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집이 너무 조용해

게을러터진 피망 사무직 2026.03.27 19:18 👁 342
애들이 면접교섭을 가니 청소하고 빨래하고 할것들은 많아서.. 하고나니 집안이 조용한게 양가감정이 마구 올라온다여 힝

댓글 10

  • 힘찬 악어2026.03.27 19:20

    아 그 심정 앎....

  • 작은 장어2026.03.27 19:23

    난 애들이 캐나다에 있어서…….

  • 동그란 땅콩2026.03.27 19:52

    후 면접교섭으로 보내주시는 구나.. 저는 애를 안 보여주는데요 참..

  • 고운 전갈2026.03.27 19:54

    애들 없어서 좀 쉬겠다. 그면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저도 잘 알아요.

  • 잘생긴 말미잘2026.03.27 20:22

    그마음 너무 잘 알아요. 근데 연애도 마땅한 분이 없고

  • 딱한 수선화2026.03.27 21:23

    이고 그마음 너무 잘 알지요… ㅎ

  • 새로운 바다사자2026.03.27 22:01

    나와

  • 붉은 민달팽이2026.03.27 22:05

    전 애들이 더커서 독립하게될때가 더 걱정이예요 이집에 혼자있게되는게 두렵네요

  • 같은 캥거루2026.03.27 22:39

    면교 가는 날은 휴일이라 생각해

  • 밝은 연어2026.03.28 00:10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