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87년~~81년 라초받으실분????
라초 뿌려요~~~ 먼저 글에 댓글분들 제외 다른분들~~ 부담없이 라초만 받고 가셔도됨~~~ 이번글 마지막입니다~~~
은하수다방 회원들의 이야기
라초 뿌려요~~~ 먼저 글에 댓글분들 제외 다른분들~~ 부담없이 라초만 받고 가셔도됨~~~ 이번글 마지막입니다~~~
서로 호감카드에 있어요. 그러나 그 남자는 오케이를 보내지않아요. 내가 망설이는 거랑 비숫하겠지? ㅎㅎㅎ
오늘도 승요가 되어서 롯데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오겠습니다 롯데 화이팅~~
24살에 결혼해서 26살에 큰애를 낳고 27살에 작은애를 낳고 28살에 이혼이란걸 했네요.. 28살.. 그땐 28세가 얼마나 꽃다운 나이였는지 몰랐고 26개월, 10개월 아이 둘 데리고 나와 참 치열하게도 살았습니다. 그렇게 애들이랑 셋이 산 세월이 18년... 힘들고 지치고 아프기도 했지만 그만큼 열심히 살았던 나에게 박수 쳐주고 싶고 대견하다 말하고 싶어요. 혼자인 시간이 10년이 넘어갈 무렵부터는 아무나 만날 수 없고 아무나가 되고 싶지 않아서 혼자인 시간 동안 나를 내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성장시키기도 했고요. 이젠 내 목숨과도 같았던 아이들도 성인이되어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그들이 원하는 공부를하며 용돈벌이도 스스로들 하고 살고 있고요. 영원할 것만 같았던 결혼 생활도 끝난 지 18년... 연애라고 불리는 만남을 한지도 7년... 언젠가 예전에 누군가 물어보더군요. 10년쯤 지나면 괜찮지 않냐고..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그 물음에 대한 나의 대답은 삶의 한편은 외로움을 넘어 공허해졌고 사랑없는 삶은 감정조차 말라버리게 하고 그렇게 그냥 시간이 가는 대로 있는 거뿐 사실, 하나도 아직도 여전히 난 괜찮지 않다 인걸요.. 혹자들은 내가 해주는 얘기들을 들으며 멋있다고 고생했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지만 그건 그저 말뿐인 것을... 돌아갈 수 없는 시간 속에 나를 보며... 조금만 더 앞으로 나아가자고 스스로를 위로하지만 이젠 정말 누굴 만날 준비가 되었다고 스스로를 귀히 여기지만... 가끔씩 나이 먹어버린 나를 보며 너무나 너무나도 서글퍼지는 이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퍼 왔어요^^
오케이가왔어요 그래서 저도 오케이를 했고요 근데 문자왔는데 내가잘못본줄. 단 네글자 은다 지역. 이렇게옴 님들은 어케생각하시죠. 기분나빠서 차단박았어요 이런분 만나도 기분만. 나빠질거같고 기본도 없는건지. 어찌. 이렇게 보내죠?
오늘 날이.좋네요 빈둥 빈둥~~ 하루가.넘 빨리 가는거 사실?!?! 흑흑.ㅠㅠ
저는부산살고44살이며 사하구 거주하고있어요 진지하게 장난아닌분만 알아가고싶어요 전돌싱이구요 자녀는비양육하고 있어요 50세이하.기혼.변태는 사절이에요 이런저랑도 함께하실수 있는분계실까요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외국어 공부를 위해 언어 교환을 하는 친구가 가끔 묻는다. “네가 추천할 만한 K드라마 뭐가 있어?” 그럴 때 나는 늘 같은 작품을 말한다. “My Mister(나의 아저씨)” 원래 드라마를 잘 안 보는 나조차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인생 드라마’라고 말하는지 인정하게 만든 드라마다. 몇 번이고 다시 정주행했던 작품이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유독 오래 남는 장면들이 있다. 이지안(아이유 분)의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장면. 특히 수화로 “우리 다시만나 할머니” 라고 말하는 장면은 몇 번을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연히 재회한 박동훈(고 이선균 분)과 이지안의 대화. “지안 평안함에 이르렀나?” “네” “네!” 단 한 글자의 대답인데도 그 미묘한 억양 안에 지안이 느꼈던 해방감 같은 것이 그대로 전해졌다. 동훈과 지안 사이에는 이런 대사도 있다. “쪽팔린 거? 사람들이 뒤에서 수근 거리는 거? 다 아무것도 아냐!“ “나 안망가져, 나 행복할 거야, 행복할게…“ 지안은 오열하며 답한다. -“아저씨가 정말로 행복 했으면 했어요“ -“어, 행복할게“ 그 외에도 기억나는 장면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이상하게 오래 남는 건 동훈의 아주 평범한 일상 대사다. 퇴근길마다 아내 윤희(이지아 분)에게 묻는다. “밥 먹었어? 뭐 사가?” 특별할 것 없는 말인데, 나는 그 장면을 볼 때마다 한참 생각하게 된다. 왜 나에게는 그런 평범한 일상이 쉽게 허락되지 않았을까 하고.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는 데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면 당연히 더 배우면 되는 거겠지. 하지만 언젠가 스스로 이제는 이 정도면 충분히 배웠다고 느껴지는 날이 온다면, 쪽팔리고 창피했던 시간들을 견디고도 망가지지 않은 것에 대한 보상처럼 ‘정말 행복’해지고, 집에 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밥 먹었어? 뭐 사가?” 라고 물을 사람이 곁에 있고, “우리 좀 늦었지만 나중에 다시 만나자” 라고 약속한 끝에, 결국엔 “평안함에 이르렀다” 라고 스스로 대답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연주곡을. 레슨3회때. 받았어요 음악이 너무 와닿네요. 초보라 아직 머가먼지몰겠지만 쌤이 나한데 맞게 악보를 만들어주셨네요. 두소절만 일단 ㅎㅎ 완성될 그날까지 열심히 해볼게요 빗물에 키스하다라는 뜻이라는데 너무좋네요. 빨리완성하고프다용^^
전남!!! 저좀데리고가주세요!!!!
올만어 등산~~~~~~몸이예전같지않네요ㅜㅜ 늙었어 이젠~~~구미와서 첨 금오산 가보네요^^폭포가 ~~~~물이없네요 아쉽~~~~
남자가 여자한테 연애만 하면서 살고 싶다. 라고 말을 하면 그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설치한지 얼마 안됬는데 원래 이런식인가요 먼저 호감 주신 5분들 돈써서 슈퍼 ok 다 보내도 응답이 없는건ㅋㅋㅋㅋ ai들인건가
비온뒤에 날씨가 화창하고 주말엔 나들이 하기 똑 좋은 기온과 날씨라네요 놀러가고싶은데 ^^ 혼자는 그렇고 부모님 모시고 움직이면 부모님이 우린좋은데~~ 매번 우리랑 나오면 안된다 하시고 ㅎ 같이갈수있는 사람이 꼭 생겼음 하네요^^ 같이 다니실분있으실까요?ㅎ
그냥 비와서 꿀꿀한 날씨탓에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친한 형님들 꼬셔볼까 하네요.
파3골프장에 연습하러 왔는데 같이 와서 치는 커플들 보니 부럽네요. 하지만 재미있게 열심히 치고 가야지~
사진상 외모는 제스타일은 아니었음 그래도 대화잘되고 전화도 잘하고 근데 막상 만나니 잠자리 얘기만 계속하고 만나자 마자 너무 마음에 든다 사귀자고 잠자리용 여자를 찾으러 온건지 기분이 매우 나쁘더라고요
대학생 딸둘(쌍둥이)이랑 같이사는 남잔데요~~ 그 남자 50대후반.. 큰딸이 좀 애교가 있나봐요 아빠가 집에 있음 옆에와서 붙어서 안 떨어진데요 ㅡㅡ 부녀간에 끌어안고 있다는데.. 전 아들(군대감)이 있는데 울아들도 좀 살갑긴 한 성격이지만 그렇게 끌어안긴 좀 그렇거든요~~ 딸이랑 아들은 좀 다른가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요 그 남잔 "그럼 애가 옆에 와서 붙는데 떨어지라고 해?" 이런 반응 이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비가와서 출근안할까하다 그치는거같아 늦게나왔네요ㅠ.ㅠ 출근길 차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네 ...ok는 별이나 포인트 쌍방으로 들어가구요.... 슈오는 한쪽만 별... 그런데 상대방이 거부하면 대화 못하죠..ㅎ 슈오는 거절하면 50프로는 돌려줘요
@힘찬 바나나넵! 감사합니당 ㅎㅎ
신입이시면 오히려 게시판에서 지역 나이대만 말해두시면 많은 남자분들이 프로필 보내서 좋은 인연 칮을수 있는 기회가 도 있어요!
@낮은 배추아하! 네에 감사합니당 ㅋㅋ
@뽀얀 앵두전 아픔 딛고 인연 찾으러 용기내서 왔어요! 이성 지역나이 물어보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안해요! 저도 가입한지 일주일차이긴 합니다 ㅎㅎ 홧팅!
@낮은 배추화이팅 입니다!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랄게용🙏🏻
@뽀얀 앵두수락부탁해영
그냥 빠른 탈퇴 권 합니다. 뜬금 없이 지역 나이 물어보는 파랑이들은 절대 피하고 사진 구경 할거면 계속 앱 하고요
@아픈 매미ㅋㅋㅋㅋ 충고 감사합니다!
@아픈 매미동의합니다 뜬금없이 나이 지역물어보는 사람 조심... 2222
@싼 나무늘보넵 알겠습미다 ㅠㅠ 조심조심 !
지역.나이 궁굼합니다
@뻘건 동백나무엥?
@뻘건 동백나무가르쳐 주셔요
@덜된 백합거주 명왕성 나이 91년생
남자들은 보통 오케이해주면 오케이 해줄겁니다🤭
남자도 ok받으면 님이 맘에 들어야 ok할겁니다.^^
이상하네요 나이 지역을 알아야 매칭이 되지 ~~그런사람 조심하라면 어플은 왜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매칭 안할분들이면 떠나심들이 신기~~~ 그저 제 갠적인 이야기였어요