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만 어려지고 시프당
서른후반... 마응이 조급해지면서 잠이안오네요 여자는 나이가 예민한것같아요 5살만 어렸어도...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서른후반... 마응이 조급해지면서 잠이안오네요 여자는 나이가 예민한것같아요 5살만 어렸어도...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 되는날이면 좋겠네요~~^^
행복하자^^ 오늘도~
의봉으로 봄이 피고 의봉으로 여름이 무르익으며 의봉으로 가을이 깊어가니 의봉으로 겨울 또한 따스해라. 강산의 계절을 환우들과 함께 걷는 동안 내 삶의 사계절도 그들의 미소로 채워졌네. 고마운 인연, 귀한 가르침들. 그 마음들을 다시 배낭에 담고 나는 또 다른 계절을 향해 묵묵히 걸어간다. * 오래한 수영을 그만두고 작년부터 저의 새벽루틴은 실내자전거와 풋샵이네요. 판사는 일사, 검사 변호사는 선비사 의사는 스승사인데 사회에 공헌하는 삶을 살아라 그런 의미겠죠. 제 매력포인트는 반짝이는 큰 눈동자의 눈웃음인데 사진은 햇빛이 강렬해서 단추가 된 많이 웃는 날 되셔요~
생각버리기
팡 21개 11:30 퇴근 김치찌개,볶음밥
오늘 회사에서 나름 좋아하는 사람들과 퇴근 후 묵은지 뼈찜과 그들 중 한명의 생파중입니다! 냠냠냠~~~ 완전 맛있어요. 글고 잼나고~~~ 즐겁고~~ 이럴려고 돈 버는거죠 그쵸? 모두들 즐거운 밤 되세용! 🤗
우연히 광고 뜨는 걸 보고 가입하게되었어요 🙂 현재 구미살고 있고,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관심과 라초 부탁 드려도 될까요? ^^ㅋ
친구들과 함께 여의도에서 골뱅이에 맥주를 즐겼습니다. 참 좋네요.
비온다 오늘
오늘 맥주한잔하고 들가는 길인데 기분이 참 좋네요~^^ 션한 맥주 일잔 하시면서 하루 마감하세연~^^
결국 우린 우리들만의 리그에 있던거였다
아..3일연속 야근이라니 좀 그렇네 집 가서 푹 쉬자^^
라운지 에서는 매칭이 안되는건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설치했어요^^ 이젠 이루마곡을. 열심히. 도전해볼게요^^
아무래도 연하를 만나고 싶은데 생각보다 나이대가 높은 것 같아서요
어제 만났는데 사진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고, 딱 자기 이상형이라고 난리를 치더라고요. 땀을 뻘뻘 흘리면서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더듬고 손까지 떨길래 진짜 긴장했나 보다 싶었죠. 앞으로 잘해보고 싶다고 엄청 들이대더니, 오늘은 하루 종일 연락이 없네요. 이런 사람은 도대체 심리가 뭘까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와요.
갬성힙합을 좋아하는데 글쎄 오늘 넘나좋은 플레이리스트를 발견해버린거예요 ㅋㅋㅋ 종일 신나게 노래들으며 일하네요 ㅋ 갬성힙합 좋아하시는분들 계시나요? 사소한걸로 즐거운날입니다~
30대랑 50대가 많이 보이네요
고민할 건 아니네요. 여성분이 마음에 들면 생일 날 만나는게 부담된다면 카톡으로 쿠폰보낼수도 있잖아요
@들뜬하루저도 그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여성분이 한국에서 맞이하는 첫생일은 중요하다면서 은연중에 선물을 원하는 분위기라서요
@닉넴짓기어렵네님 생각이 맞아요 서로 알아가는 중에 님이 먼저 선을 그어서 여자분이 그런걸수도
@닉넴짓기어렵네선물 원하면 소소하게 할 수도 있는건데
@닉넴짓기어렵네여자분이 갑자기 단답형이라면 님과 더 연락하고 싶지 않은듯해요.
@들뜬하루아니 애초에 바라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아닌가요? 주는건 주는사람 마음이지.. 사귀는사이도아니고.. 그냥 제생각은 거지근성으로 밖에안보이네요... ㄷ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더좋은여성분에게 축하해주고 싶으면 조각케잌이나 커피 쿠폰으로 마음을 전달할수도 있다는거죠
@들뜬하루네 당연하죠 근데 그건 주는사람의 마음이구요. 그걸 못받았다고 섭섭해 하는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하는겁니다.
@더좋은두분만의 대화라 어떤 느낌으로 오고 갔는지 모르지만 고액의 선물을 원한거면 거지근성 맞는거고 타지생활에 외로웠던 거라면 따뜻하게 축하받고 싶은걸수도 있죠
@들뜬하루더 만남갖고 이어가고 싶으면 선물을 바라나하고 선을 긋기보단 생일 축하겸 식사 같이 하자해서 데이트를 해도 좋을텐데하는 생각이 드네요
@들뜬하루선물이라는게 극히 주관적입니다. 받는사람이 뭐 간단한거~ 아무거나~라고하지만 주는입장에서는 뭘해줄지,뭘 좋아하는지,주고나서 안하니만 못한 상황이 되진않는지 생각해야되지 않겠어요? 더군다나 취향도 모르는데.. 선물의 액수나 종류가 문제라기보단 그냥 주면 고마운거고 안주면 그런갑다해야되는거지 그걸 섭섭해 한다는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제가 여자였다면 잘해볼 마음이 있다면 애초에 그런부담을 안줬을거같네요.
선물이 뭐 거창해야만 선물이 아니겠죠. 선물 = 관심이라고 생각해요. 저라면 호감이 있어 연락하고 있는 상대면 간단한 선물이라도 할 것 같아요.
외국 문화와 한국 문화의 차이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어요. 저라면 그만 연락할 것 같아요. 첨부터 그렇게 선물을 바라던 여성분이 계속 선물을 요구했었고 나란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아픈 경험과 오랜 시간 낭비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외에도 비슷한 경험이 많아서요.
월요일날 생일인데 저녁먹자고 해보세요~
여성분이 이번 생일선물에 선을 그어서 섭섭한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만난지 얼마 안된 상황이라 여성분이 남성분께 생일 선물을 바라는 느낌을 주면서 부담을 주는 건 조금 불편한 상황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알게된지 얼마 안된 분과 두 번째 만남이 그 분 생일이라서 저녁식사랑 선물 소소하게 챙겨드린 적은 있었는데 ..그 분이 바라는게 아니라 본인 생일은 보통 혼자였고 저도 알아가고자했던시기라 부담은 있었지만 저도 하고픈대로 한거였거든요. 축하만하든 챙겨주든 마음가는대로 하시고 걸러야하는건 빨리 거르시길!
배가 부르셨군요
거지근성은 외국생활을해도 안바뀌나봅니다. 하지마시길… 아니면 케익정도만… 그걸로 문제삼으면 손절하세요.
계속 연락하고 싶은 상대셨다면 커피쿠폰 하나 정도(부담없는 선에서) 보냈을 것 같고, 글쓴 분이 이렇게 남기실 정도라면 그 정도도 쓰기 싫은 상대이지 않았을까 생각돼요! :) 슬프지만 여자분도 비슷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을까요?? 글쓴님이 그 정도의 감정은 아니시구나, 계속 연락할 사이는 아닐수 있겠다- 하고요!
그냥 쿠키 같은거나 보내면 될듯하네요
선물이아닌 식사자리라도 괜찮았을듯 한데ㅠㅠ 부담이 크셨나봐요
생선 안주는게 나을듯요. 연인도 아니구 받으니 부담스럽던데...인연이면 만나시면서 조은거 많이 해주세요~~ 굳이 꽃받은걸 보여주실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그냥 그정도 마음이라 생각할듯요 선물의 금액을떠나 저같은 경우는 안친한 지인도 간단하거라도 보내는편이라.연락오는남자가 그렇게나오면 관심 있음 작은마음이라도 축하해주는거 자체가 고마운건데 그래놓고 굳이 왜 이러지? 싶은 생각을 들 듯해요
피싱 입니다
선물로 표현하긴 모하고 밥사줄게요 했을때 반응을 봐야하는데...늦은듯...
..44..부담되나요?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서로 안부담되는 분들 더 많으실 거에요. 하지만 너무 끌린다면 .. 도전 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