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네요!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 오는데 달빛도 내 발길 밝혀주고.. 저녁 노을은 내 눈을 정화시켜주고..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 소리는 내 귓가를 호강시켜 주는데 이 낭만을 혼자 즐기는게 안타까울뿐..손잡고 걸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 오는데 달빛도 내 발길 밝혀주고.. 저녁 노을은 내 눈을 정화시켜주고.. 개굴개굴 개구리 울음 소리는 내 귓가를 호강시켜 주는데 이 낭만을 혼자 즐기는게 안타까울뿐..손잡고 걸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저도 이만 떠납니다 좋은 인연들 만나세요~
저는 은하수 다방에 게시물을 단기간 많이 올린거 같아요 놀러 다닌거만ㅋ 그런데 막상 들여다 보면 삶은 그렇지 않아요 월~금은 물론 토요일도 별일 없으면 출근을하고 일요일만 쉬어요 그와중에 일요일에 2주에 한번씩 시골 아버지한테 다녀와요 아버지께서는 암투병중이세요 벌써 10년째 그래서 이젠 그냥 생활이죠 별다르게 해드릴껀 없고 저희 4남매가 아빠 주위에서 잼나게 자주 드나들어요 그게 아버지한테는 행복일테니 그래서 제게 주어진 시간은 한달에 격주로 두번 그때는 내가 좋아하는 드라이브 새로운 경치를 보러 다니려해요 이정도면 돈이 얼마들던(차량 기름값) 정신적인 사치 누려도 되는거 아닌가요!? 낼은 아버지한테 가는날이예요
14살 저보다 더 커진 아들하고 데이트했어요 지난주엔 마이클보고, 오늘은 군체봤네요 호불호있단이야기 들었는데 저희는 재밋게 봤어요 점점더 커지는 아들과 손잡고 데이트하니 좋네요
올해 두번째ㅋㅋㅋ 먹으러왔는지 야구보러온건지ㅋㅋㅋ
오랜만에 애견카페 오니 좋네요
매칭 사진이 뜨네요 매일 뜨는건가뇨? 오후 추가로 뜨는 사진은 왜 뜨는건가요?
저랑 좀 놀아주세요^^ 광주 발령으로 아는사람 전혀 없어서 회사 집만 해요 ㅠㅠ
💖 현재 연애운 연애운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으로 해석돼. 누군가가 관심을 보이거나, 예상치 못한 연락이 올 수 있는 에너지. 다만 "기다리는 사람"보다 "대화에 응답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더 잘 들어오는 흐름. 🌹 당신에게 들어오는 인연의 특징 다정한 성향 배려심이 있음 대화가 잘 통함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 이 강조돼. 예전처럼 강렬한 끌림보다 "함께 있으면 편안한 사람" 에게 마음이 갈 가능성이 커 보여. ⚠ 유의할 점 처음부터 결론을 내리지 않기 상대의 단점보다 관계의 흐름을 먼저 보기 너무 빨리 미래를 판단하지 않기 카드는 "조금 더 가볍게 시작해도 된다"는 조언을 주고 있어. 🍀 연애운을 높이는 행동 소개가 들어오면 일단 만나보기 오랜 지인과 연락 이어가기 외출이나 모임 제안을 한 번쯤 수락해 보기 평소보다 밝은 색상의 옷이나 액세서리 활용하기 🔮 한 줄 리딩 "당신의 연애운은 멈춰 있는 상태라기보다, 사람과 연결될 때 움직이기 시작하는 흐름이다." 그리고 재미 삼아 직감으로 한마디를 덧붙이자면, 지금의 연애운은 '없다'보다는 '열려 있다' 쪽에 가까워 보여. 다만 상대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형태가 아니라, 일상 속 인연을 통해 들어오는 그림이 더 강하게 느껴져. 🌷💕 지피티야 그러니까 할수 있다는거야 뭐야??🤨🤨
6월 2일에 상하이로 떠나야 해서 이번엔 점심시간에 사전투표 했습니다. 20살 이후로 대선부터 지선까지 단 한 번도 투표 안 한 적 없는 사람인 건 안 비밀 🤭 생각보다 사전투표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전 관외라 거의 안 기다렸지만요~~ 이제 마음 편하게 여행 준비 마저 하면 될 듯해요~ 뿅❗❗
아는 사람손!👋 아마 같은 지역이것죠잉?
보리수 포리똥이라고도 하죠 어제 포리똥 많이 열렸다 하길래 퇴근후 따러가서 오랜만에 냉삼 진고개식당가서 맛있게 냠냠 식당안에 레시피 낚아채가는 사진은 안보고싶던데. ㅎㅎ 장사꾼은 어쩔수 없지만 친절한 사장님있기 때문에 가는 식당
빵을 먹으러 갈까 말까 커피를 사러 갈까말까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말까 심심할까 말까 댓글 달까 말까
저와잘맞는 MBTI라는데 해당되시는분은 제발연락좀 줘봐봐요ㅋ 은하수 다방이 저에겐 너무 조용해서요 너무 없어 보이나ㅋ
이곳에 50대는 많지않은듯 그래도 우리시간그냥흘려보내지 말고 알아가고 만나보고 즐거운시간 보내자구요 ....오늘도 기다리는 하루만들어 보려합니다
사람들마다 다르시겠지만 그냥 궁금해서요! 매칭하고 카톡으로 연락하다가 보통 얼마만에 만나는지 궁금하네요.
함부로 인연 맺고 맘주지 말라 했는데 잘 잊고 지낼 수 없을 듯….
나에게 한계란 없다. 내 안에 끓어오르는 거대한 에너지가 나를 결승선으로 이끈다. 나는 오늘, 내가 꿈꾼 최고 기록을 반드시 증명해 낸다."530긍정확언
게시글들을 읽다보면.. 동질감이 드는 이유인거 같네요. 나이만 먹은, 몸만 큰 어른아이.. 20대의 생각을 갖고 그대로 커진… 물론 저도 그 중 하나인고 같구요. 나이를 먹어가며 바뀌는게 아니라 눈치가 생기고 가면을 쓰며 그냥 숨기는 능력만 생기는듯… 제 삶에 함께 할 사람 하나 찾는게 왜 이리도 힘든지… 오늘은 현타가 오는 외로운 하루입니다. 모두들 불금 잘 즐기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후회없이~
카드를 받긴 하는데 딱 이분이다! 한 적이 없어서 이 글을 사용해 원하는 타입을 찾아가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한 사람은 저 뿐인가요🥹 93년생 경기도 거주 돌싱(무자녀) 162/보통 비슷한 또래에 편하게 얘기 나누는것부터 시작해보고 싶고 정 안될것 같다 하는건 흡연과 유자녀입니다!
헤어짐은 만남을 위한 전조단계입니다
@잘난 호두나무ㅎㅎ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그리운 해바라기더더욱 좋으신분 만나시기를요~~
@그리운 해바라기지역.나이 궁굼합니다
저도 비슷한 심정..아 시간을 다시 돌리고 싶네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을수 있어요 닉넴도 사연이랑 기가막히게 일치하네 ㅋㅋ
@아닌 앵무새ㅋㅋㅋ 저도 저런 닉네임으로 되었길래 사연에 맞춰서 닉네임 생성되는건가 했습니다ㅋㅋ
다른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여기도 존재 하니까요 ^^
@뻘건 흰동가리감사합니다ㅎㅎ바로 당장은 아니지만 그러길 바래서 다시 찾게되는거 같아요ㅎㅎ
저두용 괜히 마음이 저릿 하네요 에휴휴
@아름다운 전어저는 원래 게시판 이용 아얘 안했는데 그냥 속터놓고 얘기하고 주절주절떠드니 혼자 속앓이 하는것보다 나은거같아요ㅎㅎ그래도 한동안은 속상할것 같지만요ㅎㅎ좋은분 다시 만나시길 바래요!ㅎ
@그리운 해바라기주절주절 같이해요ㅎㅎ 허전함 공허함을 좀 즐겨야겠네요
@아름다운 전어ㅎㅎ다시 일상으로 돌아온것 뿐인데 왜이리 신경쓰이는건가 싶어요 제 인연이아닌 스쳐가는 사람이였을 뿐~ 이란 생각드네요ㅎ
털고 다시 해봐요^^ 저두 그럴려구요.
@쓰린 벼룩제 인연이 될 분이셨으면 감당하고 만났겠거니 싶어요ㅎㅎ좋으신분 만나시길 바래요~^^!
@그리운 해바라기맞아요. 억지로 잡는다고 잡히더라도 내께아니면 다시 가더라구요.
두달만이라 먼가 와닿네요~~~~ 화이팅하세요
@쉬운 치타감사합니다^^ 치타님도 좋은분과 매칭되시길 바래요! ㅎㅎ
@그리운 해바라기저는 3달 ㅎ나쁜헤어짐은 아녔지만 또 누군가를 어떻게만나야지에 대한 막막함은 있네요~~^^
저도 여운이 남는분이 있어요 만남까진 이어지지 않았지만 좋은분이었던것 같아여
@힘찬 콩좋은분이라 더 여운이 남는 사람인가봐요 차라리 상대방이 나쁜사람이였으면 생각이 안나려나 싶기도 하구요ㅎㅎ 그분을 잊을수있는 더 좋은분과 매칭되시길 바래요^^!
인연이 그런것이죠
다들 여운이 남지만 인연이라는게 참 ㅎㅎ
헤어짐은 항상 그런 것 같아요 그 헤어짐 마저 느낀지 오래지만 ㅠ
아~그래도 매칭되는군요.화이팅
나에게 특별한 인연일지도 모르니까 오래갔으면 하는게 사람 마음이고 그래서 기대에 어긋나면 상실감 느끼는건데, 아니야. 너와 오래가는 사람이 너에게 특별한 사람이야.
@깎아지른 향나무맞는말 같아요 기대를 했으니 상실감도 있는법..ㅎㅎ저와는 인연이 아니였던 사람 이였을 뿐인거죠ㅎㅎ 좋은말 감사합니다^^
@그리운 해바라기반말컨셉인 저한테도 이쁜 답글 달아주는 님아. 마음 많이 열어두고, 사람 들고나는거 겁내지 말고 반쯤 눈감고 반쯤 눈뜨고.. 과정을 밟아나가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후 되돌아볼때 아 우리가 이만큼이나 함께 왔구나.. 할때가 특별한 인연이에요. 모든 의미는 스토리가 만드는것이지 처음부터 존재하는게 아니랍니다. 시작부터 특별한 사람을 기대하면 안돼요. 그건 신기루를 쫓는거에요. 처음부터 특별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둘만의 서사가 충분히 쌓였을때 비로소 특별한 관계가 되는거죠. 자 이제 저와 스토리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