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사람 많네요
사진상 외모는 제스타일은 아니었음 그래도 대화잘되고 전화도 잘하고 근데 막상 만나니 잠자리 얘기만 계속하고 만나자 마자 너무 마음에 든다 사귀자고 잠자리용 여자를 찾으러 온건지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고요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사진상 외모는 제스타일은 아니었음 그래도 대화잘되고 전화도 잘하고 근데 막상 만나니 잠자리 얘기만 계속하고 만나자 마자 너무 마음에 든다 사귀자고 잠자리용 여자를 찾으러 온건지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고요
대학생 딸둘(쌍둥이)이랑 같이사는 남잔데요~~ 그 남자 50대후반.. 큰딸이 좀 애교가 있나봐요 아빠가 집에 있음 옆에와서 붙어서 안 떨어진데요 ㅡㅡ 부녀간에 끌어안고 있다는데.. 전 아들(군대감)이 있는데 울아들도 좀 살갑긴 한 성격이지만 그렇게 끌어안긴 좀 그렇거든요~~ 딸이랑 아들은 좀 다른가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요 그 남잔 "그럼 애가 옆에 와서 붙는데 떨어지라고 해?" 이런 반응 이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비가와서 출근안할까하다 그치는거같아 늦게나왔네요ㅠ.ㅠ 출근길 차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지나가다 글 하나를 봤어요. 짧은 문장이었는데 눈이 머물렀어요. “좋은 엄마인가?” 댓글에는 이런 말이 달려 있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좋은 엄마예요.” 그 말을 보고 생각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이지? 좋은 아빠일까. 그 전에, 좋은 사람은 맞을까? 근데 또 생각해 보면 좋고 나쁨이라는 것도 참 어렵더라고요. 내 눈에 아무리 좋은 부모처럼 보여도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부모일 수 있고, 반대로 내 눈에 부족해 보여도 어떤 아이에게는 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부모일 수도 있으니까요. 문득 아이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 궁금해졌어요. 좋다면 왜 좋을까? 아쉽다면 어떤 부분이었을까? 부모의 사랑은 아무리 줘도 늘 부족하다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나는 결국 한 사람의 방식으로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니 가끔은 묻게 돼요. 나는 좋은 아빠일까? 또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까? 예전에 한 시상식에서 들었던 수상소감도 떠올라요. “난 널 만나서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됐어.” 그 고백이 참 예뻤어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적어도 ‘나의 사람’에게는 이제부터라도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는 사람이고 싶어요.
오전에 브라질리언 하고 밤에는 비와서 10시에 팡 퇴근 복지리탕,라면&김밥 너 내 시계가 돼라~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되고싶다.... ㅠㅠ
만났던 분이 계셨어요 처음엔 천사 였어요 .. 지금까지 만난 사람을 다 합쳐도 넘치는 그런 분 그러나 오래 만나다 보니 본래 성격이 드러난건지 예전 모습 찾을 순 없네요 ㅎㅎ 제가 더 좋아하고 사랑 해서 이런 모습도 좋아요 ~~ 그러나 예전 모습이 그리운 건 욕심 이겠지요?
그냥 제자리로 돌아간거다 돌아간거야... 그런거야...
매칭 3번째인데 처음으로 호감 받고 매칭되었네요 . 이번에는 정말 좋은인연 됬으면 하네요ㅎㅎ 매칭되도 만남까지도 안되서 힘들었는데 집도 가깝고 이번에는 진짜 좋은분이길 믿어요 (너무 이상형ㅎㅎ)
무자녀인분도 양육자인분도 서로 상황을 알고 연애를하다가 (이때는 서로 당장 결혼생각이없었어요) 이별했다가 재회를 했는데요 무자녀인 남자분은 이삼년뒤에 결혼을 하고싶다했고 양육자인 여자분은 당장은 생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연애를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자분입장에서..
울동네 명물~~~전망대찍고~~~~운동열심히^^5킬로빼기~~~~~
혼자 한병 먹기 버거운데 남은건 그냥 냉장고 보관하나요?
일요일 시장가서 배추6개 구입. 2개는 쌈싸먹어야하면서 4덩이 소금이 절일까말까 하다 약하게 절여서 열무는 몇가닥 텃밭에 심어둔거 뽑아서. 양념장 만들어 얼려둔거 녹여서 버무리고 출근했는데. ㅎㅎㅎ 저녁반찬으로 먹었는데 맛나네.. 시장에서 사먹는 김치는 미원맛이. 강한데.. 난 젓깔맛이 강하게
아침에 잠깐 흐리더니 오후가 되니까 날씨가 급 좋아져서 간만에 멀리 교외로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여기도 보면 사람이 되게 없는거같아요. 활발한 느낌이 안드네~
나는 좋은 엄마일까 싶고 마음이 괜히 흔들릴 땐 운동 운동 운동
나는 이혼에 무자녀 인디.. 미혼이라고 거절하는건 잘못봐서 그런건 아닐꺼고 그냥 싫은거겠죠? 후우~
어제 많이 걷고 막걸리를 마셔서 졸린건지.. 오늘 그냥 하루가 나른해서 졸린건지.. 회사에서 일하는데 졸리네영 나른나른~~~
아직 미혼이긴 한데 곧포티라 가입해봤어요. 저도 나이가 있으니 무자녀분들과는 괜찮을것 같은데 이틀간 추천카드중애 미혼은 안계시네요. 활동오래해보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무엇을 고민하시나요. 다 만나보세요. 만나면 마음에 드는 분, 나와는 맞지않는 분 바로바로 가려질겁니다. 고민은 네분 다 마음에 들었을 때 하셔도 됩니다.
@게으른 콩나물그런가요 저는 돌싱이거든요 참고할게요
왜 고민인지를 ^^ 잘 모르겠어요 ! 대화 하다가 안 될수도 있으니 대화라도 해 보세요
@밝은 말벌일단 용기내서 응답해볼게요
삼촌 화이팅
@널따란 다람쥐조카도 화이팅하세요^
실례지만 만 나이신가요?
제가 생각하기엔 진심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 근거는 여러개가 있는데, 먼저 kosis통계를 보면 여성 40세부터는 천명당 결혼율이 급감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남자와 여자의 나이차는 평균 4살차에요. 통계적으로 40세이후는 어렵다는 것이고, 이분들은 현실적으로 결혼이 필요한 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른 하나는 생물학적으로 볼때 여성의 경우 30대가 가장 성욕이 높으면서 정서적인 것을 추구하고 40대는 그다음으로 성욕이 높은 나이대이지만 불안이 매우강한 시점입니다. 50대로갈수록 안정을 추구합니다. 평균적으로 그렇다는거고요
여성분들의 심리나 욕구가 40대에서 50대로 갈수록 연애욕구보다 여러 복잡한 심리가 작용합니다. 호르몬변화때문에 성욕이 있거나 살아있다는 감정을 느끼고 싶고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여성으로서 효능감 자존감을 채우려는 욕구도 같이 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 갑자기 찾아오는 외로움, 서서히 줄어드는 체력 등으로 안정적인 미래를 원하는 욕구도 큽니다. 그런데 여성은 남자보다 관계의존적인 특성이 있어 자신이 잘 살고 있다는 걸 주변으로부터 증명해야 하고, 주변 친구들의 배우자와 비교할때 어느정도 수준이 맞는 배우자를 원하게 되어있습니다.
자기 정체성의 문제,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안정감에 대한 욕구가 연애욕구보다 나이들수록 더 커지는게 일반적이라 생각해요. 현실적으로 생각할때 적합한 배우자라 생각하고 님을 알아보려는거 같아요. 단 결혼은 생활을 공유하는 팀원을 고르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독립적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밀접하게 부대끼며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얼만큼 가치관과 생활방식이 같고 의사소통과 협력이 잘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메마른 돼지정리를 잘해주셨네요 긴 답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된거 같네요 ~ 그냥 막 날린건 아니다로 해석할게요
친구 화이팅!! 왜 ~ 멋지네 ㅎㅎ 상황 설명 드리시고 양해 요청후~~ 천천히 알아 보아요 ㅎㅎ
@우스운 종다리고맙고 친구도 화이팅 하셈~^
부럽당 ㅎㅎ
형님 초혼은 거르세여.
@이른 악어네 저도 한방언니 유튜브 봤어요 퐁퐁남이나 호구가 될 수도 있다고.. 그걸 봤기에 부담이 되어 글을 올린거에요
여교사는 뭔 직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