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연주곡으로
https://youtu.be/3QXsN0JwOiI?si=YccTOGCcDU2GPDit 정했어요 3회차레슨때 이걸 가르쳐달라고 해야지 급한맘이. 빨리하나 완성하고 프네요 기초패스하고 취미로 뚝딱 빨리 연주하게 해달라고 쌤한데. 얘기했는데 좋아하는 곡 머냐하는데. 이제정함 지나간일은. 지나간대로 참 좋네요 이루마로 정할가하다가. 두번째곡은 이루마로 갈게용^^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https://youtu.be/3QXsN0JwOiI?si=YccTOGCcDU2GPDit 정했어요 3회차레슨때 이걸 가르쳐달라고 해야지 급한맘이. 빨리하나 완성하고 프네요 기초패스하고 취미로 뚝딱 빨리 연주하게 해달라고 쌤한데. 얘기했는데 좋아하는 곡 머냐하는데. 이제정함 지나간일은. 지나간대로 참 좋네요 이루마로 정할가하다가. 두번째곡은 이루마로 갈게용^^
오전에 등산하고 국밥한그릇 먹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이가 들수록 연애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딱 한 가지이다. 상대도 나도 너무 약아졌다는 것이다. 이미 사랑도 해볼 만큼 해봤고, 거기에 온 마음을 쏟아부었지만 결국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렸고, 그래서 연애는 더 이상 꼭 하고 싶은 무언가가 아니라 할 수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별수 없는 것이 되어버린다. 마음을 다 주지 않고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심각하지 않게 편하게 연애를 하는 법도 배웠다. 그래서 설사 마음에 드는 누군가를 발견한다 하더라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다행스럽게 연애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스쳐 지나간다 하더라도 금방 잊을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너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사람도 별로 없고, 너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자리에 있어도 상관이 없다. 그냥 연애를 하고 있고, 그래서 누군가가 내 옆에 있으면 그만이다. 닳고 닳은 마음에 더 이상 순수한 열정 같은 건 없다. 그냥 욕망이 있고, 욕망의 분출만 존재한다. 마치 교통사고처럼 어쩔 수 없이 쿵 하고 다가오는 연애는 기대도 하지 않는다. 이쪽에서는 적당한 신호를 보내고, 저쪽에서 그에 적합한 반응만 보인다면 그날로도 바로 연인이 될 수 있다. 밀지도 당기지도 않는다. 그것마저 귀찮기 때문이다. 그것 말고도 해야 할 일, 신경 써야 할 것이 태산이다. 연애 같은 것에 마음을 빼앗기기에는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 벼르고 벼르다가 겨우 하는 고백 대신, 그냥 한 번 떠본다. 떠지면 좋은 거고, 떠지지 않는다고 해도 별로 창피할 것 없는 정도의 시도만 한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이렇게 그냥 한 번 들이밀고 보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아무도 연애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연애가 미칠 영향은 이미 정해져 있다. 그것 이상은 허락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치고 싶지도 않고, 마음을 쓰고 싶지도 않으니까. 20대의 사랑이 라면 끓이기라면, 30대를 넘어선 사랑은 컵라면 끓이기다. 아무도 3분을 넘겨서 뚜껑을 열지 않는다. 그리고 모두들 딱 3분만 기다린다. 그 3분어치의 노력, 딱 그 정도만 한다. 왜 나를 사랑하냐는 질문 같은 건 정말 받고 싶지 않지만, 만약 상대가 그런 질문을 하면 답한다. “나랑 잘 맞으니까.” 하지만 뭐가 어떻게 잘 맞는지는 끝내 설명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자신도 모르니까. 그 대신 이런 말을 덧붙인다. “만나면 편하고 좋고, 뭐….” 예전에는 오랫동안 노력해야 했던 일들이 이제는 한순간에 다 이루어진다. 사랑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그냥 옆에 있는 사람, 요즘 만나는 사람이라는 말이 서로에게 더 잘 어울린다. 헤어질 때도 눈물, 콧물 다 짜내는 대신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멀어진다. 연락이 뜸하기 시작하면 그 신호를 대번에 알아차려야 한다. 그렇지 못하고 왜 그러냐고 묻기 시작하면 나이가 몇인데 순진한 척하냐고 말한다. 우리는 약을 만큼 약았고, 또 닳을 만큼 닳았다. 그래서 연애도 약았고 닳았다. 그리고 매우 손쉬워져 버렸다. 이제 아무도 제대로 된, 그리고 어려운 연애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면서 외로운 건 참지 못한다. 사랑한다는 말도 아무 마음 없이 참 잘하게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사랑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면서 겪는 그 수많은 일들 중 정말 별거 아닌 일. 그런데 그런 사랑을 하면서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 것일까? 쉽게 내뱉는 만큼 쉽게 주워 담을 수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싶으면 하고 금방 뒤돌아설 수 있는, 그게 사랑이 맞기는 한가?
수다대화친구해요 친해지면 술도한잔
나눔의 온기로 채운 의료봉사 1일차 : 괴산군 청천면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5월, 우리 의료봉사단은 충북 괴산군 청천면을 찾았습니다. 정겨운 풍경과 따뜻한 이웃들이 기다리고 있는 그곳에서의 첫날 기록을 공유합니다. 오늘의 발걸음: 목동리 마을회관과 청천푸른내시장 첫날의 주요 거점은 목동리 마을회관이었습니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커다란 보호수와 고즈넉한 정자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인근의 청천푸른내시장은 마침 토요장터 운영 기간이라 지역의 활기를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성을 다한 의료 지원 마을회관에 진료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봉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눈이 침침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살폈습니다. 특히 극침 약침 등 전문적인 처치가 필요한 부분도 꼼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마음까지 치유하는 시간:단순히 증상만 묻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안부를 여쭈며 정서적인 교감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봉사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은 역시 함께 나누는 식사 시간입니다. 시장에서 맛보는 달콤함:진료 중간, 장터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간식을 나누며 잠시 땀을 식혔습니다. 정겨운 삼겹살 파티:일과를 마친 후에는 모두가 둘러앉아 삼겹살을 구우며 화기애애한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주왕님이 술과 식초를 보내오셨고 신문지를 깔고 도란도란 앉아 먹는 식사는 그 어떤 성찬보다 달콤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저녁에는 봉사단원들이 둥글게 모여 앉아 오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몸은 조금 고단하지만, 우리가 가진 기술과 마음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모두의 얼굴에는 보람찬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밤하늘 아래 환하게 빛나는 버섯랜드 조형물처럼, 우리의 나눔도 이 마을에 밝은 빛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내일도 진심을 다하는 진료로 이어가겠습니다. #인한타의료봉사단 #매달둘째토일 #의료봉사 #괴산군 #청천면 #목동리마을회관 #청천푸른내시장 #나눔 #한방치료 #봉사활동기록 #함께하는가치 * 피곤해서 외려 일찍 깨서 후기를 ai 도움을 받아 남깁니다. 한 스토리에 사진 5장 제한이 아쉽네요. 송시열선생묘역 장터탐방 극침 약침 사암침 이침 파스 추나 오밤의 셔플댄스 강의 진료회의 삼겹살 전통주 파티 경품따묵게임 건강강좌 쌍화탕 달이고 더치커피 내리고 모두 다 소화한 하루입니다. 산수좋고 공기좋고 사람좋고 음식좋고 이보다 더 좋을수 없는 나날들입니다.
같이 대화할 분!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점심으로 석갈비 먹는데 사람 개많음 오늘은 별통이 동생들 발렌&시아 입양함 너무 촉촉하고 귀엽넹 ㅋㅋㅋ 크레랑 주식차트 보는 재미로 살자!!!!
오늘도 평소 루틴에 맞게 주말 런닝을 하러 나왔는데 강변 뚝방길 양옆으로 데이지가 예쁘게 피어 있더라고요 런닝전에 한컷 찍고 신나게 달리고 와서 늦은 저녁에 올려봅니다~
이쁜거 많이보고. 왔어요^^
그래서 한번 달려볼겁니다 ㅋㅋㅋ
'혼여' 다녀 왔어요. 여주 도자기축제요~ 대구에서 아침일찍 출발하여 다녀왔습니다. 왕복 6시간 장거리 운전 피곤 ㆍ노곤하네요.
런닝 후 산책 중~~오늘 바람이 선선하게 부니 기분이 좋네요~~~~~~ 노라조노래 나와서 장꾸미 터지는밤입니다~~~아름다운 밤이에효~~~
오늘은 낚시 다녀왔습니다. 올만에 바닷바람쐐고 좋은풍경 구경하고 왔네요~ 알찬쭈꾸미도 좀 잡고...ㅎ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저녁 보내시고 많이들 웃으세요^___^
공기도 좋구 벌레도 없고 지금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네요. 게시판 글들 읽고 많이 웃었네요. 감사해서 저도 하나 올립니다 ~
라운지에서 받은 누르면 사람들이 나오는데 어케 봐야되는지요? 뭘 사라고 하는데 꼭 돈써야 볼 수 있는거예요?
다들 맛저하세요^^
다들 잘 쉬고 계신가여~~~?
핫후리이드어떤가요
만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 오늘 날씨가 너무 예뻐요 💛 이런날 잔디 밟으며 데이트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미삼아 소소한 내기도 하고 개운하게 씻고나와 좋아하는 음식 예쁘게 차려놓고 각자 좋아하는 와인 한병씩 열어 한잔하면서 술 이야기도 나누고 취기가 오르면 나 봐 봐 하며 춤도 추고 ㅎ 해장 등산 약속하면서 힘들다고 쉬자고 하기 없기! 하며 웃는 음 바랄 순 있잖아요 🙃🙃🙃
라초 뿌려요~~ 재고 소진시 까지~~~받은실분 손~~~ 대구분만 손~~타지는 죄송함돠~~~
50후반 60초도 고려해보세요
@막다른 수달네 아무래도 그래봐야할듯해요
눈이 높은게 아니라 자기 선이 명확해진겁니다
@케케묵은 펭귄그래요? 그 선이라는것이 너무 선명해서 저는 아직도 쏠로로 지내나봅니다
저도 막 50초 되었네요 ㅎ
@하나같은 미어캣어는 구해서 여기서 탈출들 합시다
@고른 벼룩여기선 힘들것 같아 포기각 입니다 ㅎ
@하나같은 미어캣일단은 되게해봐야죠 근데 비용이 만만치 않게 많이들어가니 그것이 문제죠
@고른 벼룩ㅋㅋㅋ친구님 현질 적당히 하시고 좋은 제수씨 꼭 만나길 바래요 ㅎ
@하나같은 미어캣네 님도요~^^
어플녀들은 쫌 애매합니다. 착각들을 좀 하신듯
@고달픈 순록그런가요?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
남지 30명 넘게 만났는데.. 이ㅜ앱외에도.. 회피형이 많고 외모 별로인 사람 좀 있고 외모 되는 사람은 부모 이슈 있고..(마마보이, 회피형)그래서 갱년기에 꼰대가 많은 40대후반부터는 안만납니다.
@싫은 거미30명중 님보다 좋은이 몇분은 있었을듯 싶네요
@싫은 거미아 그렇군요ㅡㅡ
@고달픈 순록그랬겠죠? 자기객관화 된 사람입니다만
@싫은 거미네~^^ 알겠습니다
@고달픈 순록좋은 사람들은 다 유부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들수록 좋은 돌싱은 찾기 힘들고요. 자신에게 투자합시다요!!ㅋ
@싫은 거미네 투자 열심히 해야겠네요
아, 외모 마니 되시는 분은 높호 보내도 답이 없어요 ㅎ180 넘는 서울 사는 남자분들
@싫은 거미그건 님이 별로라서 답이 없는겁니다. ^^
@싫은 거미근데 여성분들도 비슷하지 않나요?
@싫은 거미실례지만.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와30명
@거친 버섯대박이죠~^^
@거친 버섯30명..1년에 30명도 가능할듯
사실 제대로 장착된 감각.이성 갖고 계신분 남.여 불문 둘다 좋은상태 만나기란 쉽지 않네요
@고달픈 순록네 근데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ㅡㅡ
@고른 벼룩저도 쾌 많은분 만났는데 조금씩은 걸리는부분 바ㆍㄹ생되더라구요 상대도 절보고 아쉬운 부분 있겠죠 일단 사랑하고싶은 사람 만나야 양보도되고 그렇죠 여튼 꼭 만나셔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고달픈 순록네 너무 어렵네요
@고달픈 순록어릴때는 엄청 잘나갔었는데 나이먹으니 ㅡ
@고른 벼룩하하하 그러셨구나 잘되실겁니다. 외모 관리하시구요 그럼됩니다.
@고달픈 순록확실히 나이는 못속이겠더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거의 비슷한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거친 버섯나이를 먹다보니 웬지 모르게 자신감도 떨어지니 ㅡㅜ
@고른 벼룩여자는 거의 의존성 이 많죠 지금나이는요 의지 및 뭔가 경제력 뒷받침 안해준다면.금방 깨어집니다. 제경험으로는 첨엔 박스를 주워도 오빠곁을 지키겠다.허나 반년을 못가더라구요 물론 피해준것도 없고 특별히 잘해준거 없이 만나면 사랑도 하고 그랬지만 결국 돈하고 삶하고 직결됩니다. 전 대학생이 둘있던터라 쉽지않았고 당시 사업도 좋은상횅 아니었지만 피해준건없지만 미래 보장성든든함 그런걸 주지못해 깨진게 가장 아쉬웠죠
@고달픈 순록ㅋ 물질적이군요 역시 남자는 경제력이 끝내줘야 재혼도 할수 있다는 추론이군요
@고른 벼룩믿음과 신뢰 그리고 경제력 집한채정돈 줄수있음 여자 입장에서는 땡큐 겠죠 여자도 외롭지않고 경제적 품격지키고 데리고 다녀도 꿀리지 않고 자랑질하고싶은.그정도면 다 되겠죠
@고달픈 순록정말 이해불가군요ㅜㅜ
@고달픈 순록여자는.40대나 육체 외로움 달래려 남자 만나죠 페경에 갱년기에 남자를 왜만나겠어요 친구.소통 다좋은데 근본적으로 챙김 받고 그게 사랑받고 싶은 총체인데 돈없이 안된다는거죠
그렇지는 않은데 ᆢ
@거친 버섯그럼요?
그냥 인정하면 괜찮아요
@거친 버섯이정이요?
@거친 버섯인정?
생각해 보니 개인의 차이일 수도 있겠네요.
@거친 버섯개인의 차이요? 생각차이?
저도 얼마 전 앞짜리 5자로 바꼈어요.~ 크게 상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호감도 거의 안오고 여기서 활동하는것도 살짝 위축되긴 해요~ ㅎ
@옳은 순록반백살 살다보니 요즘 엄청 외롭네요
@고른 벼룩전 외로운건 없어요. ㅎㅎ 동갑 친구네요^^
나이가?
@거친 버섯저는 76년이요
@고른 벼룩본인 의사대로 살면 마음이 좀 편해져요. 그리고 아닌 건 아니고, 맞는 건 맞다고 인정하면서 살면 더 편해지죠.
5자 자면 안 되나요?
@거친 버섯5자에 자면 안된다는 뜻이 뭐예요?
무슨말을 하고싶은거지 ㅡㅡ;;
@거친 버섯?
@거친 버섯네 명심할게요
이것 제 생각 입니다
@거친 버섯네 님은 나이가?
저도 5초
@거친 버섯5초면 저와 똑같은가요?
@고른 벼룩님 49 아닌가요
@거친 버섯만으로는 그런것 같더라고요 근데 실제 나이는 51
“60부터가 진짜 청춘입니다.”
@거친 버섯아직은 거기까지 가려면 멀었어요ㅜㅜ
@고른 벼룩ㅋㅋㅋㅋ
@고른 벼룩중년방좀 만들어줘요~~ 방이 없어서 조용히 있었음
@막다른 가자미여그가 중년방입니다~~^^
@고른 벼룩그렇네요!!!🤣🤣🤣
@막다른 가자미여기서 지내면서 잼나게 지내봐요
@고른 벼룩넹~^^*
@막다른 가자미하고싶은 말들하고요~
@막다른 가자미주무시나요?
@고른 벼룩아뇨
@막다른 가자미글면 뭐하고 계세요?
@고른 벼룩커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잠이 안와서 웹소설 읽고 있었어요~
@막다른 가자미님은 나이가?
@고른 벼룩>..< 잠수타겠어요
@막다른 가자미헙 왜 잠수를요
@고른 벼룩많아요 님보다 ㅋㅋ
@막다른 가자미얼마나요? 저 나이 극복할수 있어요
@고른 벼룩카톡 아이디 있으세요??
@고른 벼룩아~~ 글쿠나 감사해요~~
@고른 벼룩윗글도 지워줘요 ㅋㅋㅋ
@막다른 가자미그래서 안되요 ㅋ 제가 라초 보내도 될까요?
@막다른 가자미네 라초 보낼게요
@고른 벼룩근데 이래서 어떻게???
@막다른 가자미ok 누르면 되요?
@막다른 가자미네 그럼 되요
여성분들은 눈들이 너무 높아서 아니라 남성분들은 자존심들이 너무 쎄서 그런거에요
@시원찮은 콩생각차이 같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