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 이야기
한의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선물 같은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정성껏 준비한 공진단 한 재를 주문받아 기분 좋게 월말을 마감했습니다. 마치 귀한 기회를 얻은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도 한편으로는 환자분께 더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화려한 일상은 아니지만 제게 주어진 일들에 진심을 다하며 소소한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 불경기에도 저는 매년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은다하면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모르다 보니 평소보다 내외면을 더 신경써서 가꾸게 되고 자연스레 치료율도 매출도 오르고 여기서 잘 안되도 조급함이 없네요. 슬기로운 은다생활이 여러모로 나를 각성시킵니다.
이런 글 의미없죠
@탈퇴하기좋은날여기 사람들도 같은 내용의 글이라도 여자한테만 다는 게 좀 역겹네요 ㅋㅋ
내가 달아 줬슴 ㅋㅋㅋ 힘내
@탈퇴하기좋은날고맙게 생각합니다 ㅋㅋ
여기 댓글러들은 대 부분 에겐남 스타일인듯해 ㅋ
저도 좀아까 가입했어요 댓글 뿅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