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썸 게시판

하늘의별따기

거리의시인 회사원 2026.02.20 13:49 👁 195
요즘살기도 퍽퍽하고 연애도 힘이들고 아무쪼록 여러모로 힘이드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내가 여기서 조금만 끼부리면 될것같은데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건어찌보면 착각일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하지만 사실 다들 여러분들도 같은생각일것입니다 누구나 힘든일 더럽고 추한일들은 다들 기피합니다 헌데 정작중요한 시점엔 보이질 않습니다 왜냐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가 하겠지 허나 틀렸습니다 내가 하기싫으면 남도 하기 싫고 내가 좋으면남들도 좋은것입니다 이분적인 논리같지만 실상은 같은 논리입니다 어 저사람별로인데남들도 같은생각입니다 어저사람 진국인데 남들도 똑같이 생각하며 판단합니다우리들은 어쩜우물안 개구리처럼 너무오래갇혀있다보니 생각의 틀이 고정되어 있어서 그런것입니다 조금만 생각을달리해도 참한색시 건실한청년들은 널려있어요 조금만 자신의 눈높이낮추시면보입니다 사람이란동물은 아주 간사하고 간교한 동물입니다 남이 보이지않는곳에서는 간도쓸개도 다줄것같이 이야기 하지만 결론은 하나입니다 손해보면서까지 상대에게 비굴해지진 않아요 그러니 어쩜 여기앱에서도 겉으로는 멋지고 화려해보이지만 속은 텅빈강정소리를 듣습니다그렇다고 제자신이 아주잘났다고 표현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더길게 이야기 하고 싶지만 근무시간이 다되어 가기 때문에 여기서 줄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사람 좋은 처자 좋은낭군 만나시길 기도합니다 ~~~

댓글 2

  • 야꼬하2026.02.20 19:24

    시인님의 감성이 잘 담겨서인지 글이 참 따뜻하네요. 시인님은 따뜻한 감성을 가진 고운 님 만나실거에요.

    거리의시인2026.02.20 19:49

    @야꼬하좋게 말씀해주시니 몸둘바늘 모르겠어요 님도 좋은님 만나시길 기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