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는_중도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전 남자인데 인자한 인상에 편안함을 느껴버렸네요 행님
@통키왕피구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9세?
@오즈의마법사넵
용띠에요? 친구네요..^^
@몬존한나그네오~~ 반갑습니다^^
@윤보성 이사반가워요.^^
저도 용띠에요~반갑습니다 ~^^
@하늘3반갑습니다^^
용띠 많네요. 반가워요~
저도 용띤데...한바퀴네요...(지송합니다...) 껴보고 싶어서...
순간 이혼한 전 남편의 아버님이신줄ㅠㅠ
@지금거신전화는제가 사진빨이… 실물로 보면 어려보인 다는 말 많이들여요^^
@윤보성 이사어려보인다는말 좋은건 아니에요 ㅋㅎ ㅜㅜ
@지금거신전화는ㅎㅎ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