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가끔 대화 드라이브 카페 술 할래요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가끔 대화 드라이브 카페 술 할래요
오늘 02년생 만났는데 휴 제 스탈 아니라서 정중히 거절 후 보냈습니다 이후 그 친구가 연락 왔지만 차단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뭔가 공허 하네요 큰 기대를 했는데 ㅠ
2월에 매칭되어 제가 만나러 3번을간그 더이상 혼자만 하는 인연을 이제는 내려놓아요 점잖은 분같았는데 … 남자는 다톡같아요 이제 자기개발만해야 할듯 사람이 너 무 싫어져요 시간 지니면 이또한 잊혀지겠죠
왜 돌싱은 돌싱만 찾는걸까요 미혼이 다가가면 거짓으로 느껴지는걸까요? 용기를 내어도 한걸음 다가갈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4시쯤 만나서 중앙도서관 1층 카페 책 좀 읽다가 저녁놀 무렵 오산천 산책 저녁은 한우정육식당 또 산책 잘 보이려 점심 굶고 일 마치고 상하체 웨이트 조금 했음 * 4번째 매칭만에 나와바리에 오게끔 되었네요. 과거와 달리 먼가 배려받는 기분이라 기분이 괜시리 삼삼하네요. 밤에 후기 올립니다.
이루마 키스더 레인 페달밟아주기 왼손박자랑 오른손 리듬 빠른구간은 빨리해주기. 쌤이. 진도 진짜 빠르다는데 천재인가 ㅎㅎ 오늘도 즐거운 휴무되세요 회원님들 누가머래도.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거얌^^
어제 글 남겼는데... 오늘 썸녀 3번째 만남 입니다! 😁 쉬운게 없는 세상 그와중에 썸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죠 ㅋㅋㅋ 집에오면 긴장이 쏴악 풀리며 기절 하도록 괴도루팡의 자세로 다녀오겠습니다 고고씽
어제 오랜만에 별구경 갔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진 찍는데 불빛 비추는 비매너에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구름이 없어서 여유있게 보고 왔내요^^
운동후 낮술~ 좋네요~
힘든일의 연속이엇다. 일도, 사람도...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내려가는 버스에서.. 잠시나마 보고팠던 그분이 카드에 떠서 참.. 안될일이었구나 하고 별5개드리고 지나가봅니다.. 잘지내시길, 행복하시길... 굿바이 서울.
웃기게. 나는 웃기게 살꺼야.. 모든 스토리는 “나는 존재한다”라는 아우성 이렇게 아프게 존재해 이렇게 슬프게 존재해 이렇게 우울하게 존재해 이렇게 웃기게 존재해 기껏해야 100년 100년이면 다 사라지는데 사라지는 것이 진정 존재했던가 그런 의문을 잠재우기 위해 정신없이 스토리를 써대지 살아있는 한 스토리를 써야 한다면 이왕이면 웃기게 나는 그렇게 못 살았지만 넌 웃기게… — 황진만—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외면이 화려한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지만 진지한 만남이나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때는 그 화려함 뒤에 숨은 본질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흔히 외면이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시선과 보여지는 삶에 과도하게 집착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소비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마음의 내실을 다지거나 지적인 깊이를 채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고 분수에 맞지 않는 낭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생의 굴곡을 함께 마주했을 때 드러납니다. 살다 보면 경제적인 위기가 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겪게 마련인데요. 겉모습과 물질적인 화려함만 추구해 온 사람은 삶의 소박한 일상이나 갑작스러운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라 낮고 힘든 곳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짜 인성과 의리가 증명되는 법입니다. 반면 당장의 과시보다 미래를 준비하며 삶의 태도가 검소하고 단단한 사람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지 않기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알고 주변 사람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는 경계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에 무게가 있는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일궈가는 생활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화려한 껍데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바래지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굳건함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아침부터 조공으로 기분좋게 출발하네요.
강릉의 바다는 시원한 바람과 여름이 함께 오네요~^^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살펴보다가 간혹 마음에드는 분이 계셔서 살펴보면 서울 부촌 거주에 사업하시고 원하는 이상형에 경제력이 꼭 들어가 있네요. 취미도 여행,골프.패션등 큰 소비가 필요한 것들을 하고 계시고요. 지방에서 직장인으로 아이 직접 양육하면서 겨우 다시 내집 마련해서 사는 제 수준에서는 언감생심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경제의식이면 자신있는데 경제력은 어느 수준일런지...
525 긍정확언
역시 휴일날 출근길은 차가없어좋네요 오늘 출근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오늘까지 쉬시는분들은 푹~쉬세요
연애를 하면할수록 나이가들면들수록 내가 원하는바,허용되는바가 뚜렸해지니 대화몇번만해도 사람이 걸러짐...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사람못만나게됨 ㅠㅠㅠㅠ
받은 호감오면 흐리게 사진 나와있잖아?? 그동안 확인한 분들은 다 내 취향이랑 달라서 더이상 안봤는데 예쁜 사람은 흐려도 티가 나네 포인트 써서 확인했는데 진짜 예쁘시다
오늘 등산하다가 스님이 적어 놓은글 재밌는 스님이시네요 ㅋ 그외 좋은 글귀 임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장난스럽지만 펙트인듯
나이차이로 화(?) 내시는 분들은 거의 위아래 10살 이상 으로 해서 일거 예요 제가 40대 라 40대 기준으로 밑으로 30대 나 위로 50대 후반 60대 추천해 주면 기분이 안 좋죠 추천도 그렇고 ok 가 온다거나 하면
@약빠른 부엉이그렇군요 저도 4중인데 간혹 5후 누님들이 호감이나 ok 보내시긴 하는데 별로 기분은 나쁘지 않아서 궁금해서 ㅎㅎ
탈력x 탄력o
@된 말벌이런 오타 났네요 감사 ㅎㅎ
저는 연하가 좋습니다!! 남자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 45세 이후로는 연하가 낫더라고요
@낮은 양파취존 합니다 ㅎ
전 위 2 아래 6~7 생각하는데 혹시 받는 분이 불쾌할 수도 있을까요
@괜찮은 대추정말 관리가 잘 되신 분이면 모르겠지만 위아래 세살 이내가 좋은거 같아요 30대 아래는 그래도 가능성 있을수도..
@굳은 초롱꽃방금 7 살 차이 나는 분 한테 sok 보내려다 님 글보고 나니 못 보내겠네요 ㅎ
@괜찮은 대추여성분이 30대고 님이 관리 잘 되어 있으시면 가능할듯요 ㅎ 프로필 궁금해서 그런데 라초 보내도 되나요? 사심 없이
저는 4초인데 개인적으로 아래론 2~3 위론 맥시멈 8살정도까지요. 근데 나이도 나이지만 스타일이 중요한 것 같아요. 또래인데도 너무 아저씨같으면 이성적으로 매력은 못느끼는 듯합니다.
@의심쩍은 낙지앞으로 몇 년 혹은 몇십 년 같이 할지도 모르는데 스타일 무시할 수 없죠 솔직히 외모 스타일 성격이 절반 이상이죠
3후지만, 7ㅡ8살정도... 그나마 어려보이면 좋은듯요
제가 본 봐로는 케바케더라구요. 어떤분은 49세인데, 50대는 연락하지 말라고 써놓으신 분도 있고, 2살이내를 원하시는 분도 있고, 연하만 원하시는 분도 있고, 원하는 상대연령은 사실 다양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로 화내시는 분들은, 그것도 여러사람이 볼 수 있는 글로 화내는 글을 쓰는 분은, 본인의 취향과는 별개로, 역지사지하지 않고, 타인 취향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처럼 보이고, 좀 silly 하게 보입니다. 싫어하는 것과, 그걸 갖고 공개적으로 화내는 것은 다른 문제에요.
@아니꼬운 양파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는 간혹 누님들이 주시는 관심이 좋게 봐주신 거라 생각해 감사한데 여성분들은 엄청 많이 받으시니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서도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남자분들 본인 아저씨 같은 외모는 생각안하고 이 정도면 괜찮겠지 - 하는 마음으로 보내더라구요ㅜ 너무 싫음
@둥그런 낙지그냥 그만큼 본인이 매력적인 사람이라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넘기세요 ㅎ
@둥그런 낙지걍 나이 설정에서 정리하삼ㅋ 전 동갑까지만 아래 연하로 설정했더니 안와요!
@젊은 쑥여성분들 숫자가 너무 적어서 어쩔수가 없어요 설정도 무쓸모 카드 도 아래 위 10살 제주도 까지와요
@괜찮은 대추오.. 긍정적인쪽으로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배워갑니다
@둥그런 낙지매력있다 느끼니까 보내겠죠 님 매력이 쩌는걸 어쩌겠어요 ㅎ
@괜찮은 대추여자도 그래요 같은 지역 없고 아래 열살까지 고인물이라 더 만나기 어려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