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는_중도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그정도 걸리는군요 흔들린다기보단 이따금 이게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싶은 마음이 들어서 울적할때가 있었는데 괜찮아지는 날이 오는거라 접하니 위로되네요 감사해요!
@우스운 돌고래저도4년차인데 내가이렇게 된게 꿈꾸는거같고 저녁만되면 꿀꿀하고 이렇게 살면 뭐하나 싶기도하고 어디가고싶어도 혼자 갈때도없고 애들도 매일보고싶고 아직도 넘 힘드네요 누구나 알고있는 있을때 잘해야되는데 알면서도 그걸 못했네요 전마누라는 이혼 하자마자 다른놈만나 같이살다 싶이 한다는데 난 왜 옛 삶을 못잊고 아직도 그리워하는지 모르겠네요 에이~18
@무른 느티나무앞으로 만나는 분에게 잘해주시면 되죠~
비로소 보이는것들...ㅋ
@쌀쌀맞은 동백맞아요~ 참 오래 걸렸네요~
마음이 편해져야 정상으로 돌아오는거 같습니다.
@아름다운 생강돌이켜보면 왜 그렇게 힘들었나~ 이불킥ㅎㅎ
힘들다보니 앞을 못본거죠 이제 앞만 보고 나만 잘살자라는 생각하세요 빠샤 ㅋㅋ 😂
@아름다운 생강맞아요~ 이젠 내 인생!
그쵸 9년 넘어서면 아무 생각도 없어요 ㅋㅋ
부럽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