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는_중도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글쵸..말이쁘게 하는분 넘나 조아용~다시숨쉬게 해야할텐데..그런존 분 만나실꺼에요~^^
@발신자정신없슴감사합니다 ^^
@도도나쵸명언이네요 ㅎㅎ
글이 따스함이 있어 좋네요~('-')
@서쪽에 빛이들때그쵸? ^^
@도도나쵸직접 쓰신 글인가요..?
아뇨.. 어느 글귀에 ^^
이제 숨을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