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가 안감 저만 그런가요?
대학생 딸둘(쌍둥이)이랑 같이사는 남잔데요~~ 그 남자 50대후반.. 큰딸이 좀 애교가 있나봐요 아빠가 집에 있음 옆에와서 붙어서 안 떨어진데요 ㅡㅡ 부녀간에 끌어안고 있다는데.. 전 아들(군대감)이 있는데 울아들도 좀 살갑긴 한 성격이지만 그렇게 끌어안긴 좀 그렇거든요~~ 딸이랑 아들은 좀 다른가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요 그 남잔 "그럼 애가 옆에 와서 붙는데 떨어지라고 해?" 이런 반응 이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맘에 들면 해보세요!
@둥근 말미잘오케이 안쓴지 반년도 넘는 고인물인데 까이면 마상입을거 같음ㅎㅎㅎㅎㅎ
어우! 그정도면 충분하죠! 구로면 저랑 가까워서 제가 매칭되고싶네요 ㅋㅋㅋ
@돼먹잖은 대추형제님 부럽습니다.. 일산에서 대중교통 1시간 넘던데😂
저는 상대방과의 거리와 양육과 미혼이란 상황에 조금 더 생각해 보시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일단 핏줄로 이어진 양육자에게서 아무리 용을써도 자녀와의 관계에서 내가 파고들 틈은 없을것이고, 거리도 처음엔 숨도 안쉬고 가던 거리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힘든 요소로 발전 할 가능성이 높아요.ㅎㅎ 어떻게 아냐구요? 저도 같은 조건으로 만나보니 결코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못된 양배추형제님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고, 결과가 안좋았음에도 아쉬운 마음이 커서 고민글 한번 남겨봤네요. 현실에 벽은 정말 어쩔 수 없는 것일까..🤣
@거친 앵두나무맞아요. 현실의 벽은 처음엔 서로가 좋으면 보이지 않지만, 서로 조금 차분한 시기가 되면 보이기 시작하죠. 그래도 나는 괜찮다. 나는 괜찮다. 하면서도 서운한 맘도 생기고 어느순간은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라는 현타도 올지 모르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여자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전 아무리 제스타일이여도 미혼이면 패스해요.넘을수없는벽이 있더라구요
@누런 인삼맞아요 남자도 돌싱 비양육이어도 미혼은 뭔가 벽이 있어서 부담스러워 피하게 되더라구요
@누런 인삼혹시 미혼에게 느껴지는 벽이 어떤 벽일까요?
일산구로가 고민될정도의거린가요?ㄷㄷ
@짙은 꼴뚜기가까운 거리를 선호해서요.. 보통 주말에 본다고 가정해도 자차로 이동하면 차 막히는거 끔찍하던데ㅠㅠ
@많은 무궁화형제님 팩폭 감사합니다ㅎㅎ 일단 뭐 오케이 한번 보내봤습니다
근데 동안인건 설마 사진만으로 판단하신 건 아니겠죠..?
사진에서 적게는 30%많게는 50% 기댈 내려놓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일단 만나보세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