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지피티
소개글 정말 보기싫어 ㅠ 왜 자기소개를 지피티한테 맡기는거야?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소개글 정말 보기싫어 ㅠ 왜 자기소개를 지피티한테 맡기는거야?
잘 몰라서 물어봐
높은 호감 보내면 받는 쪽이 확인하려도 별 필요해요?
수염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휴 산적페이스는 웁니다..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했는데 내리는 모습이 원했던 모습이 아니고 찔끔찔끔 내리다가 이제 내리기 시작하네요 구름아 너 전립선에 문제있니??
다시 라운지에 뜨기도 하나요? 찾을순 없나요?ㅋ 혹시 이글을 보고있다면 연락을 ㅋ
입장료 4000원. 한바퀴 돌면 1시간30분정도(안쉬고)
잘 되어서 잘 나가시는 분도 힘들게 노력하고 있으시는 분도 정말 죽어라 노력하고 힘들게 살고 있다고 한들 늘 하루는 지나가더라고요 모두 이 사진을 보고 힘내시고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매칭을 원하지 않거나 거부됐다는 건 뭐야?? 탈퇴나 휴면상태인건가 ㅠ
계신분들 다들 바르게 살아오시고 또 그렇게 사시는거 같은데... 전 좀 아니라서 (굴곡지고 나쁜거도 많이 하고 보며...) 살아왔거든요. 그래서 제인생은 뭐 그러려니 하는편 여기 계시는 분들은 그냥 밖에서도 자신감 뿜뿜하시며 만남도 잘하실꺼 같은? 그런 느낌은 저만 그런걸까요? 전 제가 자신감이 좀 결여 된 상태다 보니 쭈굴쭈굴해서 다가가기가 좀 민망도 하고 어렵네요. 취미로 PC게임 같은거 즐기시는 분들도 안계신듯한? 전 왠만한건 다해보긴했는데 골프만 빼고... 이런건 이해해주실 여자분은 안계시겠죠?
나이는 숫자일뿐 ... 동안이긴합니다만... 프필보고 어캐 알아요~~~ 대화하고 만나봐여 그사람에 대해 알수가 있을텐데요^^ 저랑 군체 보러갈래요? ^^
매칭 해보자요 기본적인 관리는 기본이죠
중도(중앙도서관) 커피숍에서 그녀는 밝고 앳된 목소리로 연신 무어라고 말을 조곤거리는데 무슨 말인지 집중되지 않고 나는 20대 어느 지점으로 타임슬립한 몽환적 기분이 들었다. 저녁을 먹고 공원벤치에서 그녀 무릎을 베개삼아 그녀 얼굴과 달무리진 반달이 뜬 밤하늘을 보는데 23살 불국사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삶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따뜻한 태도 음식을 맛있게 먹는 태도 나를 배려해주는 다정한 태도 결국 사랑의 시작은 기꺼이 내 시간을 내어주는 것 나의 일상 속에 그 사람의 자리를 조금씩 내어주는 그 축적의 시간이 바로 사랑을 시작하게 만들고 키워내는 진짜 동력이다. * 휴면중에도 포스팅이 가능하다면 관종의 끼를 계속 발휘하고 싶다. 다만 임자있는 몸으로 처신을 가져가면 되겠다. 매칭되도 썸도 어렵고 썸에서 사랑으로 가는 과정도 어려운데. 제가 그걸 해보이고 여기 기록하고 싶다. 오늘도 토마이 사과 삼계탕 무짠지등이 조공으로 들어옴.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왜 연애를 못 하고 있을까... 오늘처럼 유난히 외롭고 공허한 날이면 더 그래요. 이제는 정말 누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고 하루 끝에 별 의미 없는 이야기라도 나눌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왜 나는 아직 혼자인 걸까 싶거든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단순히 사람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내가 살아온 시간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 같기도 해요. 앞만 보고 달려오듯 살아온 시간이 길어서인지 어느 순간부터는 마음 하나 열어주는 일조차 쉽지 않더라고요. 예전에는 좋아하면 만나고 설레면 시작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사람을 보면 자꾸 이것저것 보게 되니까요. 말이 통하는 사람인지 생각의 결이 맞는 사람인지 삶을 대하는 태도는 어떤지 감정 기복은 심하지 않은지 책임감은 있는 사람인지 무엇보다 내 삶의 평온을 깨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한 사람인지를 보게 돼요. 그러다 보니 마음은 외로운데 나름의 기준은 쉽게 낮아지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연애가 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이제는 좀 기대고 싶은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늘 혼자 해결했고 늘 혼자 버텼고 늘 내가 판단하고 책임져야 하는 삶을 오래 살다 보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 근데 또 아이러니하게도 이 나이가 되니 아무 관계나 시작할 수도 없더라고요. 설렘만으로는 부족하고 대화가 통해야 하고 존중이 느껴져야 하고 같이 있을 때 마음이 편해야 하고 무엇보다 이 사람이라면 오래 볼 수 있겠다는 느낌이 있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연애를 못 하는 게 아니라 아무 관계나 하지 못하는 게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어요. 오늘은 유난히 마음이 허하네요.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건 익숙한데 가끔은 그런 단단함도 조금 지치는 날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들 쉴때 일하고, 일할때 쉬니 ㅋ 번잡스럽지않아 좋긴한데 비소식땜에 집콕중이네요 쉬는날엔 뽈뽈거리며 나다녀여하는데 아직 비는 안올꺼같은데 바닷가 카페라도 댕겨와야하는건가
곧 비가 오려나 봅니다. 덥고 습한 데다 하늘에서는 천둥소리까지 들리네요. 님들은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방금 햄버거 먹고 메가커피 한 잔 들고 사무실에 도착해서 잠시 휴식타임을 갖고 있답니다~ㅎㅎ 비 오는 오후에도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며칠전부터 썸녀 관련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 3회차 만남을 했습니다 서로 진솔한 이야기도 하고 서로의 생각과 마음도 대략 확인 했습니다 오늘 아침 인사와 함께 서로 일상을 공유 하던 중 본인이 미혼이라 돌싱 만나는건 역시나 힘들거 같다고 하네요.. 예상은 했습니다 부담 가지지 말라고 미안해 할것도 아니고 신경쓰지말라고 말은 했지만 전 잠시 혼자 옥상가서 한숨 10분정도 뿜어내고 왔습니다 예상은 했고 넘을 산이 많아 저도 걱정 이었던건 사실 입니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어쩌면 당연한 결과 인걸요 그래도 요 몇주 행복하고 즐거웠네요 그래도 포기 안합니다 평생의 단짝을 찾는건.. 쓰린 마음.. 형님 누님들 응원에도 부족한 제가 죄송하네요... 관심 감사했습니다.
180 3후 서울자가 인서울 학사 경제적으론 객관적 중상정도 되고.. 자세한건 프로필 교환 으로 91년생 이상 무자녀 계신가요??
라초해요~
맛나것쥬?
비양육 돌싱 인데 나이가 많아서 자녀 생각 없어요
@있는 줄무늬다람쥐의견 감사합니다
난 무자녀 2세 계획 의지 100% 딩크 비혼 출산불가 나이는 패스중
@반가운 복숭아저도 2세 의지 확고한 분은 못만나겠어요 서로한테 그게 맞는 것 같아서
@짠 전나무소개글에 적어두세요 서로 시간낭비 안하려면
@반가운 복숭아2세가 필수인 분은 희망하지 않는다고 적어놨어요
@짠 전나무감사합니다
음 저는 무자녀 돌싱인데 반반인거 같아요 일단 여성분 만나보고 얘기 해봐야할거 같아요. 아기로 얻는 행복도 있지만, 현실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둘이서도 행복할 수는 있으니까요
@검은 숭어2세 없는 쪽 비중이 제가 더 많이 높지만 같은 생각이예요
저는 유자녀 돌싱 40되기전 정말 확신을 주는 사람만난다면 2세계획있어요.
@고마운 블루베리상대방이 주는 안정감,확신 무시 못하는 것 같네요
양육돌싱이고 2세 계획 있고 소개글에도 적어놨어요
@바람직스러운 대나무와 양육중이신데도 2세를 추가로 생각하시는군요
아직 마지막 기회라 상대방도 2세 의사가 있다면 갖고 싶네요
@그런 염소응원합니다
공장문 닫아서.....
@때늦은 대추나무공장 가동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둘다 30대면 2세 계획 ok 이고요 한분이라도 40대면 2세 계획 없어요
@더운 망고기준이 딱 있으시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전 유자녀 비양육인데 2세 계획없어요..
@시원찮은 아카시아유자녀 비양육 입장에서 상대방이 유자녀인게 편한지, 2세 계획없는 무자녀나 싱글인게 편한지 궁금하네요
@짠 전나무크게 상관없는데 싱글은 좀 부담되고 성향이 잘 맞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시원찮은 아카시아응원하겠습니다!
30대 후반 유자녀 비양육이에요 정말 마음이 맞는 상대라면 없던 2세계획도 생길 수 있을거같아요 물론 여성의 의견에 더 비중이 크겠지만
@굵은 땅벌그런 마음으로 2세 계획이 생긴다면 행복하겠네요 아직 그런 마음을 가져보질 못해서 마음 맞는 사람부터 만나봐야겠어요
@짠 전나무사랑하면 2세를 꿈꿀수있겠죠 결혼을 하고 이혼을 한건 흠이 아니고 그만큼 기준과 성숙도가 높아졌으니 그런 경험후에도 2세를 꿈꿀만한 연인을 만난다면 엄청난 행운이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저도 현실적으론 비양육이어도 지금 아이 하나에 만족하고싶지만 사람의 감정과 미래는 모르니 그정도로 좋은 인연 만나고싶단 생각하고 있어요
@굵은 땅벌현실적이고 진심이 느껴지는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분 만나실 것 같으네요
@짠 전나무전나무님은 어떤 상황이시길래 궁금하신지 제가 궁금하네요 ㅋ
@굵은 땅벌저도 30대 후반이고 무자녀예요. 2세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는 쪽이다보니 누군가를 만나는데 있어 더 고민하게 되는거고, 책임감 있고 다정한 분을 만나고싶은 부분도 있고 2세에 대한 부담도 느끼고 싶지 않다보니(서로가 우선인 관계 지향) 안만나던 유자녀 비양육인 분도 만나본 적이 있었고 앞으로 이성을 만나는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인듯하네요. 예전엔 유자녀는 제가 못 만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또 각자의 상황이 다르다보니 사람이 괜찮으면 만날 수도 있는걸 알아서
@짠 전나무그쵸 만남전에 중요한 부분이긴 하죠 아무래도 유자녀라면 그런부분에 맞출 수 있을거같아요 실례지만 지역이 어디실까요? 무자녀에 대한 생각도 열려있기에 여쭤봐요
@굵은 땅벌서울입니다
@짠 전나무저도 서울이에요! 라초 보내봐도 될까요 38입니다
@굵은 땅벌닉네임에 그 숫자 들어가는 분이실 것 같은데 맞으시다면 안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
30대 후반 무자녀 돌싱인데, 자연스럽게 생기면 낳고, 안생기면 말고? 무조건 2세를 낳아야한다면.. 안녕히가세요가 맞는거같아요ㅠㅠ ( 물론 소개글에도 써놨어요! )
@짓궂은 해삼저도 또래예요 비슷한 고민을 할 나이대인가봐요 그래도 생기면 낳을 생각은 하시니 큰 제약은 없으시겠어요. 전 생기면 낳는다는 생각이 아니다보니😂
저의 어렸을때 인생목표가 일찍결혼해서 아이낳고 행복하게살자인데 다 이루었지만 결혼생활만 실패했네요ㅠ.ㅠ 제가 한 100억만 현금들고있으면 재혼도하고 2세도 계획하겠지만 지금 애들도다크고 현제도 사는데 큰 지장이없다보니 1도 생각없네요 이제 친구들 장가가고 애낳는다고 연락오는데 어우.....아이는 좋아하지만 다시 키우고싶다는 생각은 전혀안드네요 그냥 지금처럼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섣부른 포도자녀분들 다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아이를 갖고 키우는게 누군가에게는 쉬울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일이라
무자녀이신것 같은데 2세 계획없는 비양육자 괜찮으신가요? 당연히 대화해보고 서로 통해야겠지만 그냥 조건만 놓고 본다면요
@있는 줄무늬다람쥐일단 비양육자면 전 부인과의 소통정도나 자녀를 만나는 횟수 등 여러 가지 상황도 고려가 되어야하고 그러기 전에 서로 이성적인 호감이 있어야 다음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짠 전나무전 배우자 재혼으로 이혼 후 연락 안 하고 있고 면접교섭도 안 하고 있다면요?
@있는 줄무늬다람쥐그럼 둘만 좋으면 아무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짠 전나무외출하고 들어온 뒤라 내용을 못 봤어요
@짠 전나무슈퍼OK보냈어요 제발 수락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짠 전나무혹시 확인하셨어요? 저 말고 다른분도 보냈을것 같아서요
@있는 줄무늬다람쥐40대 초반인 분 맞으실까요?
@짠 전나무네 맞아요 85
@있는 줄무늬다람쥐누군지 알겠어요 메세지도 잘 읽었습니다 지역이 일단 좀 걸리구요 내일까지 슈퍼오케이에 대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짠 전나무네 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있는 줄무늬다람쥐제가 감사드립니다
@짠 전나무지역은 같은 서울인데 왜 걸리시는거에요?
@있는 줄무늬다람쥐인천 분 아니신가요?:;
@짠 전나무아니요 저 서울이에요 다른분꺼 보신거 아니에요?
@있는 줄무늬다람쥐아..ㅎ카드 지금 떴어요 지금 막 확인했네요. 기존 카드에 계시다는 줄 알았습니다
@짠 전나무제가 슈퍼OK보냈는데 그건 확인하셨어요? XX85입니다 기존 카드에 있어서 라초는 못 보냈고 바로 슈퍼OK보냈어요
@있는 줄무늬다람쥐넵 ! 회신 드렸습니다
전 이미 아이가 있어서 또 낳는건 아닌것같아요
@널따란 황새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제 기준엔 부담이 적은 것 같네요
@짠 전나무글구 이 나이에 어찌ㅋ
거의 대부분 생각이 없으시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돼먹잖은 은행나무제 주위는 아직 2세 생각 있는 분들이 더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