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오늘 하루 바빴지만 힐링된 하루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오늘 하루 바빴지만 힐링된 하루
내 얼굴이 별론건가..... 상위25%라고 되어 있던데 점수를 엄청 짜게 주는건가... 흠.... 평균이 1점대야 여기?
서해에는 뭐니뭐니해도 노울이 예술이쥬~^^
서해에는 뭐니뭐니해도 노울이 예술이쥬~^^
전꺼보다 소리가 웅장 여러가지 음색설정해서 좋네요~~ 화이트는 나중 누렇게 된다네요 블랙사길 잘한듯^^
어플가입해서 계속 문을 두드려도 연이 없는것보면.. 처음엔 내가 이정도로.. 하며 자신감 하락이 되었지만 이젠 내 조건이 나쁘구나.. 생각되네요.. 언젠간 어디엔가는 있겠지만 조급하지않게 시간낭비하지않고 지내다보면 좋은날 있을거란 생각으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글 보며 수다 가끔하는데 그나마 위안이되네요
혼자 우울한 주말보단 괜찮죠? 토욜엔 친한 운동했던 (아마추어 동호회농구) 동생들과 중랑구 망우시장에서 한잔 일욜은 페밀리데이로 부모님과 식사 마트에서 장보기 하고 왔고 동네 수원 인계동 후배가 하는 카페 들렸는데 로스팅 연통에 새? 가 들어있다고 해서 고생고생해서 분해 했는데 다른 연통인지.. 장비의 부실함으로 포기 막 집에 들어왔습니다 휴~ 남은 시간 모두 푸욱 휴식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취미가 등산이라 금요일 연차쓰고 제주 다녀왔어요 29(금) 백록담, 30(토) 윗세오름 날씨도 엄청났고, 백록담은 이게 만수위입니다 윗세오름은 철쭉이 만발 산행시간은...역대급 기록이에요 ㅎㅎ
내일 아니 이번주 비 소식 있을까요? ㅋㅋ 지난주 세차하자마자 담날 비와서… 차가 먼지구덕~~~ 왜? 항상 내가 간만에 세차맡기면 비를 내려주시나요????? ㅎㅎㅎ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오늘 10번도 더 부름) ** 저녁 먹고 특별한 이유도 거창한 목적지도 없습니다.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시도 때도 없이 걷는 것이 제 유일한 습관이자 낙입니다. 걷는 거 시러라 하는 여자 1순위로 낙방 ㅋ
서울사는92있니!?
어제는 자격 시험으로 지하철 왕복2시간 용산에 다녀왔고, 그덕에 바닥난 저질체력 카페인 급수혈하고… 귀가하자마자 소파위로 몸을 던져 넷플릭스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회개의 시간을 가지며 눈물을 한바가지 쏟은탓에 얼굴 팅팅 붓고… 최근 수년간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시간낭비를 줄이고자 시작한 편입대학 전공학과 과제제출과 토론으로 오후를 보내고 나니, 시간이 지금이네요~~^^ (아 또 운동할 시간이 없네??? 이렇게 또 핑계삼아 운동패쓰 ㅋㅋㅋ) 3시간 머리에 불을 켜고 보내니, 이번엔 체력이 아닌 두뇌방전으로 당충전해야겠습니다…. (당충전과 두뇌는 무슨 인과관계가????ㅎㅎ) 점심에 급하게 만들어 먹은 연어덮밥이 조금 짰는지…. 물도 계속 고프고….ㅜ 내일 아침 얼굴 붓는 건 기정사실…. (최근 들어 몸이 부으면서 살이 되는 과정….ㅋㅋ) 남들 다 하는 골프 라운딩도 가고싶고, 해외여행도 가고싶지만…. 무엇보다도 최근에 경주에 다시 꼭 가고 싶어졌습니다…..(많이 변했다면서요??? 은제 갔었나? 미지막이~~~~ㅋ) 울집 반려견 개딸과 함께… 더 덥기전에 가보고싶지만 현실은 어렵~~~~ 마지막 학기 잘 마무리해서 내 삶의 버킷리스트 하나 더 지우고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요즘은, 원래 J 였었나 싶게 계획을 세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여기선 글이 길어지면 안보시는 분들이 많던데??? 그래도 괜찮아유~~~~~~ (자기만족하며 살기로 했거든요~~~^^) ㅋㅋㅋㅋㅋ 이앱을 알기 시작한 지난 한주간 지켜보니까 나름대로 훌륭하신 분? 들 어마어마하신 분들 많으시던데,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인연 만들어 나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당!!!
NF의 장점
오랫만에 집에서 딩굴딩굴 하며 간만에 맘에 드는 웹툰 정주행. ”저궤도인간“ 추천 드립니다. 스토리의 깊이가 한편의 문학소설 같기도 하고 작가님이 주인공의 심리적 표현을 너무나 잘하셔서 몰입감, 흡입력이 좋네요. (어? 나 혹시 F일지도??) 저도 추천드렸으니 맘속의 웹툰 하나씩 추천해 주시고. 데이트 나가시는 분들은 집에서 외출 준비하시다가 맨발로 레고 조각 하나 밟으시길 기원합니다.
처음 강ㅂ했는데 어렵네요ㅠㅠ 좋은분 만나고 싶은데....
무돌 여성분들은 다시 재혼의 생각이 없으신가요? 몇분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재혼은 아니고 연애만 하길 희망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또 딩크를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은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무슨 전시든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
새롭게 출발하고싶어서 글올려요 돌싱1년차 나이는 34살입니다.
돌싱 1년차입니다. 양육자 자녀 8살 나이 34 키173 몸 보통 지역 경기도 성남 성격: 활발,신중,착함, 다정함, 긍정적 취미: 넷플릭스,산책, 맛집, 홈트,여행, 집에있기 mbti : ESTJ 선호하는 이상형은 나이 위로 4살, 아래 4살입니다.
오늘 마주할 모든 순간이 나의 무대다. 내 안에는 어떤 파도도 헤쳐 나갈 강력한 힘과 에너지가 가득하다." 531긍정확언
맘에 들면 해보세요!
@둥근 말미잘오케이 안쓴지 반년도 넘는 고인물인데 까이면 마상입을거 같음ㅎㅎㅎㅎㅎ
어우! 그정도면 충분하죠! 구로면 저랑 가까워서 제가 매칭되고싶네요 ㅋㅋㅋ
@돼먹잖은 대추형제님 부럽습니다.. 일산에서 대중교통 1시간 넘던데😂
저는 상대방과의 거리와 양육과 미혼이란 상황에 조금 더 생각해 보시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일단 핏줄로 이어진 양육자에게서 아무리 용을써도 자녀와의 관계에서 내가 파고들 틈은 없을것이고, 거리도 처음엔 숨도 안쉬고 가던 거리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힘든 요소로 발전 할 가능성이 높아요.ㅎㅎ 어떻게 아냐구요? 저도 같은 조건으로 만나보니 결코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못된 양배추형제님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고, 결과가 안좋았음에도 아쉬운 마음이 커서 고민글 한번 남겨봤네요. 현실에 벽은 정말 어쩔 수 없는 것일까..🤣
@거친 앵두나무맞아요. 현실의 벽은 처음엔 서로가 좋으면 보이지 않지만, 서로 조금 차분한 시기가 되면 보이기 시작하죠. 그래도 나는 괜찮다. 나는 괜찮다. 하면서도 서운한 맘도 생기고 어느순간은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라는 현타도 올지 모르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여자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전 아무리 제스타일이여도 미혼이면 패스해요.넘을수없는벽이 있더라구요
@누런 인삼맞아요 남자도 돌싱 비양육이어도 미혼은 뭔가 벽이 있어서 부담스러워 피하게 되더라구요
@누런 인삼혹시 미혼에게 느껴지는 벽이 어떤 벽일까요?
일산구로가 고민될정도의거린가요?ㄷㄷ
@짙은 꼴뚜기가까운 거리를 선호해서요.. 보통 주말에 본다고 가정해도 자차로 이동하면 차 막히는거 끔찍하던데ㅠㅠ
@많은 무궁화형제님 팩폭 감사합니다ㅎㅎ 일단 뭐 오케이 한번 보내봤습니다
근데 동안인건 설마 사진만으로 판단하신 건 아니겠죠..?
사진에서 적게는 30%많게는 50% 기댈 내려놓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일단 만나보세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