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저너머 구름속에 숨은 천왕봉을 바라보며.. 내 미래에 연인도 구름에 가려져 보이질 않네요.ㅋ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저너머 구름속에 숨은 천왕봉을 바라보며.. 내 미래에 연인도 구름에 가려져 보이질 않네요.ㅋ
저녁을 너무늦게 먹고 속이 더부룩해서 밤러닝하러 집앞 고등학교를 갔는뎅 앗 보름달이 너무 이쁘당^^ 동글동글 보고 있으니까 행복행
둘이보고싶습니다
뭔 수면제가 이리 쎄지 눈이 안떠져~~ 회사 자전거 타고 어찌 출근했지 ㅠㅠ 반쯤 기억 안남 용량좀 늘려서 좀 쎄질거라 하긴 했는데 너무 쌔 중간이 없나봐 돌팔아 사람이 일은 해야지~~ 나죽어!! 태민이 살려~
휴가 준비하려고 알아보던 중 꽤 괜찮은 금액대에 호텔 항공 패키지가있어 예약하려했더니 1인은 확정취소될수있다고 결제직전에 알려주네요 뭐이래ㅜㅜ 이젠 혼자 여행가는것도 특가는 패쓰인가 얼리버드는 구하기도 힘든데
안와요 ㅋㅋ .. 그만큼 ... 별로 다... 검증 되버렸다.. 마음 놓고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 . . 오늘도 좋은 하루들 되시길..
님들 마니 즐기는 6월 보내시구 홧팅입니다~^^♡
어느덧 1년의절반 6월의시작 입니다~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지않도록 님들도ㆍ저도~ 건강하고. 기분좋은한달로 채워나가봐요~! ^^
여친이 없는 관계로 3 6 다 일합니다. 주식모으기 제가 잘 모른체 동의했겠지만 지들 맘대로 내 돈을 막 옴깁니다. ㅎㅎㅎ 그냥 구경중 매일 열심히 일하고 굿이나 보고 떡이나 줍줍 * 이런 앱 약간 부정적 뉘앙스 언급 안했음 좋겠어요. 우린 이미 참여해서 희노애락속에 있자나요. 좋게 좋게 넓고 크게 둥글고 차게 잎들이 너무 창쪽으로 가길래 반대로 저보게 돌려놨어요. :)
자랑하려는 목적 아니예요. SNS도 안하고 조용한 삶을 추구해서 이런 앱에서 이런 글도 처음 올려봐요. 어차피 익명이고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고 모를 사람들이니 한탄이나 하면 공허함이 조금 가실까 끄적여 보아요. 그냥 누군가 힘들어서 하소연하면... 아무 말 없이 들어주시기만 하는게 가장 큰 위로가 돼요. 새벽에 깨서 갑자기 우울해서 구구절절 쓰는 글이니... 길 수 있어요. 관심 없으시면 애초부터 읽지 마세요. 제 인생은 한 시점 까지는 완벽했어요. 어린시절은 미국에서 보내서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모국어였고... 20대 때는 국내 3대 엔터 회사에서 아이돌을 준비했을 정도의 준수한 외모에, 졸업 후 3대 대기업에 합격해서 다니다 30대에 미국 빅테크 본사로 이직해서 이미 수억대의 몸값을 받았고... 30대 중반엔 세상에서 제가 본 가장 아름답고 착했던 여성과 결혼을 하고 그 결혼식의 축가는 우리나라에서 지금도 가장 핫한 배우겸 가수 중 한명이 했었죠. 결혼식에 기자들 쫓아내는 사람까지 고용했을 정도니까... 강남에서 신혼 생활 시작했고, 해외로 이직하면서 그 동안 번돈 투자한 것 까지 크게 성공해서 100억이 넘는 자산까지 일궜어요.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현실적인 이야기에 시기하고 욕하겠죠. 당시 제 삶에 시기와 질투는 익숙했어요. 그래서 크게 상처 받지도 않고 흔들리지도 않았아요. 왜냐면 저는 그럼에도 항상 겸손하고 정직하게 살았으니까. 젊은 시절 인기가 많다고(오해 하세요. 지금은 45살이고 나이는 아무도 못이깁니다. 지금은 그냥 또래 비해 좀 멀끔해 보이는 똑같은 아저씨예요) 함부로 여자를 만나거나 대하지도 않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연애 했어요. 헤어질 때도 치사하거나 양아치처럼 하지 않고 예의를 갖추어 헤어졌고요. 돈이 많다고 누구를 무시한적도 없고 최대한 자랑도 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100억이 넘는 자산을 갖고 있지만 슈퍼카도 없고 벤츠 같은 흔한 럭셔리 브랜드 차도 없어요. 그냥 제네시스/싼타페 이런거 렌트해서 타요. 몸에는 시계 빼고는 명품은 단 한개도 걸치지 않습니다. 저와 결혼했던 여자는 불쌍한 아프리카 아이들이 희생 당한다며 결혼반지도 다이아로 하지 않는다고 60만원 짜리 아쿠아마린 반지를 했습니다. 그렇게 우린 세상 물질에 연연하지 않고 스스로가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열정적으로 살았어요. 그리고 3년 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꼈던, 제 인생을 걸고 바쳤던 여자가 바람을 핍니다. 그리고는 걸린 날 해명이나 사과 한마디 없이 그대로 그날 집을 나갑니다. 그 이후로 소송 중에 가압류 풀어달라고 한 전화통화 한번을 제외하고는 얼굴도 본적이 없어요. 그렇게 39살에 제인생은 멈췄습니다. 한 6개월은 회사도 커리어도 다 잠시 접고 휴직하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가 와서 자연스럽게 한 1년을 더 집에 혼자 있을 수 있게 되네요. 힘들어서 살이 18키로가 빠지고, 고통을 잊으려고 운동을 하다보니 20대 이후로 본적 없던 복근이 다 생기네요. 그렇게 키우던 고양이랑 둘이 서로 위로해 가며 버팁니다. 이후 한 5년... 세상에 다시 나와보고 버티려고 온갖 방법으로 애도를 하며 제가 아닌 삶을 살아봅니다. 모자무싸 드라마에서 처럼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말도 많아지고, 낮아진 자존감 올리려고 돈자랑도 조금씩 해봅니다. 상실의 아픔과 버려진 상처와 트라우마에 연애도 하고싶지 않고 하지도 않습니다. 불평이 늘기 시작하면서 세상이 싫어집니다. 어느덧 아무 매력도 없는 나이만 45살 먹은 한번 갔다 온 아저씨가 돼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꿈꾸던 제 모습이 더이상 아니네요. 그래서 작년부터 스스로에게 존재의 이유에 대해 묻기 시작합니다. 몇달을 잠을 못자고 밤을 새며 남은 인생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이대로 가면 무엇을 후회할지 묻습니다. 그리고 결정합니다. 다시 한번 용기내서 사랑을 하고 가정을 꾸리겠다고. 존재의 목적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자녀를 두고 대를 이어나가는 거라고 믿고... 커리어도 고만 끝내고 은퇴를 결정합니다. 딱 1년만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노력해 보고 안되면 혼자 멋지게 사는 인생 로드맵을 다시 그리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래서 결정사도 가입하고 매달 한국을 나옵니다. 지인들에게 성사비까지 걸면서 열심히 소개를 받습니다. 저 자체로 인정받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 싶어 자산 얘기는 일체 하지않고 적당한 수준의 자산만 공개합니다. 가정을 꾸리고 출산을 하고 싶기에 결정사에 30대 여성만 부탁을 합니다. 어린 여자를 만나고 싶은건 아니예요. 다만 출산의 가능성을 최대한 높인 상태에서 좋아하는 분을 만나고 싶을 뿐이예요. 30대 중반 까지는 일단 대부분 나이차이 때문에 거절 하시네요. 나 그렇게 나이들어 보이지도 않고 꾸준히 관리해서 몸도 아직 좋은데... 어쩔수 없죠. 나이는 현실이니 인정해봅니다. 성사되는 만남은 대부분 38, 39 입니다. 40 부터는 정말 죄송하지만 저도 거절 해 봅니다. 저에게도 자녀 계획 때문에 나이는 현실이니까요. 서로 호감가는 상대 만나는게 쉽지는 않네요. 어쩔수 없이 저도 기준은 낮지 않아요. 저는 인생에 딱 한번의 카드만 남았으니까요. 단 한번도 실패 할 시간이 없어요. 학벌/재력/능력 이런건 전혀 따지지 않아요. 그래도 선하시고 세상의 기준에서 보통 이상으로 아름다우셨으면 해요. 외모에 너무 집착해서 너무 많이 고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인생의 과정 중에 한번쯤은 모든걸 바쳐 열정적으로 살아보신 분이었음 해요. 실패했을지언정. 그리고 제가 진심인 만큼 저도 진심으로 대해 주셨으면 해요. 그러면 제가 가진거... 모두 드릴게요. 우리 같이 서로 챙겨주면서 행복하게 늙어가요. 그렇게 어렵게 겨우 호감 가는 사람을 처음 만나요. 아름다우시네요. 승무원이시래요. 직업에 대한 편견이 조금 있지만 상대가 저에게도 편견을 가질수 있는데 만나주셨으니 진심으로 대해 드립니다. 서로 호감이 있는 듯 해요. 잘 해보고 싶어 젠틀하게 천천히 알아갑니다. 일주일에 두어번씩 2주 정도 만나고 다시 해외 나가서도 연락을 유지합니다. 헌데 연락이 잘 안돼요. 카톡 답장이 3, 4시간씩 걸려요. 어느 시간대 이후로는 다음날 답장이 오고요. 쉬는날인데도요... 분명 저 말고도 썸남이 또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집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아요. 어느날 집은 왜 안사냐고 물으시네요. 자산규모를 확인하려는 듯 해요. 집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며 알아는 보고 있다고 모호하게 대답 했어요. 나름대로 저 또한 조용한 테스트 이기도 했어요. 월세를 알아 보는거냐, 전세를 끼고 매매하려는거냐 등 구체적인 질문도 합니다. 사실 제가 못 살 집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지만 또 모호하게 대답했어요. 이후 연락이 뜸해지네요. 아마도 상대 썸남이 더 능력있다고 판단했나봐요. 뭐 다른 부분에서 진 것일 수도 있고요. 저도 실망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제가 제 자산을 공개 했다면 우리가 인연이 됐을까요? 저를 선택했을까요? 이후 어렵게 또 호감가는 상대를 또 한번 만나요.... 두어번 만나고 저는 다시 해외로 출국해요. 이번엔 지난번 실패의 영향으로 조금은 경제력을 어필 해 보아요. 자산을 정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보고싶은 마음에 제가 있는 해외로 초대해요. 혼자 가기 조금 그렇다고 해서 친언니까지 같이 초대합니다. 비즈니스 왕복 두장을 끊을 돈을 입금드렸는데 도착해서 마중 나가니 케리어에 Priority Tag이 없네요. 이코노미 끊고 따로 챙기셨나봐요.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어요. 이 도시에서 가장 비싼 호텔을 3박 4일 예약 해 드렸어요. 아직 알아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첫날 마중 나가고, 부담 드리기 싫어서 둘째 날은 언니와 자유롭게 여행하시라고 하고 세번째 날에만 데이트를 했어요. 새벽 5시까지 와인마시면서 얘기도 많이하고 좋은 감정이 싹트네요... 상대방도 호감이 확실히 있는 듯 해요. 헤어질 무렵 손도 잡았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2주 후에 제가 한국을 들어갑니다. 드디어 진지한 만남이 시작될 것을 기대하고... 근데 한국 온지 1주일이 지났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아직도 못봤어요. 1주일 있다 다시 돌아가는데... 아프시기도 하고 주말에 고객이랑 미팅도 있으시고... 제가 바보인줄 아나봐요. 그래도 미국 빅테크 다니는 사람인데. 매일 연락은 와요. 하지만 만나기엔 계속 새로운 사정들이 생기시네요. 갑자기 전화 해봤는데 옆에서 남자 목소리가 들리고 여성분 말투가 이상하네요. 마치 고객과 통화하는 말투시네요. 저도 더이상 연락 안합니다. 그 정도로 눈치 없지도 않고 찌질하지도 않거든요. 결정사... 여자들은 대부분 일정 금액을 내면 무제한으로 소개팅을 해준다죠? 더군다나 여자분이 인기가 많으시면 남성 회원 관리 차원에서 엄청 많이 소개 해주기도 하고 계약 끝나면 무료로 연장도 해준다죠? 그분들에겐 만남이 참 쉽겠어요. 매주 새로운 옵션들이 있고 소개팅이 밀려있으니 인연이 하나도 아쉽지 않겠어요. 저는 한명 만날때마다 150만원씩 쓰면서 진심어린 기대를 앉고 나가는건데. 이런 소개팅 앱도 비슷하겠죠.. 그냥 세상이 이런가봐요. 제가 젊을때 운이 좋았나봐요. 하기야, 결국 바람을 피웠으니 운이 좋은것도 아니었네요. 마지막으로 한두번만 더 힘내보려고요. 그래도 안되면 사랑/진심따위 개나 줘버리고 그냥 제가 가진 돈으로 대충 아무나 만나 볼까요? 아니면 가정 따위 포기하고 혼자만의 행복한 삶을 살아볼까요? 사랑, 인연, 진심.. 그런게 존재는 하는 걸까요? 관계는... 누구에게나 힘든 것 같아요. 존재하지 않는걸 애초에 찾으려고 하는게 문제인지도... 정말 구질구질한 날이네요.
"새로운 6월,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이 깨어난다. 어떤 도전이 와도 나는 더 강해질 것이며, 내 앞에 펼쳐진 길을 당당히 지배한다."6.1 긍정확언
다들 인간관계에 진심이세요? 요즘은 모든 관계가 힘들어요
대전시립미술관에서 하고 있는 앤디 워홀 전시 괜찮은지 후기 궁금합니다 ! 조금 있으면 끝난다고 하여 미술관에 다녀올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ㅎㅎ
회사에서 돈 많이 못벌어서 늦게까지 부업했음 18팡 11:15분퇴근 3일전에 포장해놓은 마라탕으로 점저 메가박스에서 하는 이벤트 실패해서, 엘리자베스 컵홀더 비싸게 샀어~ 근데 네이버포인트로 산거라 0원으로 샀어 ^^ 투썸 이망생으로 달달한하루 마무리~
파티 기능 잘 모르구 구냥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별이 많이 들어가네요 ㅋㅋㅋㅋ 여성분들 별로 없으신것 같은데 곤란스럽네요 ㅋㅋ
자고 일어나면 출근이라 자기가 아쉬워요ㅠ 지금 눈 안감으면 낼 피곤하겠죠?
술 담배를 안하며 운동루틴이 있어야 하고 주말에 종교활동을 안해야 하고 경기남부~충남 사이면 좋겠고 양띠 개띠 범띠면 좋겠고 160 전후에 이쁘고 날씬한 몸매이면 좋겠다. 나이는 4중~5중 *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못한 관계로 이상형은 이상형 일 뿐 현실은 적은 것 거의 포기해야 하는데 3번 4번 외에는 포기가 잘 안된다.
오늘 하루 바빴지만 힐링된 하루
서해에는 뭐니뭐니해도 노울이 예술이쥬~^^
전꺼보다 소리가 웅장 여러가지 음색설정해서 좋네요~~ 화이트는 나중 누렇게 된다네요 블랙사길 잘한듯^^
오오 삼각별…
@elysium1하트여야하는데 ㅎㅎ
@해피투게더2저한테 타야와야지요 ㅎㅎㅎ 내가 얼마나 우울증부터 극성팬인디ㅎㅎㅎ 또 눈땡이 맞은건 아닌지?? ㅊㅇ 지역 탸야뱅크 영 아닌디 ㅎㅎㅎ
그르게요 하트 뿅뿅이면 좋죠 ㅎㅎ
@elysium1글게요 두눈에서 하트뿜뿜
매우 어려운게 함정 ㅎㅎ
@elysium1함정에 퐁당 빠져보고프네요 헤어못나올수있게 ㅎ
그렇기는 하죠 함정 답게들어가면 나오기 힘들죠 뭐 언젠가 다시한번 가능하겠죠 ㅎㅎ
세차인으로써 뿌듯한 글이군요!
@에겐남임같이해요 난 손세차만합니다
@해피투게더2저도 손세차만 해요 ㅋㅋㅋㅋ 시간 맞으면 같이 가시죠!!
@에겐남임같이가요 우리 잼나게 서로 씻겨주기해요
@해피투게더2그러시죠!! 세차하기 딱 좋은 날씨인데!
세차사진보니 제차도 세차해야하는데 부산은 비와요ㅎㅎ 차도 밥주고 사람도 밥먹고 ^^~
@ㅈ워차도 밥마니먹여주고 나도밥먹고 둘다배터짐 ㅎㅎ
타스만 세차는 ㅠ 일요일 파주쪽 험로 라운딩 모임후 세차하느라 2시간 넘게 ㅠ 오프로드 타이어로 온로드 주행은 최악이네요
@묵호역힘내요^^
@해피투게더2셀프세차장 주인 매서운 눈초리~
@묵호역왜요 왜그러죠 주인이 마인드가 영 ㅠ
@해피투게더2진흙 왕창 ㅎㅎ
RED 진리😄
@감자92레드조아라함 ㅎ
@해피투게더2레드 레드… 강렬함… 님도 강렬히 사랑하세요👍
@감자92있어야 하죠 ㅎ
@해피투게더2짠~ 하고 나타나든 주위에 어디선가 누군가에 나타날꺼여요~ 싱글을 만끽하세요🤪
@감자92음 죽기전에 나타날련지
@해피투게더2그럼요. 나타나는 것에 올인합니다.🤨
@감자92그러는 감자님은 언제 ㅎ
@해피투게더2ㅎㅎ 나도 싱글을 누리는중요. 언젠가 훅~ 하고 나타나겠죵 ㅎㅎ😉
타야도 갈아불고 지름도 꽉 채우고 세차까증 번지르르 해놨으믄 인자 팔아부러야제. 얼마믄 되아.
@ㅈㅅㄴㅌ시러시러유
@해피투게더2차 좋네잉. 옆에 그놈만 있으믄 되긋어. 뭘 쩡 헌놈 태워. 이상허놈 많은께.
청계천 산책 그리고 잠깐씩 뛰면서~~
혼밥도잘하시네용 차도 이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