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연애는 접어야하나..
어플가입해서 계속 문을 두드려도 연이 없는것보면.. 처음엔 내가 이정도로.. 하며 자신감 하락이 되었지만 이젠 내 조건이 나쁘구나.. 생각되네요.. 언젠간 어디엔가는 있겠지만 조급하지않게 시간낭비하지않고 지내다보면 좋은날 있을거란 생각으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글 보며 수다 가끔하는데 그나마 위안이되네요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어플가입해서 계속 문을 두드려도 연이 없는것보면.. 처음엔 내가 이정도로.. 하며 자신감 하락이 되었지만 이젠 내 조건이 나쁘구나.. 생각되네요.. 언젠간 어디엔가는 있겠지만 조급하지않게 시간낭비하지않고 지내다보면 좋은날 있을거란 생각으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글 보며 수다 가끔하는데 그나마 위안이되네요
혼자 우울한 주말보단 괜찮죠? 토욜엔 친한 운동했던 (아마추어 동호회농구) 동생들과 중랑구 망우시장에서 한잔 일욜은 페밀리데이로 부모님과 식사 마트에서 장보기 하고 왔고 동네 수원 인계동 후배가 하는 카페 들렸는데 로스팅 연통에 새? 가 들어있다고 해서 고생고생해서 분해 했는데 다른 연통인지.. 장비의 부실함으로 포기 막 집에 들어왔습니다 휴~ 남은 시간 모두 푸욱 휴식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취미가 등산이라 금요일 연차쓰고 제주 다녀왔어요 29(금) 백록담, 30(토) 윗세오름 날씨도 엄청났고, 백록담은 이게 만수위입니다 윗세오름은 철쭉이 만발 산행시간은...역대급 기록이에요 ㅎㅎ
내일 아니 이번주 비 소식 있을까요? ㅋㅋ 지난주 세차하자마자 담날 비와서… 차가 먼지구덕~~~ 왜? 항상 내가 간만에 세차맡기면 비를 내려주시나요????? ㅎㅎㅎ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오늘 10번도 더 부름) ** 저녁 먹고 특별한 이유도 거창한 목적지도 없습니다.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시도 때도 없이 걷는 것이 제 유일한 습관이자 낙입니다. 걷는 거 시러라 하는 여자 1순위로 낙방 ㅋ
서울사는92있니!?
어제는 자격 시험으로 지하철 왕복2시간 용산에 다녀왔고, 그덕에 바닥난 저질체력 카페인 급수혈하고… 귀가하자마자 소파위로 몸을 던져 넷플릭스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회개의 시간을 가지며 눈물을 한바가지 쏟은탓에 얼굴 팅팅 붓고… 최근 수년간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시간낭비를 줄이고자 시작한 편입대학 전공학과 과제제출과 토론으로 오후를 보내고 나니, 시간이 지금이네요~~^^ (아 또 운동할 시간이 없네??? 이렇게 또 핑계삼아 운동패쓰 ㅋㅋㅋ) 3시간 머리에 불을 켜고 보내니, 이번엔 체력이 아닌 두뇌방전으로 당충전해야겠습니다…. (당충전과 두뇌는 무슨 인과관계가????ㅎㅎ) 점심에 급하게 만들어 먹은 연어덮밥이 조금 짰는지…. 물도 계속 고프고….ㅜ 내일 아침 얼굴 붓는 건 기정사실…. (최근 들어 몸이 부으면서 살이 되는 과정….ㅋㅋ) 남들 다 하는 골프 라운딩도 가고싶고, 해외여행도 가고싶지만…. 무엇보다도 최근에 경주에 다시 꼭 가고 싶어졌습니다…..(많이 변했다면서요??? 은제 갔었나? 미지막이~~~~ㅋ) 울집 반려견 개딸과 함께… 더 덥기전에 가보고싶지만 현실은 어렵~~~~ 마지막 학기 잘 마무리해서 내 삶의 버킷리스트 하나 더 지우고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요즘은, 원래 J 였었나 싶게 계획을 세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여기선 글이 길어지면 안보시는 분들이 많던데??? 그래도 괜찮아유~~~~~~ (자기만족하며 살기로 했거든요~~~^^) ㅋㅋㅋㅋㅋ 이앱을 알기 시작한 지난 한주간 지켜보니까 나름대로 훌륭하신 분? 들 어마어마하신 분들 많으시던데,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인연 만들어 나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당!!!
NF의 장점
오랫만에 집에서 딩굴딩굴 하며 간만에 맘에 드는 웹툰 정주행. ”저궤도인간“ 추천 드립니다. 스토리의 깊이가 한편의 문학소설 같기도 하고 작가님이 주인공의 심리적 표현을 너무나 잘하셔서 몰입감, 흡입력이 좋네요. (어? 나 혹시 F일지도??) 저도 추천드렸으니 맘속의 웹툰 하나씩 추천해 주시고. 데이트 나가시는 분들은 집에서 외출 준비하시다가 맨발로 레고 조각 하나 밟으시길 기원합니다.
처음 강ㅂ했는데 어렵네요ㅠㅠ 좋은분 만나고 싶은데....
무돌 여성분들은 다시 재혼의 생각이 없으신가요? 몇분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재혼은 아니고 연애만 하길 희망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또 딩크를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은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신가요?
무슨 전시든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
새롭게 출발하고싶어서 글올려요 돌싱1년차 나이는 34살입니다.
돌싱 1년차입니다. 양육자 자녀 8살 나이 34 키173 몸 보통 지역 경기도 성남 성격: 활발,신중,착함, 다정함, 긍정적 취미: 넷플릭스,산책, 맛집, 홈트,여행, 집에있기 mbti : ESTJ 선호하는 이상형은 나이 위로 4살, 아래 4살입니다.
오늘 마주할 모든 순간이 나의 무대다. 내 안에는 어떤 파도도 헤쳐 나갈 강력한 힘과 에너지가 가득하다." 531긍정확언
15팡 8:00퇴근 군체가 재미있어?? 리미티드포스터, ttt 받음
뜻은알고? 구럼, 나는 늘 힙하게 입고 나이키운동화 신고 통큰 청바지에 에어팟 늘 끼고 다니는 데 영포티에요? 그럼 익명게시판 님아. 꽃무늬 원피스에 이쁜샌들신고 에어팟은 영포티 아닙니까? 그건 누가 정하는 거에요? 스냅백을 펴고 구부리고 그건 개취일뿐이고!!!! - 갑자기 이런글을 왜 새벽에 올렸나 하고 으잉?? 하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덧 붙여봅니다. 남자들 편드는 건 아닌데 ㅡㅡ 가끔 보면 바보들 같애. 기 좀 펴고 사세요?!! 네? 기 센 여자들 댓글하나에 죄송함니다 네네~ 이러고 아 새벽에 익게글 보고 삔또나가서 썼네요. 처음으로 사진도 올려보구요. 일요일. 또 출근 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십시오.
40중후. 어쩌다보니 무자녀 돌싱입니다 어플이란것에 좀 반감은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180. 평범한 직장인이고, 나름대로 늙어보이지 않기위해 패션에도 관심이 있고 운동으로 노력중입니다. 인천쪽에 거주중이고 관심있으신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강원도 횡성 공근면에 강원스포랜드 사격장이 있다 잘은 모르지만 강원도에 유일한 곳이라 듣기도 했는데 정확하지 않다 가끔 당근은 보는데 당근에 크레이 사격 모임이 있었고 초보자에게 입문 할수 있도록 무료 강습해 준다하여 오늘 시간 내어서 강원스포랜드를 방문했다 탄값은 20발에 4만원 산탄총은 생각보다 좀 무거운 느낌 전체 총무게는 얼마 안된다는데 총열이 2열이고 총열 무게를 바치는 손으로 들어 올려야 하니 무게감이 더한 모양이다 청이란게 아무데서나 만쟈 볼수 없는데다 사격은 군대서 해 본게 전부다 나는 해군으로 복무해서 소총을 많이 다르는 병과도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엠 16소총은 훈련소에서 기본 사격 훈련과 실무에서는 해상 소총 사격은 일년에 한두번 정도 했었던거 같다 해군에서 함상에서 소총 사격은 자동으로 발사했었다 함상에서는 탄피 회수가 100 퍼센트가 아니라서 탄피회수는 자유로워서 사격때는 몰래 실탄을 몇발은 빼내어서 탄두로 목걸이를 만들곤 했었다 뭐 그러니 해군에서는 소총 사격이 일발필중이니 그런것과 거리가 멀다 타겟에 대한 화력 집중이 주이다 오늘 크레이 사격은 처음 20발 또 20발 추가로 20발 총 60발을 사격햇다 첫 20발은 명중률 0 두번째는 2발 세번째는 10발 명중했다 첫날치고는 뭐 괜찮은 성적이라 생각한다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 오는데 달빛도 내 발길 밝혀주고.. 저녁 노을은 내 눈을 정화시켜주고..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 소리는 내 귓가를 호강시켜 주는데 이 낭만을 혼자 즐기는게 안타까울뿐..손잡고 걸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죽기는 왜 죽어요 마트 입주하셔서 좋은 곳도 누리고 사셔야죠~어떤 심정인지 저도 잘 알아요. 한 2년 전 번아웃이 와서 같은 심정이었어요. 근데 잘 넘기니까 웃을 일들이 생기더라고요. 당장은 눈앞에 아무것도 안 보이고 힘들고 죽고 싶은 생각만 들겠지만 죽을 힘을 다해서 견디니 지금은 편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좋은 사람 만나면 더 도움 되실 것 같네요. 화이팅
@뛰어난 모과견뎌내셨다니 대단합니다. 화이팅
집하나 장만하고.. 공과금 무서워서 보일러도 안틀고 춥고 힘들게 살던데 문득 그분 생각이 나네여~ 다른 분이겠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테니 이럴수록 맛난거 챙겨먹어여.. 그거 아낀다고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니~ 기운내시길.
@새로운 곶감맛있는거 먹으면서 기분전환할게요. 감사합니다
죽는거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정신교육좀 받아야 겟어요
@거센 앵무새제가 정말 할것같아서 무서웠어요. 그렇지만 이겨내 보겠습니다
다들 자녀교육비, 생활비,,등등.. 금수저 아닌 이상 다들 개미처럼 열심히 살아갑니다... 어떤분들은 와 9백 버는데 왜 모자를까..? 저처럼 생각들 하실겁니다 죽는것도 용기가 필요합니다..쉽지 않죠 살다보면 좋은날이 곧 오실테니.. 힘내세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넓은 꾀꼬리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흠..스스로를 괴롭히는 이유가 있을 거에요 한번 시간 내서 잘 살펴보세요
@잘생긴 호박네 잘 보셨어요. 저는 저를 채찍질하고 괴롭힙니다. 상담받고 약도 먹는데 잘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잘생긴 호박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데 속마음 터 놓을 사람 누구 없어요.
@잘생긴 호박없나요 ??
@때늦은 선인장내면은 혼자서 천천히 들여다보세요 타인에게 털어놓는건 자칫 전가하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집 장만하는게 사치스럽네요
@예쁜 거위네. 그게 사치였다면 사치일수 있겠네요..
내려 놓을건 내려 놓으시고.. 이제 좀 행복하게 사셔야죠^^
@적은 까치감사합니다 행복이 제일이죠
지능적 으로 자랑질 하시네요 ㅎㅎ
어차피 언젠가 한번은 갈건데 언제 갈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돈도 즐겁게 버시고 쓰시면 좋겠어요 돈은 행복하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니 맛있는 거 드시고 쉬면서 행복하시길 바라요~
@못난 참나무감사합니다. 쉬는게 쉬는게 아니다보니 미칠것 같아서… 밝은 에너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까지 스스로를 힘들게 안해도 될 것 같은데요. 이미 900정도 버시는 것 부터 충분히 열심히 잘 살아오셨어요 굳이 집 하나 때문에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면 다른 방향으로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떨가 싶네요
@때늦은 선인장네. 그러게요.. 그저 안정감을 찾고 싶었습니다
세전 720 세후 5~600(대충) 미혼에 월 300쓰면서 삽니다 소고기 먹읍시다 늙어서는 못씹어요ㅋㅋㅋㅋ
@즐거운 전어소고기 맛있죠
다 때려치고 쉬면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삶인지 느낌수있어요 하지만 그전에 많은분들이 말하는거 처럼 이또한 지나가려니 하세요 금방 다시 행복해질꺼에요
@난데없는 소라네 이또한 지나가겠죠? 감사합니다
미쳤어 왜죽어 언니 한번만 더 그런소리 하면 진짜 나한테 죽을줄알어! 나와 삼겹살이나 때리러가게
@기다란 국화나도 같이 가자!
@기다란 국화안녕 삼겹살 같이 먹을수있으면 좋겠다 친구같은 친근한 위로 남겨줘서 고마워요
저도 비슷하게 버는데.. 물가가 너무 올라서 나가는게 장난 아니네요 ㅠㅠ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인생에 답은 없는데..사는게 서글프네요
@않은 당근네 인생에 답은 없는데 말이죠…
@케케묵은 참치저녁에 약속없음 라면이고 아침은 간단하게 때우고 점심은 밖에서 사먹는데도 식비만 한달에 2백이상 나가네요 ㅋ 일때문에 회식이 잦은편이라 그런듯 ㅠㅠ 아둥바둥 사는게 맞는건지.. 인생 한치앞도 모르는건데.. 빨리 나이들어서 자연인으로 살고싶을뿐입니다
다들 하루하루 쉽지만은 않을거에요 충분히 좋은소득여건이셔도 마음의 병이 있으신거같내요.. 나쁜생각하시면 가족들에게 엄청난 상처가될거에요.. 마음 리프레쉬할수있는 방법을찾아보세요~! 한번뿐인 인생 즐거워야죠~^^
@매운 시금치감사해요 아버지랑 점심식사하면서 마음 좀 추스리고 왔어요. 마음의 병이 있는 것 맞아요~
네.... 열심히사시는것도..그것 또한 행복이라고 생각하시면 ..사치라고 생각 덜하지않을가요 주위를 함뒤돌아보세요... 나보다 힘들게..사시는분..또한 몸이불편하신분 이런취약계층을 생각하시면 난 행복한삶이구나 생각될것같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훗날 행복한 날이있을겁니다
@거센 침팬지네 봉사활동 했었는데 최근 바쁘고 여유가 없어 잊고 지냈네요. 감사해요..
@케케묵은 참치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좀배워야겠네요 항상건강챙기시면서 하시기바랍니다 건강해야 행복도 따라옵니다 진짜힘드실때는 걱정말아요 노래들어보세요 그럼 좀 위안이됩니다 제가제일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항상행복하세요
현재보다 미래가치를 더 생각하는건 좋은 태도인거 같아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불안한 거지. 하루하루 현실이 힘든 건 아니니까. 위도 봐야하지만 아래도 바라보며 살아야 해요. 남의 불행을 보며 내삶의 감사함을 느끼는 방식이 올바르지 않다 생각할 순 있지만 뭐 어때요? 그게 유용한 방식인데. 현실적으로 평균보다 훨씬 좋은 조건에서 사시는거에요. 진짜 힘든 사람들은 조용히 사그라들고 있음요. 전쟁에 전기끊기고 가족죽고 식수안아오고 배급 의약품 부족한 게 일상인 삶들도 있고요. 다 상대적인겁니다.
@케케묵은 오렌지네 주신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해요
수입은 말씀하시지 말지~
@고운 더덕네 죄송합니다
@케케묵은 참치죄송은 무슨~ 힘든 맘이 돈 때문에 희석이 되어 보여서 안타까워 말씀 드렸습니다. ㅋ 사실 저도 그정도 벌어요 ㅎㅎ 힘내세요~😉
진짜 힘든일을 안겪어봤군요. 복에 겨운 소리네요
세후 500버는사람도 잘먹고 잘삽니다 (본인) 그냥 생각의 차이인듯 이정도도 만족하고 살아요 저는 밑바닥 찍어보면 지금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되거든요 ㅋㅋ
@노란 상어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인생이란게 밑바닥을 찍으면 올라오게 되겠죠? 감사합니다.
ㅋㅋ 웃지요 너무 행복해서 그래요 즐겁게 살아요 죽기는 때끼 (죄송) 요놈~~~~^^
@약빠른 후추즐겁게 살려는 생각 할게요 감사합니다
900 버는데 신세 한탄 헌다고. 그럼 우린 뭐여, 왜사는거여.
@부드러운 도마뱀죄송합니다
전 300버는데 걍 삽니다..
@큰 피망네 같이 힘내볼까요
투잡이라도 해서 소득을 더 올리세요. 만족 할 만한 소득 얻을때까지 더 열심히 일 하셔요. 이상한 생각 하지 마시구.
@잘생긴 복숭아네 이상한 생각.. 은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쿠팡 하시면서 소소한 즐거움 글 올리시는 분이 이 글보면 .. 900에도 힘들다면 자신의 위치보다 더 큰 욕심을 부린다는거에요. 그걸 내려놓지 못하면 월 2-3000을 벌어도 똑같은 삶일겁니다.
@부드러운 동백나무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결국은 욕심이 발목 잡는겁니다. 내려놓으세요. 모든 번뇌는 자신 안에 있는겁니다.
화이팅~~~~잘될거에요 험한 상상은 금지!!!!!! 응원할게요^^ 점심 맛있게 하세요^^ https://open.spotify.com/track/1WFj1P1TUJJXH1R41PP9Vg?si=-qT8ovZpSpmNnlozI3mN0g
@기쁜 백일홍감사합니다. 들어볼게요.
너무 지금에 틀안에 억메여 게시는긋 합니다 저도 젊을때 사업하다 실패해서 진따 바닥까지 내려가 죽고 싶을만큼 힘들어 봤는데 죽어야할 이유를 못찾겠더군요 죽을려고 애쓰기 보다 하루는 멍하니 살아보고 하루는 펑펑 울기도 하고 하루는 미친듯이 하루종일 걸어도 보고 하루는 딸아이랑 가까운곳으로 여행도 가보고... 그렇게 하루 하루 살아보니 살아 지더군요 지금 많이 힘드시죠? 괜찮아요~!! 너무 힘들어 하지마세요~! 지금껏 잘해 오셨고! 열심히 살고 있잔아요! 내일까지~ 내일까지~ 그렇게 하루하루 오늘보다 조금은 좋은 내일을 기약해요~
@곧은 백조조금 더 나은 내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볼게요
@케케묵은 참치그럼요 그러셔야죠~ 충분히 하실수 있을껍니다~! 아니... 그렇게 되실꺼에요 꼭요~! 돈이 전부가 아니니 하루하루에 삶속에서 아주작은 좋은 순간이 생기고 그렇게 피식~^^ 한번 웃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참치님에 하루하루가 행복해 질꺼에요~^^
아버지 사업망해서...거지도 되어 봤고...주변에 연락 다 끊겨봤는데 죽고싶으시면 응급실가보세요.거기 삶을 위해 분투하는분들 많아요
@미끈미끈한 선인장네 … 삶에 대한 의지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삶에 대한 의지가 조금 없어서 모자란 글을 남긴것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지나갑니다 견뎌보십시다 인생자체가 고행이라했으니 토닥토닥 웃을날 옵니다
@느린 고래웃을 날이 오기를! 감사합니다
세후 700은 그저 웁니다...
@높은 감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월 300 좀 넘고 세후 300은 안되게 벌고 있지만 죽을만큼 힘들지는 않내요 저도 대출갚으면서 생활하지만 자기 만족입니다 저보다 3배 많이 벌으시는 분이 죽는다 소리 하면 그만큼 자기 만족을 못한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남들에게 보여 지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내가 버는 만큼 자기만족하면서 생활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게 남들한테 보여주려고 살아가는건 아니잖아요 내가 행복하고 만족하려고 사는거니까요
@높은 딱정벌레남에게 보이려고 제가 생활을 한건 아니지만… 돈이 나가야 할 곳이 많다보니 번아웃이 왔어요. 답변 감사해요
우와..900 능력자.. 다들 자기가 가진만큼 쓴다고하죠.. 900버는만큼의 빚이 있으니 힘든거겟죠.... 힘내요~~ 멀리서보면 부럽네요
@네모난 참새제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즐겁지는 않지만 힘내겠습니다 고마워요
@케케묵은 참치힘내요~ 가까이살면 친구라도 햇을텐데
차라리 죽는 다면 편해짐니다 추천 합니다
월 900버는데 사치도안하는데 살기힘들다고 번아웃이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나 세후900버는데 물가비싸서 번아웃온다고하지마세요 사치를 겁나 하고있으니깐 힘들어서 번아웃이오죠........자신을 되돌아보세요 님 절반도 못버는사람들이 더 많지만 주변을 돌아봐도 죽고싶다는사람은없어요 지나가다 웃겨서 댓글쓰고갑니다 곧 펑하겠지만요
@아쉬운 갈매기네. 말씀 감사히 잘 받고 반성하겠습니다
세후 380만원 받고 상여로 연 600만원 정도 받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때늦은 도토리남에게 부러운 삶은 아닙니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시길 바래요
@케케묵은 참치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 행복한 일만 있으실거예요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사소한 것부터 변화를 시도해 보세요. 집근처 산책하다가 새로운 길로도 가보고 그러다 너무 맛있는 카페를 찾게 되면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잠시 힘이 들 뿐이예요. 그럴땐 한번씩 위를 보시며 맑은 하늘이, 나부끼는 바람이 가끔 나를 위로해 줄 수도 있을겁니다. 모든 건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게 보이니 주변을 좀더 다채롭게 채색을 해 보시길... 홧팅하세요
@뽀얀 마늘감사합니다. 오늘 조금 시간을 가져봤어요. 행복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청약집 대출 다 갚고나면 괜찮아지실꺼예요!! 자꾸 뭐가 빠져나가니 더 지치는거같아요! 힘내세요 다 남는돈입니다 ☺️ 건강도 잘 챙기시고 신선한 야채 과일 드셔보세요 기분이 좋아지실꺼예요 벚꽃산책 간단한 러닝도 추천드려요 응원합니다
@고픈 은행나무오늘 벚꽃산책 하고 왔어요. 감사해요 기분이 한결 좋네요
지방아파트 신축 주담대.. 35평) 월100만원은 내 집 대출원금에 이자+100만원은 적금 및 저축+ 60만원은 기타 보험료+ 50만원 대학에 있는 딸 기숙사 및 기타 지원비? 외식비? 등등+고급유 넣고 드라이크리닝하고 생필품사고 배달시켜 먹으면 60.. 외국에서 10년 살고 여러곳에서 유학도 하고 박사까지 공부했지만 저 같은 분들이 우리 또래 때 흔한 스펙이라 귀국 후 조용히 지방에서 지내고 지금도 취미이자 특기가 일과 공부인지라 벌이도 그저 감사스럽고 매우 만족하며 살고 있었는데,, 세후 900!!! 그저 놀랍습니다.!
@난데없는 하마아하!! 원글을 두 세번 보고 있자니 이해도 되는군요. 현재 살고 계신 월세+ 내 집 대출금(주담대) 으로 한 달에 주거비용만 따블을 내시고 계시는거네요!! 목돈이 크게 있어서 50프로 이상 현금 준비된 내집 입주가 아니라면 정말 맨손으로 내집 마련은 힘들죠. 여자 혼자 힘으로 대단하세요👏🏻👏🏻👏🏻👏🏻👏🏻👏🏻
@난데없는 하마막막하고 힘든 마음에 두서없이 적은글을 두세번이나 읽어주시고 정성스런 답변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대학에 다니는 따님이 있으시니 저보다는 언니실 것 같아요. 고학력에 따님분 훌륭히 키우시면서 공부와 일도 병행하시는 걸 보면 배울 점이 많으신 분 같아요. 저도 해외생활을 10년이상 오래했는데 아는 친구처럼, 언니처럼 지내고 싶네요.. 만약 라운지초대가 여자도 가능했다면 연락드렸을텐데요.. 아쉽네요
지금 그렇게 사시는거 행복하고 고맙게 생각하셔요. 지금처럼 열심히 해나가다보면 꼭 마음에드는 좋은분 만나실꺼에요
@너그러운 물개네 감사한마음 가지고 살께요. 좋은 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쓴 소리 해주신 분들도 정신차리고 살라는 의미로 잘 새겨듣겠습니다. 오늘 점심에 아버지를 만나서 식사를 했는데 걱정하지말고 그저 활기차게만 살라는 말씀에 눈물이 막 나더군요. 식사 후 산책을 하면서 만개한 벚꽃을 봤는데, 참 아름다웠습니다.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케케묵은 참치저두 힘들고 모두다~~죽을맛이지만 맘을 편하게 먹구 긍정의 힘을 가져보는것두 좋을듯 싶고 그리 정 힘드시면 여행을 션하게 다녀오는것두 좋은방법 일듯 싶네요
행복하세요
댓글 겁나 웃기네ㅋㅋㅋㅋㅋ 서울에 청약을 받던 말던 세후 900 버는데 그냥 힘들다고 글 한번 올렸다고 배아프다고 안좋은 댓글 달기는.. 월 일억을 벌던 백을 벌던 돈은 있어도 부족한거고 없어도 부족한거야 안좋은 댓글 무시하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사세요. 어차피 지금 인서울 못한 사람은 평생 못 들어옵니다. 지금 힘든거 나중에 열배로 돌아올꺼에요. 대신 자기만의 취미나 삶의 의욕을 찾아보세요. 지금 1년 힘든게 나중에 5년이 편해집니다 대신 워라벨을 한번 따져보세요
같은 고민을하고 있규 서로 의지하는 사이가 되고싶습니다. 90년생 은행원입니다. !
월900버는데 죽고싶으면 전 이미 무덤안에 30년전에 들어가 있어야하는데요?? 하하하하하하하 🤣 🤣 🤣 전 애 혼자 키울때 알바로 월 백만원 벌었습니다 그래도 잘만 키워서 벌써 군대가요~ 마음가짐에 문제입니다 사치스러운거 100%맞습니다 제가 아는동생은 지가 400 와이프가500버는데 님과같이 허덕인다고 말하더군요 형은 애기한테 한달에 얼마들어가? 이러길래 한15~20?? 그랬더니 거짓말하지말라고ㅋ 들여다보니 뭐든지 먹는것이 다 유기농 애기옷도 비싼거 참고로 전 분유 16200원짜리 매일분유 먹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