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 이야기
한의원을 오래 운영하다 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선물 같은 날이 있습니다. 어제는 정성껏 준비한 공진단 한 재를 주문받아 기분 좋게 월말을 마감했습니다. 마치 귀한 기회를 얻은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도 한편으로는 환자분께 더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기더라고요. 화려한 일상은 아니지만 제게 주어진 일들에 진심을 다하며 소소한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 불경기에도 저는 매년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은다하면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모르다 보니 평소보다 내외면을 더 신경써서 가꾸게 되고 자연스레 치료율도 매출도 오르고 여기서 잘 안되도 조급함이 없네요. 슬기로운 은다생활이 여러모로 나를 각성시킵니다.
저랑 똑같은분 있으시네요 그냥 요즘은 커뮤니티만 보고있어요
@비오는날산책해다 그만 두자니 속절없이 시간만 갈꺼같고 마음에 드는분이 있어도 고민만하다가 시간이 흘러버리고 참어렵네요
겁나기도하고 지치기도하고.. 재미도없고 기대도 안되고.. 그러다 다 귀찮아지는 상태입니다..
@일론타인의 카드를 쉽게 생각한적 없습니다.!!
저는 아직 일말의 기대감이있나봐요 아직까진 포기상태는 아닌가봐요
@초록눙홧팅!! 좋은분 만나세요~^^🙏
나솔만 봐도 고르고 골랐는데 빌런이 출몰하여 물의를 일으킵니다. 3부 리그인 어플은 빌런들의 밭이죠. 정상을 만나는 것이 더 이상한 구조 같네요.
정상도 정상이지만 사람만나는게 겁나네요
그냥 탈퇴하시고 준비가 되시면 하는게 어떠신가요? 괜히 다른회원분들에게 낭비되는 카드가 된다고는 생각안해봤나요? 누군가에겐 간절하고 소중한 한장의 카드입니다.
저도 그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