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중식이 너무 땡겨 지역맛집 찾아 갔는데

새드카페 발전소설비보전 2026.04.07 23:06 👁 189
2년전에 1년여간 만나고 같이 살다싶이한 여성을 직원으로 만날줄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상대방은 같이 살자는 말을 자주 했는데 저는 자꾸 전처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이상 못만나고 헤어졌거든요 … 오래간만에 보니 잘살구 있어 반갑기도하고 그냥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ㅎㅎ

댓글 1

  • 위로와용기2026.04.08 04:16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아가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