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데이트 코스
4시쯤 만나서 중앙도서관 1층 카페 책 좀 읽다가 저녁놀 무렵 오산천 산책 저녁은 한우정육식당 또 산책 * 4번째 매칭만에 나와바리에 오게끔 되었네요. 과거와 달리 먼가 배려받는 기분이라 기분이 괜시리 삼삼하네요. 밤에 후기 올립니다.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4시쯤 만나서 중앙도서관 1층 카페 책 좀 읽다가 저녁놀 무렵 오산천 산책 저녁은 한우정육식당 또 산책 * 4번째 매칭만에 나와바리에 오게끔 되었네요. 과거와 달리 먼가 배려받는 기분이라 기분이 괜시리 삼삼하네요. 밤에 후기 올립니다.
이루마 키스더 레인 페달밟아주기 왼손박자랑 오른손 리듬 빠른구간은 빨리해주기. 쌤이. 진도 진짜 빠르다는데 천재인가 ㅎㅎ 오늘도 즐거운 휴무되세요 회원님들 누가머래도.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거얌^^
어제 글 남겼는데... 오늘 썸녀 3번째 만남 입니다! 😁 쉬운게 없는 세상 그와중에 썸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죠 ㅋㅋㅋ 집에오면 긴장이 쏴악 풀리며 기절 하도록 괴도루팡의 자세로 다녀오겠습니다 고고씽
어제 오랜만에 별구경 갔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진 찍는데 불빛 비추는 비매너에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구름이 없어서 여유있게 보고 왔내요^^
운동후 낮술~ 좋네요~
힘든일의 연속이엇다. 일도, 사람도...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내려가는 버스에서.. 잠시나마 보고팠던 그분이 카드에 떠서 참.. 안될일이었구나 하고 별5개드리고 지나가봅니다.. 잘지내시길, 행복하시길... 굿바이 서울.
웃기게. 나는 웃기게 살꺼야.. 모든 스토리는 “나는 존재한다”라는 아우성 이렇게 아프게 존재해 이렇게 슬프게 존재해 이렇게 우울하게 존재해 이렇게 웃기게 존재해 기껏해야 100년 100년이면 다 사라지는데 사라지는 것이 진정 존재했던가 그런 의문을 잠재우기 위해 정신없이 스토리를 써대지 살아있는 한 스토리를 써야 한다면 이왕이면 웃기게 나는 그렇게 못 살았지만 넌 웃기게… — 황진만—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외면이 화려한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지만 진지한 만남이나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때는 그 화려함 뒤에 숨은 본질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흔히 외면이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시선과 보여지는 삶에 과도하게 집착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소비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마음의 내실을 다지거나 지적인 깊이를 채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고 분수에 맞지 않는 낭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생의 굴곡을 함께 마주했을 때 드러납니다. 살다 보면 경제적인 위기가 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겪게 마련인데요. 겉모습과 물질적인 화려함만 추구해 온 사람은 삶의 소박한 일상이나 갑작스러운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라 낮고 힘든 곳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짜 인성과 의리가 증명되는 법입니다. 반면 당장의 과시보다 미래를 준비하며 삶의 태도가 검소하고 단단한 사람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지 않기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알고 주변 사람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는 경계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에 무게가 있는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일궈가는 생활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화려한 껍데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바래지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굳건함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아침부터 조공으로 기분좋게 출발하네요.
강릉의 바다는 시원한 바람과 여름이 함께 오네요~^^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살펴보다가 간혹 마음에드는 분이 계셔서 살펴보면 서울 부촌 거주에 사업하시고 원하는 이상형에 경제력이 꼭 들어가 있네요. 취미도 여행,골프.패션등 큰 소비가 필요한 것들을 하고 계시고요. 지방에서 직장인으로 아이 직접 양육하면서 겨우 다시 내집 마련해서 사는 제 수준에서는 언감생심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경제의식이면 자신있는데 경제력은 어느 수준일런지...
525 긍정확언
역시 휴일날 출근길은 차가없어좋네요 오늘 출근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오늘까지 쉬시는분들은 푹~쉬세요
연애를 하면할수록 나이가들면들수록 내가 원하는바,허용되는바가 뚜렸해지니 대화몇번만해도 사람이 걸러짐...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사람못만나게됨 ㅠㅠㅠㅠ
받은 호감오면 흐리게 사진 나와있잖아?? 그동안 확인한 분들은 다 내 취향이랑 달라서 더이상 안봤는데 예쁜 사람은 흐려도 티가 나네 포인트 써서 확인했는데 진짜 예쁘시다
오늘 등산하다가 스님이 적어 놓은글 재밌는 스님이시네요 ㅋ 그외 좋은 글귀 임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장난스럽지만 펙트인듯
호미곶은 사실 볼께없어요 손모양 빼고는 오어사는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제가 풍수는 모르지만 터가 너무 완벽한거 같아요 배산임수 뒤에는 산 앞은 호수 (저수지) 완벽한 자연스런 조화로움
내일.. 일가야하는데.. 잠이안오네요.
우울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83년생 돌싱입니다. 혼자되고 정신 없이 일만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5~6년이 후딱 지나갔네요. 개인적인 시간 없이 일집일집만 하다보니 제가 잘 살고있나??하는 생각과 공허함, 외롭단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서 더 나이먹기전에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라며 글 올려 봅니다~^^ 실제로 만남은 해보셨는지도? 궁금하네~~ 다시 누군갈 만나려니 어색하기도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좋은 분들 많이 계셔서 서로 마음 나누며 좋은 인연 만남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92 경기남부인데 궁금해요😇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