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 이야기
한의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선물 같은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정성껏 준비한 공진단 한 재를 주문받아 기분 좋게 월말을 마감했습니다. 마치 귀한 기회를 얻은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도 한편으로는 환자분께 더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화려한 일상은 아니지만 제게 주어진 일들에 진심을 다하며 소소한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 불경기에도 저는 매년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은다하면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모르다 보니 평소보다 내외면을 더 신경써서 가꾸게 되고 자연스레 치료율도 매출도 오르고 여기서 잘 안되도 조급함이 없네요. 슬기로운 은다생활이 여러모로 나를 각성시킵니다.
👍👍👍
@막다른 아르마딜로😆
두번째 빨간꽃이 뭐예요???
@막다른 아르마딜로철쭉이지요
@안타까운 배추너무 이뻐요~ 진달래 철쭉 검색 좀 해봐야겠어요 ㅎㅎ
@막다른 아르마딜로겹벚꽃도 아름답습니다.
@안타까운 배추꽃을 아는 님!!!! 너무너무 멋지세요~~^^
@막다른 아르마딜로감사합니다 칭찬해주셔서요^^
땅고르고 씨뿌리고 물주고 벌레 잡고.... 그래야 꽃을 볼수 있습니다... 그냥 자연적으로 안생기더라구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