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선생님들~

뼈저린 당근 2026.03.24 17:53 👁 538
다 좋은사람만나려고 어플하는건데, 갑자기 차단, 잠수하지말고 말이라고 하고 끝냅시다. 의견도 말 못하는 찌질이처럼 잠수타시지 말고^^

댓글 45

  • 설운 거미2026.03.24 17:56

    나 이제 잠수

  • 느닷없는 대추나무2026.03.24 18:00

    ㅋㅋㅋ 이분도 긁히셨네 😂 요즘 왜케 긁히신분들이 많아지는겨~~ 나도 매칭되면 긁힐려나... ㅎㅎㅎㅎ 😄

    뼈저린 당근2026.03.24 18:02

    @느닷없는 대추나무긁힌거 아니고 자기 소중하면 남도 소중한줄 알라고 적은거에요 ㅎㅎ 어떤부분이 안맞을거같아서 정도는 말할줄 아시는분들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당

    느닷없는 대추나무2026.03.24 18:05

    @뼈저린 당근당연하죠~ 상대성인거니까...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거 안변해요 ㅋㅋ 그렇게 살아온 삶이라... ㅎㅎ

    뼈저린 당근2026.03.24 18:05

    @느닷없는 대추나무^____^ ㅠㅠㅠㅠ 예의있는분들 만나구파..

    느닷없는 대추나무2026.03.24 18:06

    @뼈저린 당근살사보니 그래도 아직은 나쁜쪽보다 좋은쪽이 더 많더라구요. ㅎㅎ 😁 이런사람있음 저런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아직은 살맛나는쪽이라는거... 😂 그러니 아직 못놓고 있는거겠죠~~^^

    뼈저린 당근2026.03.24 18:07

    @느닷없는 대추나무그런갑다 ㅋㅋㅋㅋ 내려놓지 못한 이..

    느닷없는 대추나무2026.03.24 18:07

    @뼈저린 당근^^ 저녁 맛난거 챙겨드시고 노여움 푸셔요 🤭

  • 게을러터진 상어2026.03.24 18:03

    뭐 그런 남자여자 많음 그냥 걸럿다생각해요

    뼈저린 당근2026.03.24 18:05

    @게을러터진 상어ㅠㅠㅠㅠㅠㅠㅠ

  • 쓰디쓴 잣2026.03.24 18:10

    화 푸쇼. 내가 잘못 혔소.

    뼈저린 당근2026.03.24 18:29

    @쓰디쓴 잣잘못하지마시구요 ㅎㅎㅎ

  • 높은 대추나무2026.03.24 18:13

    죄송합니다ㅜㅜ

    뼈저린 당근2026.03.24 18:29

    @높은 대추나무노력하세요

    높은 대추나무2026.03.24 18:42

    @뼈저린 당근미워요~~~~

  • 수다스러운 메기2026.03.24 18: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붉은 날치2026.03.24 18:30

    잠수 왜타는지 에휴

    뼈저린 당근2026.03.24 18:47

    @붉은 날치그러게용:)

    붉은 날치2026.03.24 18:51

    @뼈저린 당근진짜 남자나 여자나 잠수타는 사람들 진짜 싫으네여 ㅋㅋㅋ

  • 짙은 콩나물2026.03.24 18:39

    난 아님!

  • 서툰 딱정벌레2026.03.24 18:40

    🥕선생 그렇게 하소🏋️

  • 성가신 백합2026.03.24 18:42

    기분 나쁜 일을 겪으셨군요ㅠㅠㅠㅠ 좋은 사람 만나자구요!!!!

    뼈저린 당근2026.03.24 18:46

    @성가신 백합네에:) 감사해요!!

    성가신 백합2026.03.24 18:49

    @뼈저린 당근게시판에 자주 등장하시는 분이세요?!

  • 줄기찬 침팬지2026.03.24 19:16

    이구..처량..

  • 너그러운 붕어2026.03.24 19:18

    잠수병이나 확 걸려라!!!!! 진짜 그건 아님!!!

  • 미운 귀뚜라미2026.03.24 19:33

    세상에 착한 거절은 잘 없죠

    뼈저린 당근2026.03.24 19:35

    @미운 귀뚜라미착한거절이 아니더라도 이유를 말햐주면 좋습니당

  • 알맞은 스컹크2026.03.24 19:35

    남여 상관없더라구요. 저도 갑자기 몇일 잘 대화하다가 다른분도 알아보고 싶다며 가시는분 있었어요. 힘내시죠!! 예의없는 영혼들은 그냥 솔로로 살기를 바라며~

    뼈저린 당근2026.03.24 19:35

    @알맞은 스컹크내말이^____^

    알맞은 스컹크2026.03.24 19:36

    @뼈저린 당근서로 잘 되시기를 ^^!!

  • 짓궂은 비둘기2026.03.24 19:48

    나도 이런 고민 해보고싶다요 ㅎㅎ 고인물 되어 가는중~

  • 막다른 감2026.03.24 19:59

    나이.지역 궁굼 합니다

    뼈저린 당근2026.03.24 20:00

    @막다른 감90 서울 송파입니다

  • 막다른 감2026.03.24 20:00

    와.어리네요

    뼈저린 당근2026.03.24 20:01

    @막다른 감감사합니다^^ 늙어가는 느낌인데,,, 단비같은 어리다는말

  • 막다른 감2026.03.24 20:00

    90

  • 막다른 감2026.03.24 20:04

    37

  • 막다른 감2026.03.24 20:04

  • 게을러터진 모과2026.03.24 22:48

    저도 오늘 당했어요 급잠수! 찌질한 사람들 많네요.

    느닷없는 대추나무2026.03.24 22:57

    @게을러터진 모과ㅎㅎㅎ 😅 그러려니 했는데 여기서 빵터졌네 😂 ㅋㅋㅋ

  • 스스러운 연꽃2026.03.24 22:53

    남탓 하는거 어둠이 밀려온다 남 약점 얘기하고 어쨌니 저쨌니 왜 신성한 사랑방에 어둠을 퍼뜨리나 밝은 기운이 없는 상처받은 애들도 치료 좀 받아라

  • 턱없는 새우2026.03.25 00:18

    리얼;

  • 딱한 동백2026.03.25 12:44

    여성분들도 잠수타고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분들 많아요 ㅜㅜ

  • 막다른 불가사리2026.03.25 23:32

    인생이 바다 위에 돛단배 같아 천지풍파가 몰아쳐도 유유히 나의 갈 길을 가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