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되고싶다.... ㅠㅠ
만났던 분이 계셨어요 처음엔 천사 였어요 .. 지금까지 만난 사람을 다 합쳐도 넘치는 그런 분 그러나 오래 만나다 보니 본래 성격이 드러난건지 예전 모습 찾을 순 없네요 ㅎㅎ 제가 더 좋아하고 사랑 해서 이런 모습도 좋아요 ~~ 그러나 예전 모습이 그리운 건 욕심 이겠지요?
그냥 제자리로 돌아간거다 돌아간거야... 그런거야...
매칭 3번째인데 처음으로 호감 받고 매칭되었네요 . 이번에는 정말 좋은인연 됬으면 하네요ㅎㅎ 매칭되도 만남까지도 안되서 힘들었는데 집도 가깝고 이번에는 진짜 좋은분이길 믿어요 (너무 이상형ㅎㅎ)
무자녀인분도 양육자인분도 서로 상황을 알고 연애를하다가 (이때는 서로 당장 결혼생각이없었어요) 이별했다가 재회를 했는데요 무자녀인 남자분은 이삼년뒤에 결혼을 하고싶다했고 양육자인 여자분은 당장은 생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연애를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자분입장에서..
울동네 명물~~~전망대찍고~~~~운동열심히^^5킬로빼기~~~~~
혼자 한병 먹기 버거운데 남은건 그냥 냉장고 보관하나요?
일요일 시장가서 배추6개 구입. 2개는 쌈싸먹어야하면서 4덩이 소금이 절일까말까 하다 약하게 절여서 열무는 몇가닥 텃밭에 심어둔거 뽑아서. 양념장 만들어 얼려둔거 녹여서 버무리고 출근했는데. ㅎㅎㅎ 저녁반찬으로 먹었는데 맛나네.. 시장에서 사먹는 김치는 미원맛이. 강한데.. 난 젓깔맛이 강하게
아침에 잠깐 흐리더니 오후가 되니까 날씨가 급 좋아져서 간만에 멀리 교외로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여기도 보면 사람이 되게 없는거같아요. 활발한 느낌이 안드네~
나는 좋은 엄마일까 싶고 마음이 괜히 흔들릴 땐 운동 운동 운동
나는 이혼에 무자녀 인디.. 미혼이라고 거절하는건 잘못봐서 그런건 아닐꺼고 그냥 싫은거겠죠? 후우~
어제 많이 걷고 막걸리를 마셔서 졸린건지.. 오늘 그냥 하루가 나른해서 졸린건지.. 회사에서 일하는데 졸리네영 나른나른~~~
아직 미혼이긴 한데 곧포티라 가입해봤어요. 저도 나이가 있으니 무자녀분들과는 괜찮을것 같은데 이틀간 추천카드중애 미혼은 안계시네요. 활동오래해보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우연히 알게된 곳인데 요즘들어 사람들 만나기 더욱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걱정도 많이 됩니다. 나도 물론 여기와서 누군가를 찾고 있지만 과연 괜찮을까? 온라인상으로 믿을만 할까? 그러면서도 왜이리 사람 만나는게 힘든걸까? 그냥 편히 밥먹고 차마시고 이야기 나누고 삶에 대해서 웃으면서 즐겁게 나누고 싶으면서도 또 혹시나 이상한 만남이 되면 어쩌지?검증도 안되는데 등등~~ 그럴거면 그냥 혼자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MBTI를 보면 나는 사람 사이에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라네~~에고고~ 그냥 주저리주저리 저와같은 마음이 있을까 싶어서 글써요
점심에 피자먹네여 다들 맛점 하시고 오후도 홧팅요..!!!
코스피 7800시대라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10000포인트 조만간 달성할 듯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파이어족이 되는 그날까지 가즈아~~😁
뚜뚝뚜뚝 비소리가 ㅋㅋ 너무 좋네요~ 식사들은 하셨는지요? 센치해져서 사진한번 올렸습니다
=_= 추풍령 휴게소!
글도 가독성 떨어지는게 문제 같습니다. 형님
@영수증컬렉터맞아요. 글도 가독성 떨어지죠.
INFP님 너무 과몰입하지 마세요. 저도 몬생겼는지 매칭 한 번 안됩니다. 그럼 뭐 어때요. 아직 때가 안됐나 보네~ 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야꼬하기다린다기 보다 반은 자포자기입니다.
@이즈3ㅎㅎㅎ 그래서 전 여기서 놀잖아요. 힘내시고 웃어요. 이게 뭐라고!! 님이 살아 오면서 견딘 것들에 비함 새발의 피도 안되잖아요. 힘내세요.
MBTI는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그 결과에 나를 맞출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키가 작은 편이지만 한 번도 열등감을 가져본 적도 불편함을 느낀 적도 없습니다. 외모를 기준삼는 사람과는 무엇을 같이 해도 즐겁지 않을 겁니다. 내 속에 있는 보석을 알아봐 줄 사람 꼭 있을테니 용기 잃지 마세요 ^^
@0해피데이0존재만으로도 멋지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즈3이즈 님도 그러합니다 ^^
ㅎㅎ
@두바이쫀득쿠키ㅎㅎ
제 마음과 같군요 ㅜㅜ
저도 스스로 못생이라 생각해요 ㅎㅎ 그래도 피부과 다니며 시술 관리받고 치과도 분기단위로 스켈링도 받고 자기전 팩도하고 로션도 듬뿍바르고 수분크림 밤 잔뜩잔뜩 바르고 열심히 관리합니다 운동도 적당히하며 배도 안나오고 그러다보니 못생인데도 자존감은 꽤나 높아지더라구요 할수있는데까지는 해보자구요
20대때는 외모차가 큰데 40부터는 다 하향 평준화라 크게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적인 매력 플러스 그냥 살안찌고 옷잘입는 수준만 유지하면 다 거기사 거기니 크게 연연하지 마세요
얼굴 딸리면 유머라도 있으시고 자신감이라도 있어야죠!!! 얼빠들도 있겠지만 일딴 본인 매력이 이렇다하고 당당한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저도 얼굴 빠았단소리 많이듣는데 연애잘만하고 다녀요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 건내주자고요.힘내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요.댓글들 신경 쓰지마요.좋은분 나타나실거에요.그래도 많은분들이 따뜻한말 해주시네요.본인을 냉정하게 판단하시는건 좋은일이지만 너무 낮추진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