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5회차
이루마 키스더 레인 페달밟아주기 왼손박자랑 오른손 리듬 빠른구간은 빨리해주기. 쌤이. 진도 진짜 빠르다는데 천재인가 ㅎㅎ 오늘도 즐거운 휴무되세요 회원님들 누가머래도.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거얌^^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이루마 키스더 레인 페달밟아주기 왼손박자랑 오른손 리듬 빠른구간은 빨리해주기. 쌤이. 진도 진짜 빠르다는데 천재인가 ㅎㅎ 오늘도 즐거운 휴무되세요 회원님들 누가머래도.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거얌^^
어제 글 남겼는데... 오늘 썸녀 3번째 만남 입니다! 😁 쉬운게 없는 세상 그와중에 썸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죠 ㅋㅋㅋ 집에오면 긴장이 쏴악 풀리며 기절 하도록 괴도루팡의 자세로 다녀오겠습니다 고고씽
어제 오랜만에 별구경 갔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진 찍는데 불빛 비추는 비매너에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구름이 없어서 여유있게 보고 왔내요^^
운동후 낮술~ 좋네요~
힘든일의 연속이엇다. 일도, 사람도...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내려가는 버스에서.. 잠시나마 보고팠던 그분이 카드에 떠서 참.. 안될일이었구나 하고 별5개드리고 지나가봅니다.. 잘지내시길, 행복하시길... 굿바이 서울.
웃기게. 나는 웃기게 살꺼야.. 모든 스토리는 “나는 존재한다”라는 아우성 이렇게 아프게 존재해 이렇게 슬프게 존재해 이렇게 우울하게 존재해 이렇게 웃기게 존재해 기껏해야 100년 100년이면 다 사라지는데 사라지는 것이 진정 존재했던가 그런 의문을 잠재우기 위해 정신없이 스토리를 써대지 살아있는 한 스토리를 써야 한다면 이왕이면 웃기게 나는 그렇게 못 살았지만 넌 웃기게… — 황진만—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외면이 화려한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지만 진지한 만남이나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때는 그 화려함 뒤에 숨은 본질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흔히 외면이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시선과 보여지는 삶에 과도하게 집착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소비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마음의 내실을 다지거나 지적인 깊이를 채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고 분수에 맞지 않는 낭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생의 굴곡을 함께 마주했을 때 드러납니다. 살다 보면 경제적인 위기가 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겪게 마련인데요. 겉모습과 물질적인 화려함만 추구해 온 사람은 삶의 소박한 일상이나 갑작스러운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라 낮고 힘든 곳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짜 인성과 의리가 증명되는 법입니다. 반면 당장의 과시보다 미래를 준비하며 삶의 태도가 검소하고 단단한 사람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지 않기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알고 주변 사람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는 경계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에 무게가 있는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일궈가는 생활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화려한 껍데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바래지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굳건함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아침부터 조공으로 기분좋게 출발하네요.
강릉의 바다는 시원한 바람과 여름이 함께 오네요~^^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살펴보다가 간혹 마음에드는 분이 계셔서 살펴보면 서울 부촌 거주에 사업하시고 원하는 이상형에 경제력이 꼭 들어가 있네요. 취미도 여행,골프.패션등 큰 소비가 필요한 것들을 하고 계시고요. 지방에서 직장인으로 아이 직접 양육하면서 겨우 다시 내집 마련해서 사는 제 수준에서는 언감생심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경제의식이면 자신있는데 경제력은 어느 수준일런지...
525 긍정확언
역시 휴일날 출근길은 차가없어좋네요 오늘 출근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오늘까지 쉬시는분들은 푹~쉬세요
연애를 하면할수록 나이가들면들수록 내가 원하는바,허용되는바가 뚜렸해지니 대화몇번만해도 사람이 걸러짐...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사람못만나게됨 ㅠㅠㅠㅠ
받은 호감오면 흐리게 사진 나와있잖아?? 그동안 확인한 분들은 다 내 취향이랑 달라서 더이상 안봤는데 예쁜 사람은 흐려도 티가 나네 포인트 써서 확인했는데 진짜 예쁘시다
오늘 등산하다가 스님이 적어 놓은글 재밌는 스님이시네요 ㅋ 그외 좋은 글귀 임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장난스럽지만 펙트인듯
호미곶은 사실 볼께없어요 손모양 빼고는 오어사는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제가 풍수는 모르지만 터가 너무 완벽한거 같아요 배산임수 뒤에는 산 앞은 호수 (저수지) 완벽한 자연스런 조화로움
내일.. 일가야하는데.. 잠이안오네요.
우울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83년생 돌싱입니다. 혼자되고 정신 없이 일만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5~6년이 후딱 지나갔네요. 개인적인 시간 없이 일집일집만 하다보니 제가 잘 살고있나??하는 생각과 공허함, 외롭단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서 더 나이먹기전에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라며 글 올려 봅니다~^^ 실제로 만남은 해보셨는지도? 궁금하네~~ 다시 누군갈 만나려니 어색하기도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좋은 분들 많이 계셔서 서로 마음 나누며 좋은 인연 만남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17팡 7시~9시40분퇴근 어제먹던 치킨 신전떡볶이 내 생선 코스모그래프
밥 차려 주려고 내가 결혼 했냐 ?? 그럼 식당 아줌마랑 살지 왜 나랑 결혼 했어 소리만 듣던데요 앓느니 걍 혼자 살아 ~~~ 형~!!
@비싼 문어그치.. 숟가락 하나 더 얻는건데 말이야! 너무들 인색해 졌어 ㅋㅋ 근데 연애는 해야함..? ㅎ
@비싼 문어쓴이 같은 남자도 거르고 이런 여자도 걸러야 함
일단 남녀둘중 하나라도 먹는것에 의욕이 있어야 하고 음식솜씨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살면서 보니까 여자라고 다 음식솜씨 좋은건 아니더라. 먹는것에 큰 의미를 안두는 사람에게 식사라기보다 끼니 때운다는 생각도 있어서..그래서 형, 음식 만드는거 좋아하고 맛있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면 형 고민도 눈녹듯 없어질거야. 왜냐면 음식 잘만들고 맛있게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음식 맛없게 만드는걸 먹고싶어 하지 않아. 자기가 하고말지 라는 생각을 하지..
@둥그런 딸기오.. 상당히 훌륭한 내용이네.. 맞아.. 음식을 끼니로 생각하고 빵 같은걸로 쉽게 해결 할려고 하는데 남성들은 그렇게 먹고는 힘들지 파스타도 맛도 없는데 말이야~ 밥을 차려주냐 묻는것 보다 음식을 잘 만들고 자주 해주는 여성을 만나야 하는건 맞는것 같은데 그러나 솔직히 현실에선 그런 여성이 눈 씻고 찾아봐도 안보임 ,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듯해.. 여기 소개글에 집안일은 자신 있다는분 일보 못봄.. 일하고 밥도 안차려주고 집안일은 반반 하.. 이렇게 빡세게 살나야하나 다들 나 같은 고민들은 한번 쯤은 해 봐야해~
@느닷없는 바다표범아니야~내가 본 여자분 카드에선 음식하는걸 좋아하고 상대방이 맛있게 먹어주는게 행복이라고 하는 분도 만나보고 소개카드도 봤어. 보통 여자분의 어머니의 성향을 따라가는거 같더라고. 어머니가 음식솜씨도 좋고 손도 크시고 하면 그 딸들도 비슷하게 되는거 같더라고. 포기하고 내려놓지 말고 눈 크게 뜨고 잘 찾아보시길~ㅎㅎ
@둥그런 딸기왜 보냈어 잡았어야지!! 당신이라도 맛있게 살았어야징 ㅎㅎㅎ
@느닷없는 바다표범나도 먹는거 진심이라 혼자서도 잘해먹으니까, 오히려 누가 해주는 음식이 별 맛이 없더라고. 그래서 내가 해주려고 하니까 오히려 그게 더 서로 싸움이 되는거야. 여자 왈 “내가 해주는게 맛이 없어?” 라고 해서 헤어졌어.ㅎㅎㅎ 이해가 잘 안되지??ㅎㅎㅎ
@둥그런 딸기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하네~^^ 이해는 감
샤갈 ㅡㅡ 또 생각나게 짜증!
맞벌이하는데 같이 준비해야죠 여자도 일한다고 힘든데 요즘 남자여자 역할이 어디 있어요
@낮은 선인장여성이 힘들지 않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같이 준비 하는 거 자체가 비현실적이라서
@낮은 선인장낮은 선인장님 마인드면 곧 좋은분 만나실듯..
@굵은 참나무과연 그럴까..? 나도 그러길 바램
저 전에 만났던 분은 본인이 해준 음식 맛있게 먹어주는 제가 좋다해서 요리는 그가, 뒷정리는 제가 했어요 생일때만 제가 해줬는데 못미더워하더라구요 잘 먹긴 했는데.. 암튼 둘 다 재혼 생각은 없었어서 그렇게 4,5년 만났네요
@부른 애벌레다들 성향이 다르네여~ 오랜 기간 만나셨는데 아쉽네여.
생활비 준다고 생색낼 거면… 혼자 사세요. 그런 생색 듣느니 차라리 보모 일을 하면서 공짜로 먹고 자고, 월급이라도 꼬박꼬박 저축하는 게 낫겠네요. 요즘에도 아직 님 어머니 같은 헌신적인 여자를 찾으시려는 건 아니시죠?
@우스운 고래생색은 무슨.. 위에 글에는 그런 부분 없슴 같다가 붙치지 말고 보모일 하시면서 내편 말고 남의 가정을 챙기는 헌식적인 표현이네여 그리고 남성은 가족을 위해 돈을 벌지 나 혼자 잘 살겠다고 돈을 벌지는않음
@느닷없는 바다표범여자도 마찬가지.사랑받기위해 결혼하지 밥해주고 보모노릇하려고 하지않음.
@우스운 고래이렇게 하는데 사랑을 받겠다고여 ? 희생정신없고 받기만 하려하는데…?
@깊은 악어생각 고쳐먹어요 보모구하려는~ 님이말하는 그 대단한 사랑..차라리 혼자살겠어요.어머니 붙잡고 사세요!
@깊은 악어다른 희생을 하겠지..
@느닷없는 바다표범돈 받는 입장에서는 자격지심 때문에 주는 사람은 의도 없이 말해도 삐뚫어지게 봐서 생색으로 보일 수 있어요. 그냥 성격 좋은 사람 만나면 해결되요. 세상에는 꼭 성격 좋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성격 나쁘다고 뭐라고 할 것도 없고요.
@우스운 고래엄청 꼬였네 본인이 그 대단한 사랑 타령 해놓고 ㅋㅋ 뭐 세상이 힘들어요 ??? 그러니 혼자 되었고 혼자 살겠죠 마인드 부터가 딱 남자 기대면서 뭐하나 부탁하면 내가 식모야? 보모야 ? 할 사람이네
@짧은 옥수수주는 사람은 의도없이 말한다~참 대단하시네 늙은이들이 꼭 이래~
@우스운 고래여러분 보시다 시피..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급발진 하는거 보셨죠? 세상이 이렇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있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해도 좋게 듣지 않고 비꼬고 화내야만 직성이 풀리는거죠. 이런 사람과는 굳이 얽힐 필요 없어요.
헐…아직도 이런 분이 있군요 …
@둥근 유자내 주변에는 다 이렇게 살던데
외벌이로 생활비주면 저녁차려주는건 안힘들겠죠..? 근데 맞벌이하면 양쪽모두다 일하고 지치는데 상대방이 차려주는 밥 먹고싶은건 당연할 것 같네여~ 맞벌이를 기준으로 한다면 상대가 밥을 차려주면 다른 상대는 그만큼 다른 집안일을 해줘서 서로의 부담을 덜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없는 팬지오.. 깔끔하다 공감~^^ 설거지는 그럼 내가함
저는 만약 ㅎ 재혼하도 계속 일할 생각이라 맛집 반찬집 찾아서 먹고싶은거 사고 간단한게 해서 퇴근을 서로 편히 보내고 싶은 생각이예요 ㅎ상상만 몇년째 요리한거 맛있게 먹어주는거 넘좋아서 요리 좋아하는데~ 퇴근하고도 팔팔한 어릴때가 아닌 40대라 현실적으로 힘들듯요. ㅋㅋ 푹쉴정도의 경제사정이라면 쉬믄서 차려놓긴 하겠죵 ㅎ 헌데 어차피 혼자살아도 먹는거 거기서 거긴데 그냥 사먹거나 편히 생각하심 어때요? 같이 밥먹을 누군가 있음 좋은것같아요 요즘은^^
@수줍은 노새바쁜 현대사에서 어떻게 매번 저녁을 한 사람에게 책임을 지겠어요~ 저녁 정도는 챙겨줄려는 마인드를 알고 싶은거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성들은사먹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요
@느닷없는 바다표범저는 남자인데 크림, 토마토, 오일 파스타도 좋아하고 사먹는거 엄청 좋아해요. 아예 좋은 음식들로 평생 다 사먹고 싶던데... 일반화는 안되용.
@막다른 거북이재혼의 기준으로 말한 건데 그 기준이 돈인가봐..? 난 개개인에 능력치를 떠나서 물어본거야~오해하지마 밥해줄 사람 찾는것도 아니고 밥을 같이 먹을 사람을 찾는거지
다들 피곤하게들 사네..
맞벌인데 밥도 차려줘야해? 재혼 생각 갑자기 싹 사라지네
@아닌 고구마어쩌면 여긴.. 손해 본다는 생각들만 하는 사람들 투성이네.. 맞벌이 몇년까지 가능할꺼 같아..? 남성이 더 오래 일함.
역활은 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여기 댓글단 여자들 보니깐 밥 차려줄 생각 없는 여자들인거 같아. 그냥 사먹어 생활비 똑같이 하고 집이랑 혼수도 반반 하고 니돈 니돈 내돈 내돈 하고 살면 되는거 같아.
난 요리를 좋아해서 내가 하는편인데 거의 주말에 반찬만들고 평일에는 국이나 찌개정도? 회사랑 집이 가까웠고 상대방은 1시간 걸려서 그래서 내가 맡아서 한것도? 효율따져서 다 준비하면 상대방 도착시간이 맞아서 ㅎ 이건 맞벌이를 떠나서 누가 잘하는가 누가 피로도가 높은가도 따져야할꺼같아여
@부드러운 복숭아분명히 말씀 드리면 고액 연봉자들은 이런 성향분들을 택할 것 입니다 어설프게 버시는 분들이 오히려 힘을 주는 것 같군여 좋은 하루 보내세여.
외벌이면 살림하는쪽이 맞벌이면 상호 그리고 소개글에 집안일 자신있어요 이렇게 어케 적어 취집하려는거같이 보일 거 같아서 실제 자신있어도 안적지 그런건
@옳은 공작새알죠~ 그냥 정말 객관화를 한 부분이죠. 감사해여~ 오늘도 편하게 주무세여.
음.. 외벌이었고 매달 생활비 백만원 받았거든 살림하고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밥 잘 챙겨줬음. 근데 주말이나 퇴근하고와서는 집안일 손도까딱 안하길래 주말엔 같이 해야지 라고 말했다가 엄청 싸웠어. 그래봐야 빨래돌리면 같이 널고 쓰레기버리고 설거지 해주고 그정도인데.. 나는 돈버니까 집안일은 온전히 다 네 몫이란 식으로 말하길래 진짜 개빡쳐서 밥해주기 싫었어. 식모부리는거랑 뭐가다른가 싶어서. 여튼 그래도 끼니는 거르지않고 챙겨줬음
@옳은 공작새정말 잘 해주셨는데 좋은분인걸 놓치셨네여~ 아마 지금쯤 분명히 후회하고 있을겁니다
먹는거중요하지 나도돈버는거힘들다생각해 근데 차려줘도밥상 엎고 살림깨부시는 남자도있자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