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는_중도
소월의 시는 세월이 흘러도 노래라는 형식을 빌려 우리 곁에서 늘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소월하면 난파가 떠오르는데 소월이 30대 요절했기에 정절을 지켜내었고 더 살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 서슬 퍼렇던 일제 말기에 혹독한 고문후 전향했던 난파의 마음을 가늠해 봅니다. 그도 40대 절명했으니 두 천재의 재능을 신이 시샘한 듯 합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오케이 받아서 마음에 들어서 수락 했는데 .. 오늘 첫 대화인데 카톡 톡 보내면 2~3시간 마다 한번씩 오는데.. 여섯시 퇴근이라는데.. 퇴근하고도 답장이 잊을만 하면 옴.. 첫날부터 그런데 사귀고 나면 감정이 연락 안 될 느낌..ㅋㅋㅋ 뭐든 다 어려운 거 같아요 ㅜ
저랑 반대네요ㅜㅠ
뭔가 있는 느낌이 팍오네요 . 속썩어요 .혈압오르고 .정들면 끊기힘들고 시작부터 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