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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존경.배려.겸손

외로운아찌86 금융 2026.04.06 12:27 👁 87
안녕하세요.저는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거주하는 59살 평범한 아저씨입니다. 남한강쪽 드라이브나 맛집 산책을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편안함을 준다고 합니다. 처음 만남보다는 카톡이나 문자로 서로 알아가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서두르지 않고 서로가 충분히 배려하면서 기다릴줄 아는 사람입니다.나이 상관없이 좋은 친구가 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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