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일출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3대가 덕을 쌓아야본다는 일출. 이번에 보았다.. 멋진운무와 함께 그러나 다리는 만신창이중
외면이 화려한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지만 진지한 만남이나 인생의 동반자를 찾을 때는 그 화려함 뒤에 숨은 본질을 반드시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흔히 외면이 지나치게 화려한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화려함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시선과 보여지는 삶에 과도하게 집착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소비에 치중하다 보면 정작 마음의 내실을 다지거나 지적인 깊이를 채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고 분수에 맞지 않는 낭비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인생의 굴곡을 함께 마주했을 때 드러납니다. 살다 보면 경제적인 위기가 오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등 힘들고 어두운 시기를 겪게 마련인데요. 겉모습과 물질적인 화려함만 추구해 온 사람은 삶의 소박한 일상이나 갑작스러운 고난을 견뎌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니라 낮고 힘든 곳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짜 인성과 의리가 증명되는 법입니다. 반면 당장의 과시보다 미래를 준비하며 삶의 태도가 검소하고 단단한 사람은 남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지 않기에 스스로 만족할 줄 알고 주변 사람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는 경계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에 무게가 있는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함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일궈가는 생활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 화려한 껍데기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바래지지만 내면의 아름다움과 굳건함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귀한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강릉의 바다는 시원한 바람과 여름이 함께 오네요~^^ 모두 행복한 날 보내세요~^^♡
살펴보다가 간혹 마음에드는 분이 계셔서 살펴보면 서울 부촌 거주에 사업하시고 원하는 이상형에 경제력이 꼭 들어가 있네요. 취미도 여행,골프.패션등 큰 소비가 필요한 것들을 하고 계시고요. 지방에서 직장인으로 아이 직접 양육하면서 겨우 다시 내집 마련해서 사는 제 수준에서는 언감생심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경제의식이면 자신있는데 경제력은 어느 수준일런지...
525 긍정확언
역시 휴일날 출근길은 차가없어좋네요 오늘 출근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오늘까지 쉬시는분들은 푹~쉬세요
연애를 하면할수록 나이가들면들수록 내가 원하는바,허용되는바가 뚜렸해지니 대화몇번만해도 사람이 걸러짐... 오히려 그게 독이되서 사람못만나게됨 ㅠㅠㅠㅠ
받은 호감오면 흐리게 사진 나와있잖아?? 그동안 확인한 분들은 다 내 취향이랑 달라서 더이상 안봤는데 예쁜 사람은 흐려도 티가 나네 포인트 써서 확인했는데 진짜 예쁘시다
오늘 등산하다가 스님이 적어 놓은글 재밌는 스님이시네요 ㅋ 그외 좋은 글귀 임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장난스럽지만 펙트인듯
호미곶은 사실 볼께없어요 손모양 빼고는 오어사는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제가 풍수는 모르지만 터가 너무 완벽한거 같아요 배산임수 뒤에는 산 앞은 호수 (저수지) 완벽한 자연스런 조화로움
내일.. 일가야하는데.. 잠이안오네요.
우울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83년생 돌싱입니다. 혼자되고 정신 없이 일만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5~6년이 후딱 지나갔네요. 개인적인 시간 없이 일집일집만 하다보니 제가 잘 살고있나??하는 생각과 공허함, 외롭단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서 더 나이먹기전에 좋은 인연을 만나길 바라며 글 올려 봅니다~^^ 실제로 만남은 해보셨는지도? 궁금하네~~ 다시 누군갈 만나려니 어색하기도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좋은 분들 많이 계셔서 서로 마음 나누며 좋은 인연 만남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17팡 7시~9시40분퇴근 어제먹던 치킨 신전떡볶이 내 생선 코스모그래프
자꾸 글들이 지워지니까 답답하네영 하루를 소중히 님 뚜비 느낌 있으세요🤣🤣 아이스한잔님도 무던 한듯 기여우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정말 매력적이고 츤데레분들 많으시네요👍
돌싱에 아이도 키우고 있으니 천대 받네요 ㅜㅜ 아이 엄마를 구하는게 아니라 사랑주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인데... 미혼은 언감생심 같은 돌싱 유자녀분들도 허들이 높네요 아마도 돌싱 여자분들은 미혼에게도 ok가 오겠죠? 남자의 삶은 뒤로하고 아빠의 삶에 집중해야 하나봅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동부에 3중 유자녀 양육 돌싱입니다 연애세포가 다 죽어가네요ㅠㅠㅠㅠ 같은 유자녀분중에 이야기라도 나눠보실분 없을까요? 나이는 위아래로 6살까지 상관없어요!
저는 내일 일하지만 내일 쉬는 엄마를위해 일식 디너 먹으러 왔어요~~ 사케도 한잔! 엄마 웃는 모습 보니 좋고 맛있는거 먹어 좋고 이래서 돈 버는가봐요~~~💕
여기 사이트 존잘들 많은가봐요 ㅜㅜ ㄱㄹ 9점대 인데 여기서는 1.5점이네요 ㅋ 다른분들은 매칭도 잘되시는거 같은데 매칭 잘되시는분 구경하고 싶어요
군체 보신 점잖은 양님~ 커뮤에 글을 잘 안쓰는 제가 어쩌다 장난스레 댓글을 달았는데 혹시 마음이 안좋으셨을까요? ㅠㅠ 왜 게시글을 삭제하세요
맛나겠어요 ㅎㅎ 소풍가요?
무심코 하나 잘못 집어들었다간 손목아지 날아갈것 같은데;
@무던은근ㅋㅋㅋ 웃겨
맛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