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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며 그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6.10긍정확언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나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며 그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6.10긍정확언
일찍 잠들어야 하는데 ㅜㅜ 아이관련 중요한 약속이 있는데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잠못들고 있어요!!! 또렷한 정신으로 가도 될까말까 인데 어찌 하면 잘수 있을가요 😭😭😭😭
오늘 매칭된 뷴과 만났습니다. 솔직한 모습을 보여 주니 그린라이트네요 염려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라 좋은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네이버 다음의 유명 커뮤니티에서는 친목질을 가장 경계해요 왜냐면 그 사람들이 친목을 다지며 놀때는 신규회원이나 기존 눈팅하는 회원들은 그 틈에 끼어들기 완전 어렵거든요 그래서 결국 커뮤니티가 몇명의 회원들로만 운영이 되고 그 뒤로는 결국 망하는걸 많이 봐왔어요 그냥 여기 게시판 분위기를 보니 우려가 되서요 저처럼 유령회원은 끝까지 조용히 살아야겠다는 아닌가 내가 못나서 못끼는걸 친목질이라 우기는건강
오늘은그만 기다리고 일찍자자...아침일찍운동가야하니 쪼금 외로워도 편히들 주무세요
이거 무조건 결제해야되는건가요?
23팡 비와서 10:50분퇴근 간만에 고철팔아서, 배당주 조금 담았고, 내일도 더 담아야지 살뺄라고, 밥 조금 먹는데 힘드네 배고프다~ 우리 시아 집 좋아하네 역시 집돌이 주인만나니까, 우리 시아도 집순이됐네~
평일에는 사람없음
저는 이런사람... 그런데 말입니다 집돌이는 아님
이상형 비흡연했는데 9시 카드 5장 중 4장이 흡연이네요 왜그러죠???
보통 어플이라는 특성상 남녀성비에서 남성비율이 훨씬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 여성분들은 남성분들에 비해 비교적 오케이나 슈오를 많이 받지 않으실까 짐작됩니다. 여성분들도 적극적으로 오케이나 슈오를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은다 자게들와서 글보고 심심하면 글적고 댓글달고.... 무료함을 달래려다 중독되는듯.. 살살 봐야지 ㅎㅎ
전 다욧때문에 미역국끓이고있네요~ㅎ 하루 계란두개 오이하나~~~~일주일째인데 몰래 계란 하나 더먹으면 기분 좋아짐... 혼자사는데 누가 본다고...😰😰😰
호감은 그냥 누르는거죠 포인트도 얻고 카드모으듯이? 오는 오케이는 제 마음에 안들고 내가 보낸 건 답이 없고 이거 계속 머무르는게 의미있나 싶네요 다들 가입 후 얼마 만에 첫 매칭되셨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막 여러명 찔러보시나요? 저는 그건 좀...그러고있는데요
상위 10프로 안에도 들어봤는데 소용들 없다곤하나 체감상 라운지 카드들이 틀려지는듯 싶은데 다들 안느껴지시나용…?
오늘 MZ직원들과 회식~^^ 서로 조금씩은 부담을 갖고 참석하겠지만... "꼰대 소리는 듣지말자" 다짐하며 고고고~~^^ Amor Fati 마인드로 하루하루 살아 가자요~^^♡
가끔 사람을 만나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젊었을 때는 좋은 사람의 기준이 참 단순했던 것 같아요. 잘생겼으면 좋겠고 키가 크면 좋겠고 능력이 있으면 좋겠고 나를 좋아해 주면 좋겠고... 그런데 나이를 먹고 결혼도 해보고 이혼도 해보고 나니 좋은 사람의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그렇다고 조건이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도 어느 정도의 경제력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부자가 아니라도 자기 생활은 책임질 수 있어야 하고 자기 직업이 있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학벌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대화가 통하고 책을 읽고 세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살아보니 사람은 비슷한 수준 안에서 편안함을 느끼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수준은 단순히 돈이나 학벌만은 아닙니다. 생활력 문해력 대화 수준 인품 성숙도 자존감 책임감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비슷해야 관계가 오래갑니다. 살다 보면 조건 좋은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까워져 보면 자기 자신을 잘 모르고 모든 문제를 남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반대로 조건은 평범해도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알고 잘못을 인정할 줄 알고 선택에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그래서 저는 나이가 들수록 외모보다 태도를 스펙보다 인품을 조건보다 성숙함을 더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은 비슷한 수준의 사람에게 끌립니다. 비슷한 경제 수준 비슷한 삶의 태도 비슷한 책임감 비슷한 가치관 결국은 그 안에서 안정감과 사랑을 느끼니까요. 그래서 오늘도 좋은 사람을 찾기 전에 나부터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내가 가진 그릇 이상의 사람을 만나기는 어렵고 설령 만난다 해도 오래 이어가기 힘들 테니까요. 저 역시 아직 부족한 점이 있겠죠. 그래도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제는 누군가가 내 인생을 구해주기를 바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대화가 통하고 함께 있을 때 편안한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그때가 되면 조건표를 꺼내 들기보다 복잡한 계산을 하기보다 그냥 웃으면서 이렇게 말해보고 싶네요. “나 너 사랑하기로 했어.” 😘
forehead 이마: 총명함과 정직한 인품 이마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위아래로 넓고 시원하게 트여 있습니다. 관상학에서 이마는 초년 운과 함께 그 사람의 부모 덕, 그리고 '지성'을 보는 곳입니다. 이렇게 이마가 깨끗하고 훤칠하면 두뇌가 총명하고 매사에 정직하며, 윗사람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아 순탄하게 발전하는 운을 가집니다. 도덕성이 높고 책임감이 강한 성품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 눈: 통찰력 있고 흔들림 없는 눈매 안경 너머로 보이는 눈빛이 아주 차분하고 깊이가 있습니다. 눈동자의 흑백이 분명하며, 시선이 흔들리지 않고 곧게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이런 눈매는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 이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이성적인 판단력을 가진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납니다. 내면의 의지가 아주 강한 편입니다. 👃 코: 중심이 곧고 단단한 재물운 콧대가 치우침 없이 얼굴의 중심을 곧게 잡고 있으며, 코끝과 콧방울(복덕궁)이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코는 중년의 운세와 재물을 상징하는데, 정면에서 보았을 때 콧구멍이 크게 드러나지 않고 콧방울이 야무지게 감싸 안는 모양입니다. 이는 들어온 재물을 밖으로 새 나가지 않게 잘 지키고, 중년 이후 안정적인 자산을 구축하는 알짜배기 재물운을 의미합니다. 👄 입과 미소: 인복이 많고 원만한 성격 (말년운) 입술의 두께가 위아래 균형을 잘 이루고 있으며, 특히 미소를 지으실 때 입꼬리가 부드러운 호를 그리며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입꼬리에 힘이 있어 올라가는 상은 주변에 사람이 모이는 '인복(人福)'의 상징입니다. 성격이 원만하여 타인과 갈등을 일으키지 않고 포용력이 넓으며, 아랫사람이나 자식 덕이 좋아 말년으로 갈수록 삶이 평안하고 풍요로워지는 복을 담고 있습니다. 👂 귀: 지혜와 수명 귀의 살집이 도톰하고 뒤로 부드럽게 넘어가 얼굴과 조화를 이룹니다. 귀가 잘생기면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지혜가 있고, 건강운과 수명이 길다고 봅니다. 💡 총평 전체적인 상을 보면, 젊은 시절부터 차근차근 신뢰와 능력을 쌓아 중년과 말년에 큰 안정과 복을 누리는 '대기만성형'이자 안과 밖이 모두 풍요로운 상입니다. 무엇보다 미소를 지을 때 얼굴 전체에 퍼지는 온화한 기운이 최고의 관상적 무기이니, 평소에도 지금처럼 밝고 편안한 미소를 자주 지어주시면 다가오는 복이 배가 될 것입니다.
50대의 반을넘어서는 지금 이제 마지막이 노하드필링스 영화처럼
눈을 낮춰도 안되는건 떠날때가 된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구질구질한데서 눈 낮춰 연애동냥 할 만큼 자존심이 없지 않아 탈퇴합니다.ㅋ
왜용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안 그런 사람들도 많아요~~!! 힘내자구요~~^^
다가오실래요?
되게 오랜만에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났는데 아이가 있는 걸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아 빠꾸합니다ㅋ 좋은사람 만나길 응원해주려구요!
@검은 독수리그렇게하면 항상 그럴거에요 용기내서 다가가보세요
@검은 독수리그럼 아이가 있어도 그걸 이해 할 수 있는 좋은분을 만나면 되죠 진짜 검은 독수리님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아이도 사랑하고 받아줄 수 있어요
@둥근 피라미마음에 드는 이라는 단어에서 이미…. 그런것보다는 내려놓지 않는게 있다는 의미로 보여요~ 자녀를 이해하는 여부는 그 다음 인듯요
@아니꼬운 쑥제가 좋아라하는 취향의 남성분이었어서 용기내서 마음을 표현했는데 아이있는 돌싱을 만나는걸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걱정된다고 하셨어요~ 에둘러 거절하신게 아닐까 싶어요ㅎ
@검은 독수리현실적!으로 ... 잊으세요. 검은독수리님만 상처 받을 확률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검은 독수리네; 미혼인분은 같은 미혼을 원하고 설사 돌싱이라도 무자녀를 선택하실거고… 남녀 모두 이상형에 젊고 어리고 건강한 분을 선호하죠. 외모가 마음에 들어서 용기내었다라 …. 그런데 글쓴이님은 아직 누구를 만날 준비가 안되어 보이시네요. 이 글이 다른 분들에게 좋게 보이지는 않을듯 한데? 글쓴이의 속상하다는 표현이… 와닿질 않네요. 저는 그저 객관적인, 현실적인걸 말 한겁니다.
@아니꼬운 쑥글을 제대로 읽고 답글 남기시길요~ 외모가 마음에 들었다라고 하지않았는데요ㅎㅎ 모든 이의 이해를 바라고 쓴글은 아니구요 본인이 이해가 안가시면 지나가시면 됩니다^^
@검은 독수리본인이 객관적이다,현실적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별로 안좋아합니다 사람은 자기검열이 항상 필요한데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객관적, 현실적이라는 단어뒤에 본인 사고의 오류를 잘 숨기더라구요 무쪼록 좋은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ㅋ
@검은 독수리숨기는걸 잘하시나봐요? 객관적인 이야기를 한건데… 외모가 마음에 안들면 시작이나 하셨겠어요? 상대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짧은 시간안에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가 나오나요? 글쓴이의 글 맥락을 이해하니깐 남긴거구요. 그리고 댓글이 싫으시면 게시글을 안남기시면 되요. 본인이 원하는 댓글만 남기를 바라는것 자체가 그리고 본인의 오류는 생각을 안 하시나봐요~ 저는 댓글들 남기신 내용 보면서 쓴건데.. 모쪼록 좋은 인연을 잘 찾길 바랍니다. 제 말이 이해 안되시면 그냥 지나가셔도 되요~ 굳이 여기에 긁이실 필요까지 있나요
@아니꼬운 쑥ㅋㅋ피해의식 굉장하시네요 지나가십쇼ㅋ
@검은 독수리피해의식은 글쓴이 같은데요? 속상하셔서 그런가? ㅋ 마음은 전했는데…아이 핑계로 거절 당하셔서? 좋아하는 취향남을 놓쳐서~ 그럼 댓글은 이만 하시고 살길 잘 찾으세요~ 화이팅 ㅋ
@아니꼬운 쑥에휴 와꾸 안봐도 알만하노..
@아니꼬운 쑥내가 쓴글이라 너가 나가면 돼~ 너나 힘내라 현실에서 만나면 말도 못붙일 찐따님하
@검은 독수리ㅋㅋ 게시글과 다른 댓글만 봐도 보여요~ 척하시는게 ㅋ 웃긴건 쓴소리에는 댓글을 안다셔 ㅋ 공감이나 응원글에만 댓글달고 ㅋㅋ 본인소개 잘 봤습니다. 알만하네요~ 이 말뜻도 이해 못하시면 제가 참아야죠~ 어째요. 상대의 수준이 그정도인데.. 그럼 전 이만 바빠서 ㅅㄱ요 ㅋㅋㅋ
힘내 ~~할수있음 ㅎ
@시원찮은 무당벌레고마워!ㅎ
양육자는 양육자만나는걸 추천합니다. 비양육이나 미혼은 부담을 넘어서요.
본인 상황을 인정하고 그에맞는 대응하는수밖에 ..환상을 갖지않고 현실에 맞는 모습으로 사시도록 노력하는수밖에 없을듯 하네요 .
일상의 상황이 다를뿐 용기내세요!
@귀여운 오이고마워요ㅎㅎ
@검은 독수리저 무자녀인데 유자녀 3세아이 양육하는분 만나보았는데 키카가서 데이트하고 나름 진중한 시간이었어요 까였지만
@귀여운 오이입장바꿔서 제가 남자입장이어도 쉽지않을것같은일인데 대단하시네요~ 더 좋은분 만날거에요~
@검은 독수리쉽지 않다는거보다 상황을 같이하고 좀더 어른스러운 마음 가짐이 되는거같더라구요 인정을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이해 해야한다는 말은 위선인거같아요
상대방에게 더 바라기보다는 본인이 더 노력해서 진심이 전달되면 아이라는 벽은 아무것도 아닐겁니다. 절대 먼저 이해를 바라지만 마세요. 이해 못하고 이해하는 척만 할겁니다. 그래서 힘든거에요.
@가냘픈 개구리마음은 전했는데ㅎㅎ 어렵네요
@검은 독수리한두번의 전달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저두 아이가 있는 사람을 4년정도 만나봤는데 바라기만 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님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은 그분이 모든 걸 안아주고 갈겁니다. 남자는 그래요.
@가냘픈 개구리바라기만 한다는게 어떤 뜻일까요? 정서적인 의지? 경제적인 지원을 바란다? 아니면 친부같은 무한한 사랑을 원했던걸까요? 양육돌싱을 만날때 어떤 부분이 어려우셨을지 궁금하네요
@검은 독수리제가 만날때 상대방의 아이는 친부와 계속 연락을 하면서 지냈죠. 하지만 친부는 양육비 주는 것도 큰일한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는 아이의 사교육비 등 양육에 추가로 필요한 지원을 꽤나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입학했죠. 저는 그 사람을 계속 만나려면 아이에게 필요한 그러한 지원을 해줘야 했었습니다. 그 아이가 저란 사람한테 마음을 여는데 4년이 걸렸어요. 아이가 저한테 마음을 열 무렵에 헤어졌는데 그 이유는 아이는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그 상대방의 언행이였습니다. 적어도 저한테 고마운 마음이 있었다면....
@가냘픈 개구리고생많으셨네요..남의 아이에게 쉽지않은 일인데 선한 마음으로 베푸셨으니 언제고 개구리님께 어떤 형태로든 좋은 일로 돌아올겁니다 저는 경제적, 정신적으로는 다행히 독립되어있어서 그저 같이 추억을 만들어갈 동반자가 있으면 좋겠다 욕심을 가져보았어요ㅎㅎ 지난 상처 모두 치유해줄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래요!
그래서 사람찾는게 쉽지 않아요
@무딘 양파네~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 고민고민하다가 마음을 전하지도 않으면 후회할것같아서 이야기 했답니다ㅋ 그래도 얘기해서 홀가분해요ㅎ
그런생각 말고 항상 적극적으로~ㅎ 대신 나 싫다는사람은 미련없이 보내시길~~ㅎ
@쓰디쓴 땅벌넵넵^_^
라초보내도 될까요?
어차피 안된다고 생각하는거면 그냥 밀어붙이삼 ㅋㅋ
아..하셨네 ㅎㅎ
지역이 어디신가요 ?!
힘내세요~ 어딘가엔 인연이 있을거에요
양육하는 여자분은 양육하는 남자를 만나는게 더 나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