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은다 탈퇴 해보자~

질긴 단풍나무 공무원 2026.04.03 01:08 👁 290
근 6개월만에 다시..설레이는 분과 두 번째 데이트 하고 왔어요. 이젠 정말 탈퇴 했으면 하네요~~

댓글 13

  • 쓴 펭귄2026.04.03 01:11

    부럽습니다 여기서 만나셨나요? 저는 이전사람과 벚꽃을 살면서. 너무많이봐서 계속 생각이나네요 너무 안좋게헤어졌는데말이죠…

    질긴 단풍나무2026.04.03 01:15

    @쓴 펭귄네 여기서 만난분입니다.

    쓴 펭귄2026.04.03 01:18

    @질긴 단풍나무저도 가능할까요…?

    질긴 단풍나무2026.04.03 01:21

    @쓴 펭귄같이 노력해 봐요~

    짧은 땅콩2026.04.03 01:32

    @쓴 펭귄오오 저도 벚꽃에 미친(?) 사람인데 설마 저는 아니겠죠? ㅎㅎ 작년에.. 안 좋게 헤어지진 않았지만 아쉽기는 한 인연이 있죠.. 님 글 보니 누군가가 딸기 먹으며 벚꽃보며 내 생각 했음 좋겠네요

    쓴 펭귄2026.04.03 01:35

    @짧은 땅콩전 아닌거같네요 전 올해 헤어졌어요 헤어지고 아직도 안좋게헤어진..서로고소ㅎㅎㅎㅎㅎㅎㅎ아직도진행중인데도 보고싶네요

    짧은 땅콩2026.04.03 01:36

    @쓴 펭귄와우 잘 해결되시길… 새로운 인연은 나타날꺼예요 언젠가가 문제이지만요 ㅎㅎ

  • 짧은 땅콩2026.04.03 01:34

    질긴 단풍나무 님은 벚꽃비 맞을 때 결론 맺으시고 단풍이 산을 물들일때도 설레이시길.

    보람찬 복어2026.04.03 04:30

    @짧은 땅콩벚꽃나들이 가보장ㅎ

    질긴 단풍나무2026.04.03 09:24

    @짧은 땅콩응원 감사해요^^

  • 올바른 바닷가재2026.04.03 01:53

    나이차이는요?

    보람찬 복어2026.04.03 04:29

    @올바른 바닷가재반가워^^ 지역어디십니까?나이은요 ㅎ

    질긴 단풍나무2026.04.03 09:23

    @올바른 바닷가재세 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