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같이 치고 싶다~
파3골프장에 연습하러 왔는데 같이 와서 치는 커플들 보니 부럽네요. 하지만 재미있게 열심히 치고 가야지~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파3골프장에 연습하러 왔는데 같이 와서 치는 커플들 보니 부럽네요. 하지만 재미있게 열심히 치고 가야지~
사진상 외모는 제스타일은 아니었음 그래도 대화잘되고 전화도 잘하고 근데 막상 만나니 잠자리 얘기만 계속하고 만나자 마자 너무 마음에 든다 사귀자고 잠자리용 여자를 찾으러 온건지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고요
대학생 딸둘(쌍둥이)이랑 같이사는 남잔데요~~ 그 남자 50대후반.. 큰딸이 좀 애교가 있나봐요 아빠가 집에 있음 옆에와서 붙어서 안 떨어진데요 ㅡㅡ 부녀간에 끌어안고 있다는데.. 전 아들(군대감)이 있는데 울아들도 좀 살갑긴 한 성격이지만 그렇게 끌어안긴 좀 그렇거든요~~ 딸이랑 아들은 좀 다른가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요 그 남잔 "그럼 애가 옆에 와서 붙는데 떨어지라고 해?" 이런 반응 이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비가와서 출근안할까하다 그치는거같아 늦게나왔네요ㅠ.ㅠ 출근길 차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지나가다 글 하나를 봤어요. 짧은 문장이었는데 눈이 머물렀어요. “좋은 엄마인가?” 댓글에는 이런 말이 달려 있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좋은 엄마예요.” 그 말을 보고 생각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이지? 좋은 아빠일까. 그 전에, 좋은 사람은 맞을까? 근데 또 생각해 보면 좋고 나쁨이라는 것도 참 어렵더라고요. 내 눈에 아무리 좋은 부모처럼 보여도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부모일 수 있고, 반대로 내 눈에 부족해 보여도 어떤 아이에게는 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부모일 수도 있으니까요. 문득 아이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 궁금해졌어요. 좋다면 왜 좋을까? 아쉽다면 어떤 부분이었을까? 부모의 사랑은 아무리 줘도 늘 부족하다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나는 결국 한 사람의 방식으로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니 가끔은 묻게 돼요. 나는 좋은 아빠일까? 또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까? 예전에 한 시상식에서 들었던 수상소감도 떠올라요. “난 널 만나서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됐어.” 그 고백이 참 예뻤어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적어도 ‘나의 사람’에게는 이제부터라도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는 사람이고 싶어요.
오전에 브라질리언 하고 밤에는 비와서 10시에 팡 퇴근 복지리탕,라면&김밥 너 내 시계가 돼라~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되고싶다.... ㅠㅠ
만났던 분이 계셨어요 처음엔 천사 였어요 .. 지금까지 만난 사람을 다 합쳐도 넘치는 그런 분 그러나 오래 만나다 보니 본래 성격이 드러난건지 예전 모습 찾을 순 없네요 ㅎㅎ 제가 더 좋아하고 사랑 해서 이런 모습도 좋아요 ~~ 그러나 예전 모습이 그리운 건 욕심 이겠지요?
그냥 제자리로 돌아간거다 돌아간거야... 그런거야...
매칭 3번째인데 처음으로 호감 받고 매칭되었네요 . 이번에는 정말 좋은인연 됬으면 하네요ㅎㅎ 매칭되도 만남까지도 안되서 힘들었는데 집도 가깝고 이번에는 진짜 좋은분이길 믿어요 (너무 이상형ㅎㅎ)
무자녀인분도 양육자인분도 서로 상황을 알고 연애를하다가 (이때는 서로 당장 결혼생각이없었어요) 이별했다가 재회를 했는데요 무자녀인 남자분은 이삼년뒤에 결혼을 하고싶다했고 양육자인 여자분은 당장은 생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연애를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자분입장에서..
울동네 명물~~~전망대찍고~~~~운동열심히^^5킬로빼기~~~~~
혼자 한병 먹기 버거운데 남은건 그냥 냉장고 보관하나요?
일요일 시장가서 배추6개 구입. 2개는 쌈싸먹어야하면서 4덩이 소금이 절일까말까 하다 약하게 절여서 열무는 몇가닥 텃밭에 심어둔거 뽑아서. 양념장 만들어 얼려둔거 녹여서 버무리고 출근했는데. ㅎㅎㅎ 저녁반찬으로 먹었는데 맛나네.. 시장에서 사먹는 김치는 미원맛이. 강한데.. 난 젓깔맛이 강하게
아침에 잠깐 흐리더니 오후가 되니까 날씨가 급 좋아져서 간만에 멀리 교외로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여기도 보면 사람이 되게 없는거같아요. 활발한 느낌이 안드네~
나는 좋은 엄마일까 싶고 마음이 괜히 흔들릴 땐 운동 운동 운동
나는 이혼에 무자녀 인디.. 미혼이라고 거절하는건 잘못봐서 그런건 아닐꺼고 그냥 싫은거겠죠? 후우~
어제 많이 걷고 막걸리를 마셔서 졸린건지.. 오늘 그냥 하루가 나른해서 졸린건지.. 회사에서 일하는데 졸리네영 나른나른~~~
축하해용!!!ㅎㅎ
@쉬운 말감사합니다 ㅜㅜ
기대하세요 응원합니다
@쓰디쓴 선인장응원 감사해요! 이번 한주가 로또 산것처럼 기대감이 부풀어 있겠어요!
축카축카👏 거리는 문제가 안되요 저는 4시간반 거린데 한달에 한두번씩 올라갔어요. 근데 다른사정땜에 그쪽에서 그만보자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잠을 설치고 그사람 생각밖에 안나 몸살을 알았는데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네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시간없을땐 새벽4시에 출발해 올라가 3~4시간보고 내려와도 항상기다려 지내요 사랑이 그런건가 봅니다 이쁜사랑하셨음 좋겠어요 화이팅👌👍
@뛰어난 카네이션저도 거리는 문제가 안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서로 직업이 너무 반대라 시간이 잘 안맞아서 ㅜㅜ 저는 정말 좋으면 몇시간을 달려 잠시 동안 봐도 좋은데, 다시 그런 만남이 될까 두렵기도 설레기도 하네요 첫 만남이라 친구처럼 편하게 만나보려합니다. ㅜㅜ
너무 멀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조긍은 가깝게 있으면 좋은데~~아쉽다
@쓰디쓴 선인장아직 만나지도 결정도 안났지만 벌써 걱정이 되네요 일단 마음에 드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거겠죠
응원할께요^^
@쓰디쓴 선인장감사합니다😊
축하해요~
시간차, 문화차가 있음에도 자석 끌어댕기듯 뱅기타고 가서 연애 하는 세상인걸요~ ^^ 벚꽃망울이 봄비에 팝콘처럼 ‘톡톡톡’ 터트리듯 님께서도 모쪼록 사랑으로 가득한 마음되시길 빌어요♡
@누런 땅벌누런 땅벌!! 닉넴 맘에 안들어잉 ㅜ
@누런 땅벌ㅋㅋㅋ 귀엽~ 내 아이디는 뭐가 나올까
@그른 백일홍그른;; 백일홍 나도 맘에 안드넹;
만나보면 또 다를듯
@못난 진달래그럴수도 있겠죠
이야아!! 글 읽는데 제가 다 설레네요!! 행복한 만남되시길요!! ^^
@막다른 빈대감사합니다 ~
설레네요~
두근두근!
장거리 저 해봤는데 마음만 서로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세요 좋은사람이였음 좋겠어요 ~~~~~^^
@쓰린 난저두요ㅎ 좋은사람이였으면 좋겠어요 나 또한 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였으면 합니다
좋은 만남하세요^^ 전 롱디의 부담감으로 너무 괜찮은 분 놓쳐서 아쉬워하고 있어요.
@게을러빠진 조개서로 너무 잘 맞으면 이해하고 만남이 이어지겠죠,,? 그렇게 되면 욕심을 버려야할거같아요 계속 함께이고 싶은 마음을 좀 버려야 롱디를 이어나갈수있겠죠,,?
축하합니다 그리고부럽네요
먼저 축하드립니다~ 잘 되시길 바라구요!!! 다만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잘 넘기세요~ 우린 세상풍파 다 겪어본 삶의 경험이 있잖아요!
@많은 전갈네네 그래야겠죠 기대는 너무 안하려구요 계속 이어나갈생각은 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만나보고 정말 좋으면 어쩔수없지만 ㅜㅜ
@예쁜 귀뚜라미응원드려요~!
장거리에 직업패턴 생활 습관등 틀리면 매우 힘들죠 잘 판단하세요
@넓은 물망초네네 조언 감사합니다
만나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만나서 얘기해보면 다르고 만나다 보면 다르더라도요. .에휴.ㅠㅜ
@짠 유자이미 두가지에서 안 맞으면 시도 조차 안하는게 정답임
@넓은 물망초넵.맞아요
두분같이 벚꽃데이트하고 오세요🌸
지금이야 좋죠 ㅡ.ㅡ 거리땜에 헤어진1인 말리고 싶네요
십년쯤 지나서 뒤 돌아보면..해서 후회한것보다, 못해서 아쉬웠던게.. 가슴에 더 아릴것이야. 이 오빠말을 잘 새겨~~
@열띤 마늘오빠가 맞을까요?ㅋㅋ 저도 이왕이며뉴해보고 후회하자 하는 마인드라 만나보려구요 얘기했어요 그냥 설레기도 걱정된다구 하고 그냥 편하게 보려고 한다구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꺼라구 그냥 한번 만나보려구요
@예쁜 귀뚜라미아조씨야 ㅠㅠ 익게에서만이라도..오빠할께.. 모질긴~ 사람 그럼 못써~ 매칭 해탈하고 게시판에서 노는 아조씨한테 그러는거 아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