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 이야기
한의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선물 같은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정성껏 준비한 공진단 한 재를 주문받아 기분 좋게 월말을 마감했습니다. 마치 귀한 기회를 얻은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도 한편으로는 환자분께 더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화려한 일상은 아니지만 제게 주어진 일들에 진심을 다하며 소소한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 불경기에도 저는 매년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은다하면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모르다 보니 평소보다 내외면을 더 신경써서 가꾸게 되고 자연스레 치료율도 매출도 오르고 여기서 잘 안되도 조급함이 없네요. 슬기로운 은다생활이 여러모로 나를 각성시킵니다.
지역이 어디세요~?
@딱한 개구리서울 노원구 요
오빠가 김밥 싸주실건가요? 예쁘게 냠냠 맛있게 먹고 대화할준비 되어있어요~
@나쁜 무당벌레엥? 라초오케이 했는데 답글 삭제는 왜에? 괜찮아요~ㅎ 속좁은 사람 아니에요~ 좋은분 만나시길!
@나쁜 무당벌레잘몰라서요 어떻게하는건지
@쓰린 캥거루ㅋ
@나쁜 무당벌레ok드림 되는건가요??
김밥 맛있어보여요! 꼭 좋은 분 만나시길..!!
@의심쩍은 연꽃감사합니다
라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