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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앞에 서야 하는 시기

새로운시작점 개인사업자 2025.08.12 00:14 👁 186
몇날 몇일을 슬픔과 그리움으로 채우는게 일상였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 다시 시작할수 없는지? 사람은 서로가 다른데 서로가 이해하면서 만나야하는데 그사람은 저를 이해하지 않고 참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사람이 떠나가는 모습이 두려웠습니다. 이제 저도 그 두려움 앞에서서 용기내서 나아가야할 시간인듯합니다. 가능하겠죠?

댓글 2

  • 소심한모험가2025.08.12 00:49

    다들 비슷하게 경험하고 살아여 그거로 위안을 삼으시길

    새로운시작점2025.08.12 00:52

    @소심한모험가맞아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상댜의 탓이나 이유의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진 않는데, 한번만 더 싸우면 우린 끝이야. 난 여태 참았어 라고 했지만 그것보다 갈등의 시작이 되어서 서로의 관점을 생각해보자라는 마인드가 없었던 상대였고, 친구들에게선 저에게 그친구들이 왜 그런말을 했을까? 생각 해보라고 저에게 도리어 묻더군요. 정작 자기는 제입장을 봐주지도 않았으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