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는_중도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추워서 그런거 같아요 😂
그런가용?ㅎ
같이한잔해요
외로울때는 함께해야해욤 ~~ 지아 술한잔해요 생각이나네요 ㅎ
어디세요 다들 ㅎ ㅎ 같이 한잔해용 ㅎㅎ
@뿌잉0608ㅎㅎㅎ 댓글이 아니였군요ㅎ
@별은하수달빛잉?처음이라 서투르답니당 이해 바람요
지역나이소개는없나요
저도 요새 외롬 타네요
한잔하고 들어왔습니다 ㅎ 취기가 오르니 따뜻하고 좋네요🙃
@아나따오타메기분 좋으겟당ㅎ
지역은 충남이구여 나이는 조금 많아요 51
@뿌잉060850대 남성분들 몇몇 보이시던데 ㅎ 남성분들 도전하세요!!
@아나따오타메도전은 무슨 ㅎ 인연이 되면 어떻게든 이루어지겟죵
놀래서 다 도망가는거? ㅎ
도망가진 마세요 잡아먹진 않을테니.... ㅋㅋ
가까우면 저랑 한잔 하시면 좋았을텐뎅 ~
어디세요?
저도 충남입니다~~ 아산 ㅋ 나이때도 비슷 하네요 용띠 ㅋ 술친구 대환영~^^
나두 51년묵은 오조씨임다. 서울. 외롭긴 마찬가지.
뿌잉~
안녕하세요 저도 나랑맞고 맘편한분이 너무 너무 그리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