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후~~

스담 직장인 2026.04.05 23:35 👁 114
센치해지는 하루입니다. 잠을 청해야하는데 일부러 잠자긴 싫고 이래저래 비가와서 그런지 기분이 센치해지네요. 차에 비 떨어지는 빗소리 좋아해서 드라이브 갔다 왔는데 기분이 가라앉히질 않네요. 다들 괜찮은 하루 보내셨나요? 이쁜 꽃들도 많이 보셨구요? 그런 이쁜것들만 봐도 입가에 미소지어지는데 사랑하는 사람이면 오죽하겠습니까? ㅎㅎ 😊 다들 너무 많이 따지진 마시고 재지 마시고 (할껀 해야하구요) ㅋㅋ 😂 정말 이쁜 사랑하셨음합니다.🤗 빗소리들으며 듣지 못해도 편안한 잠자리 되셨음합니다 ^______^ 에잇~~ 벗꽃잎 다 떨어졌네... 🥺

댓글 1

  • 플랫화이트72026.04.08 22:41

    천둥번개치는 밤 무서웠던 기억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