸음 다가갈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여자친구 분이 양육자인가요? 비양육자인가요? 양육자라면 재혼하게 되면 자녀도 가족이 되는거라서 더더 신중하게 각오하셔야 할것 같아요 가벼운마음 안 되요
말리고 싶네요 왜 그런 선택을 하십니까 아무리 외로워도 이건 아니죠 비양육도 당연히 안됩니다
절대 유자녀 여성분 만나시면 안됩니다. 본인 아이를 거의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경제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연애와 별개로 결혼은 아닙니다! 머음도 돈도 거덜납니다..
임요한도 잘사시듯이 결국 중요한건 사람인거 같습니다. 여성분의 가치나 마음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만 현명하신 여성분은 재촉보다는 남성분의 입장에서 생각하실거 같습니다
지팔지꼰이라고...
;;; 유자녀 양육 돌싱으로 다양한분 다 뵈어봤지만 이런 맘들로 만나시지만은 않던데 ;; 처음부터 그 상황에 대해 생각 않고 시작하시는 거는 비추이긴한데 ㅎㅎ 사실 꼭 유자녀 돌싱이라고 ㅋㅋㅋㅋ 위에 코끼리님 같은 마인드로 연애하지 않습니다 ㅋㅋ 할많하않ㅡ 저런 마인드 분은 제발 저희도 비켜가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운 매실2222
@뜨거운 매실유자녀 돌싱분들 님처럼 말하는 사람 거의 태반이에요~ 연애는 가능할지 몰라도 결혼이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본인부터가 재혼 경험없으시면서 무슨 ㅡㅡ
@그런 코끼리저는 늘 ㅋ 결혼 전제로 만낫는데요? 재혼 경험 있어야만 그렇게 말할수있는 논리야 말로 계속 성급한 일반화예요 저는 제 케이스를 말한거고 님말처럼 그런 마인드땜에 재혼 하지 않은게 아니니 그냥 지나가 주세요 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흰상어님 말처럼 "현명하신 여성분"에서 생각이 깊어지네요.
일단 만남부터. .
저 유자녀 돌싱이고 무자녀 돌싱분 만났었는데 아이아빠 역할 바란 적 없고 만나는 동안 아이랑 같이 만난 적도 없어요. 일단 제가 재혼에 생각이 없어서 그런거일 수도 있겠지만요. 케바케 사바사인 것 같은데요. 제발 유자녀 돌싱녀들 속상하지 않게 좋은 분 만나셔서 건강한 교제하시길요..
@나은 쥐저는 진지하게 생각하고있고, 현실적인 부분들 정확히 말하면 재혼전에 짚고 넘어가야 하는부분들을 먼저 이야기 할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회피를 해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추측하시나요? 제가 겪어보.지 못했으니 머리 터지겠네요 이런고민들 이미 다 이야기 했는데 들은둥 마는둥이라.. 속을 모르겠어요
@나은 쥐그니깐 속상하지않게 유자녀돌싱분들끼리 만나서 연애만 하시라구여~ 재혼고려하는 무자녀돌싱분들 괴롭히지말고~
@그런 코끼리괴롭힌 적 없습니다.
@그런 코끼리헐~ 무자녀여도 유자녀인거 알고 서로 좋으면 만날 수 있는거죠. 뭘 괴롭힘?
육아관련이랑 재혼후 경제권이나 상세한것들에 관한 대화를 하고싶었어요
@넓은 까마귀그 분 속이야 뭐 그 분만 알겠지만서도.. 아이가 어리면 당장 현재에만 집중하려는 거일수도 있고.. 한 치 앞을 볼 수 없고 변수가 많잖슴까.. 미혼인 남자분이 유자녀 돌싱녀랑 결혼얘기까지 나왔었는데 육아방식에서 안맞아서 결국 헤어졌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유자녀 돌싱녀는 제가 아니지만. 어쨋든 신중하게 잘 생각해보셔요..!! 햅삐엔딩 가져가시길!!!
@넓은 까마귀결혼은 평생 다른 삶을 살아온 인생을 합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서로 양보를 하고 이해를 하며 가정으로 합쳐지는데 대화!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육아나 경제권 불편한 주제죠. 하지만 앞으로 살면서 불편한 일투성이고 앞으로 헤쳐나가야될 문제들이 천가지는 될테지만 쉽게 단정 지으며 소중한 인연 놓치지 마시고 대화의 방식을 바꿔보시며 현명하게 해결해보시길 기원해봅니다.
전 제가 유돌이라 상대방도 유돌이길 바라는 사람이라...
누가 삭제하니 형 지팔지꼰이라고 지팔자. 지가꼰다고 해 유자녀ㅡ무자녀 조합은 여러부분 생각 잘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