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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모두 예쁜 하루
자작나무74
3일 전
👁 285
살다보면 저마다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우리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여서
마음이 아프면 몸도 힘들어합니다.
그럴때 나 자신을 다독이며
하루 일상을 고요히 기도하듯 움직여 갑니다.
나에게로 온 소박한 음식은
햇살과 비바람과 고마운 이들의 땀방울 덕에 오게되었음을 떠올리며 감사함을 보냅니다.
나에게 부드럽고 따스하게 말을 건냅니다.
지금 마음이 어때?
맑은 공기가 상쾌해. 슬프지만 기쁨도 느껴.
살아있어 감사해. 난 너가 참 조아.
오늘도 이쁜 하루~~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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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프게 한 사람이 있으면 혼자 있을 때 그 사람을 원없이 욕!하세요. 소리내지 않아도 됩니다. 나의 정신건강에 좋아요. 가급적 ssang~ 욕을 하세요. 뭐 어때요? 나만 듣는 건데?
@선하고재치있는선하고님~ 위로 말씀 감사합니다. 다만 저는 (누가 보든 안보든 , 내가 듣고 보므로) 제 스스로 저에게 좋은 말 좋은 마음을 항시 가지려 애쓰는 사람입니다. 맘 써주심 넘 고맙습니다. 무지무지 감사해요. 아, 때로 정말 욕을 해야할 경우엔 우아~하게 욕합니다. 저만의 방법이 있답니다. 히히~🐳
스스로를 용서하고 사랑하기~~
@유니닷자신을 사랑해주기~ 유니닷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감사해요^^
@깡군이용감사해요. 깡군님~
자작나무라는 대화명이 혹시 책을읽어주는 자작나무에서 영향을받은건가요? ^^
@알마니제가 나무 꽃들 다 좋아해요. 겨울 자작나무 모습에 반해서 좋아합니다~ ^^
힘내세요~^^
@베이스8베이스님도 홧팅~💪
@자작나무74감사합니다!
괜찮아? 라고 묻고 싶네요 ㅎ
@오늘도배고파괜찮은건 아니지만 견딜만해. 언제나 미소지을 일이 있어. 라고 답해봅니다. 다정한 말에 마음이.. 고맙습니다.
@자작나무74위로가 될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쁜글 써주시는 예쁜 분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