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만나러 출바알
어제 글 남겼는데... 오늘 썸녀 3번째 만남 입니다! 😁 쉬운게 없는 세상 그와중에 썸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죠 ㅋㅋㅋ 집에오면 긴장이 쏴악 풀리며 기절 하도록 괴도루팡의 자세로 다녀오겠습니다 고고씽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어제 글 남겼는데... 오늘 썸녀 3번째 만남 입니다! 😁 쉬운게 없는 세상 그와중에 썸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죠 ㅋㅋㅋ 집에오면 긴장이 쏴악 풀리며 기절 하도록 괴도루팡의 자세로 다녀오겠습니다 고고씽
어제 오랜만에 별구경 갔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진 찍는데 불빛 비추는 비매너에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구름이 없어서 여유있게 보고 왔내요^^
운동후 낮술~ 좋네요~
힘든일의 연속이엇다. 일도, 사람도...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내려가는 버스에서.. 잠시나마 보고팠던 그분이 카드에 떠서 참.. 안될일이었구나 하고 별5개드리고 지나가봅니다.. 잘지내시길, 행복하시길... 굿바이 서울.
웃기게. 나는 웃기게 살꺼야.. 모든 스토리는 “나는 존재한다”라는 아우성 이렇게 아프게 존재해 이렇게 슬프게 존재해 이렇게 우울하게 존재해 이렇게 웃기게 존재해 기껏해야 100년 100년이면 다 사라지는데 사라지는 것이 진정 존재했던가 그런 의문을 잠재우기 위해 정신없이 스토리를 써대지 살아있는 한 스토리를 써야 한다면 이왕이면 웃기게 나는 그렇게 못 살았지만 넌 웃기게… — 황진만—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외면이 화려한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지만 진지한 만남이나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때는 그 화려함 뒤에 숨은 본질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흔히 외면이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시선과 보여지는 삶에 과도하게 집착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소비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마음의 내실을 다지거나 지적인 깊이를 채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고 분수에 맞지 않는 낭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생의 굴곡을 함께 마주했을 때 드러납니다. 살다 보면 경제적인 위기가 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겪게 마련인데요. 겉모습과 물질적인 화려함만 추구해 온 사람은 삶의 소박한 일상이나 갑작스러운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라 낮고 힘든 곳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짜 인성과 의리가 증명되는 법입니다. 반면 당장의 과시보다 미래를 준비하며 삶의 태도가 검소하고 단단한 사람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지 않기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알고 주변 사람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는 경계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에 무게가 있는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일궈가는 생활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화려한 껍데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바래지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굳건함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아침부터 조공으로 기분좋게 출발하네요.
강릉의 바다는 시원한 바람과 여름이 함께 오네요~^^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살펴보다가 간혹 마음에드는 분이 계셔서 살펴보면 서울 부촌 거주에 사업하시고 원하는 이상형에 경제력이 꼭 들어가 있네요. 취미도 여행,골프.패션등 큰 소비가 필요한 것들을 하고 계시고요. 지방에서 직장인으로 아이 직접 양육하면서 겨우 다시 내집 마련해서 사는 제 수준에서는 언감생심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경제의식이면 자신있는데 경제력은 어느 수준일런지...
525 긍정확언
역시 휴일날 출근길은 차가없어좋네요 오늘 출근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오늘까지 쉬시는분들은 푹~쉬세요
연애를 하면할수록 나이가들면들수록 내가 원하는바,허용되는바가 뚜렸해지니 대화몇번만해도 사람이 걸러짐...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사람못만나게됨 ㅠㅠㅠㅠ
받은 호감오면 흐리게 사진 나와있잖아?? 그동안 확인한 분들은 다 내 취향이랑 달라서 더이상 안봤는데 예쁜 사람은 흐려도 티가 나네 포인트 써서 확인했는데 진짜 예쁘시다
오늘 등산하다가 스님이 적어 놓은글 재밌는 스님이시네요 ㅋ 그외 좋은 글귀 임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장난스럽지만 펙트인듯
호미곶은 사실 볼께없어요 손모양 빼고는 오어사는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제가 풍수는 모르지만 터가 너무 완벽한거 같아요 배산임수 뒤에는 산 앞은 호수 (저수지) 완벽한 자연스런 조화로움
내일.. 일가야하는데.. 잠이안오네요.
우울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83년생 돌싱입니다. 혼자되고 정신 없이 일만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5~6년이 후딱 지나갔네요. 개인적인 시간 없이 일집일집만 하다보니 제가 잘 살고있나??하는 생각과 공허함, 외롭단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서 더 나이먹기전에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라며 글 올려 봅니다~^^ 실제로 만남은 해보셨는지도? 궁금하네~~ 다시 누군갈 만나려니 어색하기도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좋은 분들 많이 계셔서 서로 마음 나누며 좋은 인연 만남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17팡 7시~9시40분퇴근 어제먹던 치킨 신전떡볶이 내 생선 코스모그래프
자꾸 글들이 지워지니까 답답하네영 하루를 소중히 님 뚜비 느낌 있으세요🤣🤣 아이스한잔님도 무던 한듯 기여우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정말 매력적이고 츤데레분들 많으시네요👍
법적인 미혼상태면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압니다
@해수어그건 당연하죠 1등!
@성별 여자그냥 남친만 구하는 것도 가능하죠. 요즘 남자들도 결혼 생각 없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해수어보면 3년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분들도 있어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한번 실패퍄한 경험이 그냥 경험이 아니더라고요. 장사하다 접는 그런게 아니다 보니 다시.시작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결심과 또 따져보는 것도 많고요 .전 그렇더라고요
@하늘위소울음이혼하고 난후는 내가 연애를 할수있을까? 하다가 연애를 하다보니 이랬으면 좋겠고 저랬으면 좋겠고 따지는게 생기더라고요~ 오히려 양육자다보니 일하고 육아하고 매일보는 것도 힘들고요 일주일에 2번 3번 정돈 이해했는데 매일봐야하는 사람도 별로 안맞구나? 싶은?
@성별 여자동감해요..
@앨죠81ㅠ 먼가 친해지고 싶네요ㅋㅋ
@성별 여자친구해요 ~~
사랑의 결실이 꼭 결혼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있는 경우에는 고민이 커지죠. 결혼이 전제가 아니다 해서 연애도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성인될 때까진 결혼은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마음이 맞는 동반자를 만나고 싶네요😊
@해작왕결혼중에는 연애가 좋을때다 :) 하고 흐뭇하게 봤는데 이혼하고 연애를 하려니 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성별 여자맞아요~ 연애 하는법을 까 먹은거 같기도 하구 ㅋ
@토토루루루까먹은 걸까요?🤣
@성별 여자네~ 저도 왕년엔 인기좀있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성별 여자상황도 많이 다르고(양육/비양육/무자녀/사실혼), 거리, 이상형 등등 일단 맞아야 되는 게 있다보니 만날 풀이 많이 없는 것 같긴해요. 그래도 해야죠 연애😁 남은 삶에서 오늘이 연애하기 제일 어릴 때고 제일 좋을 때입니다!😊
@토토루루루오오~👍 응원합니다 올해 그인기 다시 누리시길ㅋㅋ
@해작왕내생에 지금이 제일 어리니까 더 늙기전에ㅋㅋ 오호~ 좋은 말이네요ㅋ
말로만이라도 감사~ 😁 근데 한여자에게만 인기 있고 싶군요 ㅋㅋ
@토토루루루그게 딱 맞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만 그런가요?ㅋ
@성별 여자딱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맞는분이 어디서 나타날지 전 참 궁금해요~ 혹시 사는곳 물어봐도 될까용?
@토토루루루저는 포항사람이예요ㅋ
@성별 여자아~ 네 포항 좋은동네죠~ 근데 전 서울 ㅠ
@토토루루루아~ 네 서울 좋죠ㅋㅋㅋ
@성별 여자포항 고기 잘잡히나요?ㅎㅎ
더들 같은 고민을 하고계시는균요. 같은 상황에 안도하네요~
@조이81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다행이다ㅋ 싶네요~ 여자두분이 저랑 같은 생각이라서 좋아요ㅋㅋ
@조이81오 동갑 ! 반가워요
티비 프로그램들은 다 연출이 들어갑니다 ㅎ
@에이아이아님그랬음 좋겠어요ㅋㅋ
한번 이혼해보니... 애가 있고 없고 보다는 정상적이고 서로 이해하고 의지 할수 있는 사람 찾는게 먼저인듯요.. 아이가 있고 없고와 결혼을 할지 말지는 그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 않을듯..
포항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 자란
시간이 지나니 내가 만나고싶다고 만날수있는게 아니더라구요 ㅎ 걱정은 나중일같아요~
지금 현제 그런거 하나하나 따지면 그 어떤 누구도 못만나요 미리 걱정부터따지면 이래서 않되 저래서 않되 한번 실폐하구 왔지만 과거보다 좀더 성숙해진 나로 현제에 삶에 충실하며 더 좋은 만남 있을거란 희망이란 단어 정도는 가지고 긍정적으로 현생을 살아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인연이 있다면 굳이 결혼이 아니더라도 기간에 연연하지말고 만나고 즐기세요
연애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가능하죠~^^
화이팅
하늘이 늘 맑으면 좋겠지만 가끔식 흐린날도 있고 메마른날도 있으니 스스로가 찾아서 가야하는 외로운길이 아마도 우리네 인생길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